원희룡 제주도지사는 29일 오전 7시 30분 메종 글래드 제주에서 제8회 차이나 知포럼에 참석하고 오전 9시 메종 글래드 제주에서 해상 실크로드 국제세미나에 참석한다. 이어 오후 2시 테크노파크 10층 대강당에서 제주의 소리 특별자치도 출범 10주년 도지사 초청 도민 대토론회에 참석한다.
이낙연 전남도지사는 29일 오전 11시 도청 왕인실에서 상반기 정년퇴임식에 참석하고 오후 2시 보성회천면에서 민생현장 방문(도민과의 대화)이 있다.이어 오후 3시 보성회천면에서 민생현장 방문(한국차문화공원)이 있고 오후 4시 50분 광주CBS에서 광주CBS 민선 6기 2주년 특별대담 출연이 있다.
송하진 전북도지사는 29일 오전 10시 30분 도지사실에서 민선6기 2주년 기자간담회에 참석하고 오후 2시 군산항컨테이너터미널에서 대중국 삼계탕 첫 수출 기념식에 참석한다.이어 오후 3시 30분 대강당에서 2016년 상반기 퇴(이)임식에 참석한다.
인천시 강화군 선원면 혈구산에 있는 단법숭조회는 우리민족이 전통적으로 행해 온 세시풍속을 실천하는 곳이며 민족단체로서 많은 문중의 자손들이 함께해 천제문화를 계승해 왔다.세시풍속은 우리민족이 수 천년을 믿어온 하느님에 대한 천제이다. 곤모님께서 하느님께 천제를 올리는 성전이며 우리민족이 믿어온 하느님을 경배함으로서 우리의 근본인 시조님을 바르게 알게 되고 후손과 조상님이 함께 할 수 있도록 하는 곳이 혈구산에 있는 단법숭조회이다.천부경을 위주로한 경문을 외우며 하느님과 조상님께 천제를 지내고 있으니 북소리는 하늘을 울리는 소리이고 곤모님과 함께하는 사람의 경문소리는 인간세상을 울리는 소리로서 하늘과 인간이 함께하는 천제인 것으로 모든 문중의 후손이 동참해 함께하는 천제이며 문중의 조상님을 모시고 천제를 올리는
원희룡 제주도지사는 28일 오전 8시 30분 생느행 청소년 문화카페에서 UCLG ASPAC 문화분과위원회 문화역량강화워크숍에 참석하고 오전 9시 탐라홀에서 민선6기 출범 2주년 기념 합동 인터뷰에 참석한다. 이어 오후 2시 도의회에서 제342회 도의회 임시회에 참석하고 오후 2시 30분 탐라홀에서 시민사회단체와의 소통을 위한 정례간담회에 참석한다. 또한 오후 8시 롯데시티호텔에서 한·중 청소년 특별교류 제주방문단과의 대화에 참석한다.
이낙연 전남도지사는 28일 오전 11시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민선 6기 후반기 출범)에 참석하고 오후 3시 전남지방경찰청에서 법과질서가 바로선 아름다운 전남만들기 협의회에 참석한다.이어 오후 4시 30분 집무실에서 박중환 국립나주박물관장 내방이 있다.
송하진 전북도지사는 28일 오전 9시 대강당에서 학이시습의 날/인권창조에 참석하고 오전 10시 월명체육관에서 제7회 전북수산업경영인대회에 참석한다.이어 오후 2시 접견실에서 장애인 고용증진 업무협력에 참석한다.
10:00 정무위원회 제343회 국회(임시회) 제3차 전체회의10:00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제343회 국회(임시회) 제1차 전체회의10:00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제343회 국회(임시회) 제2차 전체회의10:00 안전행정위원회 제343회 국회(임시회) 제2차 전체회의10:00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제343회 국회(임시회) 제3차 전체회의10:00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제343회 국회(임시회) 제5차 전체회의10:00 보건복지위원회 제343회 국회 (임시회) 제4차 전체회의새 누 리 당김희옥 비상대책위원장통상업무정진석 원내대표09:00 원내대책회의(국회본관 245호)11:10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면담(원내대표실)더불어민주당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11:00 대한상공회의소 박용만 회장 예방(국회 당대표실)14:00 공익법인 제자리 찾기 정책토론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실)우상호 원내대표09:00 원내대책회의
안희정 충남도지사는 28일 오후 5시 30분 중국상하이에서 중국 3개社 투자 MOU 체결에 참석한다.
10:00 법제사법위원회 제343회 국회(임시회) 제2차 전체회의10:00 정무위원회 제343회 국회(임시회) 제2차 전체회의10:00 외교통일위원회 제343회 국회(임시회) 제3차 전체회의10:00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제343회 국회(임시회) 제2차 전체회의10:00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제343회 국회(임시회) 제4차 전체회의10:00 환경노동위원회 제342회 국회(임시회) 제2차 전체회의10:00 국토교통위원회 제343회 국회(임시회) 제3차 전체회의새 누 리 당김희옥 비상대책위원장09:00 혁신비상대책위원회 회의(당사 6층 제1회의실)정진석 원내대표09:00 혁신비상대책위원회 회의(당사 6층 제1회의실)더불어민주당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09:00 비상대책위원회의(국회 당대표회의실)우상호 원내대표09:00 비상대책위원회의14:00 서민주거TF 공개세미나 '대만 시민사회의 선거를 통한 주거권 강화운동'(국회 의
원희룡 제주도지사는 27일 오후 2시 국회에서 국회 전기차 리더스포럼에 참석한다.
이낙연 전남도지사는 27일 오전 9시 30분 도청 서재필실에서 사업소·출연기관장 토론회에 참석하고 오전 11시 도청 정약용실에서 환경산업진흥원 임시 이사회에 참석한다.이어 오후 1시 50분 도청 김대중강당에서 민주평통자문회의 전남지역회의에 참석하고 오후 3시 10분 함평읍사무소에서 민생현장 방문(도민과의 대화)에 참석한다.또한 오후 4시 20분 함평에서 민생현장 방문(학교농공단지)이 있다.
[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혼자 사는 사람의 경우 가족과 함께 사는 사람보다 65세 이전에 '조기 사망'할 확률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한국과 영국의 건강데이터를 분석해 1인 가구가 다인 가구에 비해 전체 사망 위험뿐 아니라 조기 사망 위험이 유의미하게 높다는 연구 결과를 국제학술지 메이요 클리닉 회보(Mayo Clinic Proceedings)에 발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국립보건연구원 지원을 받아 윤재승·이준엽·이승환·한경도 공동연구팀이 수행했다. 연구팀은 2006년부터 2021년까지 한국의 국민건강보험공단 데이터(약 244만명)와 영국 바이오뱅크(UK Biobank, 약 50만명) 코호트 자료를 활용해 동·서양 1인 가구의 건강 위험을 분석했다. 그 결과 가족과 함께 사는 다인 가구에 비해 1인 가구의 '전체 사망 위험'은 한국인의 경우 25%, 영국인의 경우 23%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65세 이전에 사망하는 '조기 사망 위험'은 한국 1인 가구에서 35%, 영국 1인 가구에서 43% 증가하는 것으로 분석됐으며, 5년 이상 독거생활을 할 경우 사망 위험이 더 높아지는 경향을 보였다. 사망 위험이
과도한 스마트폰 의존이 수면과 정신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사실이 객관적 지표로 확인됐다. 스마트폰 중독자는 불면증과 우울증 위험이 2.6∼2.8배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조철현 교수 연구팀은 불면증 증상을 호소하는 성인 246명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과다 사용 위험도와 수면·정신건강 지표 간의 연관성을 분석해 이러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스마트폰 과다 사용 선별 설문(SOS-Q)을 통해 참가자를 고위험군 141명과 저위험군 105명으로 구분했다. 자기 보고형인 해당 설문은 스마트폰이 일상생활을 방해하거나,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못할 때 불안하고 초조한지 등 중독 여부를 가늠할 수 있는 문항으로 구성된다. 이후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수집한 이들의 일상 속 수면, 활동, 심박수 등 생체 데이터를 분석해 스마트폰 과다 사용과의 연관성을 살폈다. 그 결과 스마트폰 과다 사용 고위험군은 저위험군에 비해 중등도 이상 불면증일 가능성이 약 2.6배 높았다. 주관적 수면의 질 저하 가능성도 약 2.4배 컸다. 정신건강 지표에서도 스마트폰 과다 사용 고위험군과 저위험군의 차이가 뚜렷했다. 고위험군은
"감기인 줄 알았다", "축농증이 오래간다고만 생각했다." 비부비동암은 비강(콧구멍에서 인두에 이르는 공간)에 생기는 비강암과 부비동(코 주변 얼굴 뼈 속에 공기가 차 있는 공간)에 생기는 부비동암을 통칭한다. 중앙암등록본부 자료(2022년)에 따르면 우리나라에서 한 해 발생한 비부비동암은 전체 암 발생(28만2천건)의 0.2%인 495건으로, 두경부암(얼굴, 코, 목, 입안, 후두, 인두, 침샘, 갑상선에 발생하는 암) 중에서도 드문 편에 속한다. 비부비동암의 정확한 발생 원인은 아직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다. 다만 전문가들은 비강과 부비동 점막에 가해지는 지속적인 자극이 암 발생에 관여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있다. 지금까지의 연구에서는 니켈, 나무 분진, 크롬, 포름알데히드, 용접 연기 등 직업 환경에서의 유해 물질 노출과 HPV(사람유두종바이러스) 감염, 흡연, 대기오염 등이 비강암과 부비동암의 위험 요인으로 지목돼 왔다. 문제는 비부비동암의 초기 증상이 흔한 질환인 비염·축농증과 거의 구별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코막힘, 콧물, 안면 통증, 두통 같은 증상은 일상에서 너무나 흔해 대수롭지 않게 넘기기 쉽다. 전문가들이 공통으로 강조하는 부비동암의 경
[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올해 들어 인플루엔자(독감) 의심 환자 수가 4주째 증가했다. 30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올해 4주차인 지난 18∼24일 표본 감시 의료기관(의원급)을 찾은 독감 의심 환자 분율은 외래 1천명당 47.7명이었다. 전주 44.9명보다 늘어난 것인데, 증가폭은 크지 않지만 지난해 말 꺾였던 환자 분율이 올해 들어 다시 4주째 증가하고 있어 방역당국이 주목하고 있다. 이번 주차 환자 분율은 전년도 동기 36.5명과 대비해도 30.7%가량 많고 이번 절기 유행 기준인 9.1명의 5배를 넘는 수준이다. 연령대별로 보면 7∼12세 환자 분율이 1천명당 139.6명으로 가장 높았다. 이어 13∼18세 85.1명, 1∼6세 81.7명 순이었다. 병원체 표본 감시에서도 독감 바이러스는 주로 7∼12세 학령기 아동에게서 검출됐다. 4주차에 가장 많이 검출된 바이러스는 B형이었으며 검출률은 25.4%였다. A형 중 H3N2형은 10.0%, A형 중 H1N1형은 0.4% 검출됐다. 올해 1주차까지는 A형 바이러스(H3N2)가 우위였지만 2주차부터는 B형 바이러스의 검출률이 A형보다 높아지며 유행 양상이 변화하고 있다. 지난 겨울 A형 독감에 걸렸다 나았
모유는 아기뿐만 아니라 산모 건강에도 보약이다? 아기에게 모유를 먹이는 산모는 최대 10년간 우울증이나 불안을 겪을 위험이 60% 감소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아이랜드 유니버시티 칼리지 더블린(UCD) 피오눌라 맥컬리프 교수팀은 최근 의학 학술지 브리티시 메디컬 저널 오픈(BMJ Open)에서 30대 산모 168명을 대상으로 모유 수유와 건강 상태를 10년간 추적 관찰해 이런 연관성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이 결과는 모유 수유가 산후 우울증·불안에 대한 보호 효과는 물론 장기적으로 산모의 우울증·불안 위험을 낮출 가능성을 보여준다며 이는 정책 입안자들이 모유 수유 지원을 강화해야 할 또 하나의 근거가 된다고 말했다. 이들은 모유 수유가 산후 우울증·불안 감소와 연관이 있다는 것은 알려져 있으나 이런 위험 감소 효과가 장기적으로 지속되는지는 명확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연구팀은 이 연구에서 출생 후 산모와 자녀를 장기 추적하는 종적 출생 코호트 연구(ROLO Longitudinal Birth Cohort Study) 참여자 중 둘째 아이를 출산한 30대 중반 여성 168명을 대상으로 모유 수유 행동과 건강 상태를 10년간 추적 관찰했다. 10년 추적
[문화투데이 장은영 기자] 충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은 도내 유통 중인 설 명절 성수 식품에 대한 안전성 검사 결과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 검사 대상은 대형마트와 전통시장 등에서 판매 중인 제수용 조리식품과 수산물 등 총 50건이다. 식품 유형별 기준 및 규격 적합 여부를 검사해 안전성을 확인했다.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명절 성수 식품은 물론 유통 식품 전반에 대한 안전성 관리를 철저히 하겠다"고 말했다.
[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혼자 사는 사람의 경우 가족과 함께 사는 사람보다 65세 이전에 '조기 사망'할 확률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한국과 영국의 건강데이터를 분석해 1인 가구가 다인 가구에 비해 전체 사망 위험뿐 아니라 조기 사망 위험이 유의미하게 높다는 연구 결과를 국제학술지 메이요 클리닉 회보(Mayo Clinic Proceedings)에 발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국립보건연구원 지원을 받아 윤재승·이준엽·이승환·한경도 공동연구팀이 수행했다. 연구팀은 2006년부터 2021년까지 한국의 국민건강보험공단 데이터(약 244만명)와 영국 바이오뱅크(UK Biobank, 약 50만명) 코호트 자료를 활용해 동·서양 1인 가구의 건강 위험을 분석했다. 그 결과 가족과 함께 사는 다인 가구에 비해 1인 가구의 '전체 사망 위험'은 한국인의 경우 25%, 영국인의 경우 23%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65세 이전에 사망하는 '조기 사망 위험'은 한국 1인 가구에서 35%, 영국 1인 가구에서 43% 증가하는 것으로 분석됐으며, 5년 이상 독거생활을 할 경우 사망 위험이 더 높아지는 경향을 보였다. 사망 위험이
[문화투데이 장은영 기자] 세종시는 5일부터 친환경 자동차(전기차) 주차 위반 및 충전 방해행위 단속을 강화한다고 1일 밝혔다. 최근 개정된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요건 등에 관한 규정'을 반영해 충전시설을 장시간 점유하거나 독점 주차하는 행위를 차단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변경된 규정에 따라 앞으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차(PHEV)의 완속 충전기 연속 이용 시간은 기존 14시간 이내에서 7시간 이내로 대폭 단축된다. 일반 전기차도 완속 충전기에서 14시간을 초과해 충전하면 안된다. 이용 시간 기준을 위반해 충전시설을 장시간 점유하는 차량을 발견한 주민들이 직접 안전신문고 앱을 통해 신고할 수 있다. 완속 충전기 이용기준 위반 과태료 부과 대상 공동주택도 기존 500세대 이상 아파트에서 100세대 이상으로 확대됐다. 충전 방해행위, 전용 주차구역 위반, 충전구역 훼손·파손 등은 관련 규정에 따라 10만∼2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자세한 내용은 시청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시청 환경정책과(☎044-300-4232)로 문의하면 된다.
[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해양수산부는 설 명절을 앞두고 오는 2일부터 13일까지 수산물 원산지 표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명태·조기·전복·옥돔 등 제수용 수산물과 원산지 표시 위반 우려가 있는 활참돔·활방어 등이 주요 대상이다.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특별사법경찰관과 수산물명예감시원, 지방정부 조사 공무원이 합동으로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선물용 수산물 취급 통신판매업체 등을 점검할 예정이다. 원산지를 거짓으로 표시할 경우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고,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은 경우에는 최대 1천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박승준 해수부 어촌양식정책관은 "원산지 표시 위반이 의심될 경우 신고전화 '1899-2112'나 카카오톡 '수산물원산지표시' 채널을 통해 제보해 달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