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무영 식품의약품안전차장은 10일 오전 9시 10분 서울청에서 열리는 국장회의에 참석한다.
손문기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은 19일 오전 9시 10분 행정동에서 열리는 임명장 수여식 및 국장회의에 참석한다.
추석 명절을 앞두고 북녘땅에 고향을 두고 온 실향민의 마음은 뒤숭숭할 것이다. 인천시 강화군 민통선 지역인 교동도에 황해도 연백군의 추석을 앞둔 풍경을 살펴본다. 가수 박승희추석을 앞두고황해도 연백군이 보이는 인천시 강화군 민통선 지역인 교동도에 나와 있습니다.가수 최영철민족의 대명절 한가위 추석때만 되면 왜이렇게 마음이 답답하고 한편으론 허전하고....바로 강하나를 사이에 두고 6.25때 넘어왔다가 평생을 못넘어가신 그런 분이 계셔서 잠시 모시도록 하겠습니다.강화도 교동 농민 서경원저는 황해도 연백군 온정면 낙선리에서 태어나서 7살에 피난 나왔습니다.피난 나온지 65년 되었는데 가고싶어도 못가는 고향입니다.할머니하고 누님이 같이 피난 내려 왔다가 먹을게 없어서 다시 가셔서 꽉 막히는 바람에 못나오셔서 지금 그쪽에 계시는데 살아
유무영 식품의약품안전차장은 오후 2시 30분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리는 차관회의에 참석한다.
손문기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은 13일 오전 10시 청와대에서 열리는 국무회의에 참석한다.
새누리당[이정현 대표]07:30 노량진 수산시장 방문(서울 동작구 노량진동 13-6, 노량진 수산 시장 일대)10:00 평화시장 방문(서울 중구 청계천로 274, 평화시장 일대)11:10 동대문 인력사무소 방문(서울 종로구 종로 298 5층)14:00 박근혜 대통령-여야 3당대표 회담(청와대)16:45 쪽방촌 방문(서울 중구 후암로 60길 16-5)19:00 남대문시장 방문 및 만찬(서울 중구 퇴계로 38, 남대문시장 일 대)22:00 송파구 폐기물처리 용역업체 방문(서울 송파구자원순환 공원 내) [정진석 원내대표]정세균 국회의장·3당 원내대표 미국 공식 방문더불어민주당[추미애 대표]09:00 최고위원회의(국회 당대표 회의실)14:00 박근혜 대통령-여야 3당대표 회담(청와대) [우상호 원내대표]정세균 국회의장·3당 원내대표 미국 공식 방문국민의당[박지원 비상대책위원장] 09:00 비대위원회의(본청 215호 당대표실)14:00 박근혜
유무영 식품의약품안전차장은 12일 오전 9시 30분 오송본부에서 열리는 현안 업무회의에 참석한다.오후 12시에는 오송에서 열리는 유관기관 오찬간담회에 참석한다.
손문기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은 12일 오후 3시 국회에서 열리는 여성소비자포럼 특강행사에 참석한다.오후 6시 20분에는 청주 소재 전통시장 및 복지시설에 방문한다.
새누리당[이정현 대표]12:20 인천 부평시장 방문(인천 부평구 부평동 252-3 일대)14:00 해안경비함선 방문(인천 중구 북성동1가 105-1 인천해양경비안 전서) [정진석 원내대표]통상업무더불어민주당[추미애 대표]09:00 확대간부회의(국회 당대표 회의실)16:00 원외지역위원장협의회 총회(대전광역시의회 대회의실·대전 서구 둔산로 100) [우상호 원내대표]09:00 확대간부회의국민의당[박지원 비상대책위원장] 07:30 기독신우회모임(국회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09:00 비상대책위원-전국위원회 및 상설위원회 위원장 연석회의(국회 본청 215호)17:00 전주 방문정의당[심상정 대표] 07:40 YTN '신율의 출발 새아침' 인터뷰10:00 조선·해운산업 구조조정 관련 기획재정위-정무위 연석청문회[노회찬 원내대표]09:30 창원 노동회관 방문(경남 창원시 성산구 상남동)11:20 성산 노인종합복지관 봉사활동(
유무영 식품의약품안전차장은 오전 9시 30분 오송 본부에서 열리는 현안 회의에 참석한다.오후 1시 30분에는 오송 본부에서 아일랜드 농식품해양부 차관을 면담한다.
손문기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은 9일 오전 11시 부산지방청 및 시험분석센터에 방문한다.
새누리당[이정현 대표]09:00 최고위원회의(당사 6층 제1회의실)회의 직후 신임 당직자 임명장 수여식(당사 2층 강당)14:00 직능경제인연합회간담회(서울시티타워빌딩 16층) [정진석 원내대표]09:00 최고위원회의(당사 6층 제1회의실)더불어민주당[추미애 대표]10:00 금융감독체계 개편을 위한 정책세미나(국회 의원회관 2세미나실)10:30 정대협 면담(국회 당대표 회의실) [우상호 원내대표]09:00 정책조정회의(국회 원내대표 회의실)10:00 미래산업과 좋은 일자리 포럼 창립대회(국회 의원회관 1세미나실)국민의당[박지원 비상대책위원장] 09:00 원내정책회의(국회 본청 원내대표실)10:00 지역균형 발전을 통한 국민통합 대토론회(국회도서관 강당)10:10 미래산업과 좋은 일자리 포럼 창립총회(국회 의원회관 1세미나 실)11:00 2016 장애인 고용인식 개선 콘테스트 시상식(세종문화회관 세종 홀)1
[문화투데이 장은영 기자] 한국과학기술원(KAIST)은 생명과학과 이승재 교수 연구팀과 김윤기 교수·이광록 교수 연구팀이 공동으로 원형 RNA(circular RNA)를 분해하는 효소인 RNASEK(알엔에이즈케이) 단백질이 노화를 늦추고 수명을 늘리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고 18일 밝혔다. 그동안 원형 RNA는 안정성이 높아 분해되지 않고 나이가 들수록 세포에 축적되는 '노화의 지표' 정도로 알려졌다. 연구팀은 원형 RNA의 축적이 노화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그리고 이를 조절하는 세포 내 관리 시스템이 존재하는지 살펴봤다. 먼저 수명이 짧아 노화 연구에 널리 사용되는 예쁜꼬마선충(C. elegans)을 활용한 실험에서 RNA 분해 효소인 RNASEK 단백질이 장수에 필수적이라는 사실을 확인했다. 또 노화가 진행되면서 RNASEK의 양이 감소하면서 원형 RNA가 세포 안에 비정상적으로 많이 축적되는 반면, RNASEK의 양을 인위적으로 늘리면 생존 기간이 늘어나는 것을 밝혔다. 이는 세포 내 원형 RNA를 적절히 제거하는 과정이 장수와 건강 유지에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원형 RNA가 서로 뭉쳐 독성을 만드는 현상을 RNASEK
제2형 당뇨병 예방에 가장 적합한 하루 수면 시간은 7시간 18분이며, 평소 이보다 많이 자는 사람이 주말에 2시간 이상 보충 수면을 할 경우 오히려 당뇨병 위험이 증가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중국 장쑤성 난퉁대 장펑 교수팀은 의학 저널 BMJ 오픈 당뇨병 연구 및 진료(BMJ Open Diabetes Research & Care) 최근호에서 미국 국민건강영양조사(NHANES)에 참가자 2만3천여명의 수면 시간·패턴과 당뇨병 지표인 추정 포도당 처분율(eGDR) 간 관계를 분석, 이런 결과를 얻었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대사 건강에 가장 좋은 수면 시간은 하루 7시간 18분으로 나타났다며 평소 수면이 이보다 적은 사람은 주말에 1~2시간 더 자는 게 도움이 될 수 있지만 2시간 이상 과도하게 더 자면 오히려 인슐린 감수성이 떨어질 수 있다고 말했다. 기존 많은 연구에서는 수면 시간이 인슐린 저항성, 당뇨병 및 관련 대사 질환 위험과 밀접하게 연관돼 있다는 사실이 확인됐다. 연구팀은 그러나 평소보다 주말에 더 오래 자는 보충 수면이 미치는 영향은 명확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이들은 2009~2023년 수행된 미국 국민건강영양조사(NHANES)에
[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우리나라 성인 상당수는 암이 올바른 생활 습관과 건강검진으로 예방이 가능한 질병이라고 생각하지만, 일상에서 운동이나 금주 등 지속적인 실천을 하는 경우는 많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국립암센터는 전국 20∼79세 성인 남녀 4천명을 대상으로 일대일 면접을 통해 진행한 '2025년 암예방수칙 인식 및 실천행태 조사'를 분석했더니 이같이 나타났다고 17일 밝혔다. 조사 결과를 보면 국민의 4명 중 3명(74.7%)은 암을 생활 습관 개선과 조기 검진 등을 통해 '예방이 가능하다'고 인식하고 있었다. 암을 막연한 두려움의 대상이나 불가피한 노화의 결과로 인식하던 과거와 달리, 일상적 건강 관리를 통해 발생 위험을 낮출 수 있다는 능동적 예방 문화가 뿌리내렸음을 시사한다고 국립암센터는 설명했다. 연령대별 암 예방 실천율을 살펴보면 고령층일수록 예방수칙을 적극적으로 실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암 예방을 위해 구체적인 노력을 하고 있다'는 응답은 20대(16.8%)와 30대(28.4%)에서 시작해 40대(39.0%), 50대(45.3%)로 갈수록 높아졌고, 60대(50.8%)와 70대(51.9%)는 가장 높았다. 식생활 영역의 경우 '채소와
[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50세 이상 여성 4명 중 1명은 골다공증을 앓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문가들은 대퇴골(엉덩이뼈) 골절로 이어질 시 사망률이 최대 30%에 달한다며 예방과 치료를 당부했다. 17일 질병관리청이 2024년 국민건강영양조사 결과를 활용해 최근 발간한 요약통계에 따르면 50세 이상 골다공증 유병률은 남자 4.4%, 여자 23.5%였다. 추정 유병자 수는 남자 48만명, 여자 283만명이었다. 유병률을 연령별로 세분화해 보면 남성의 경우 50대 4.1%, 60대 4.4%, 70대 이상 4.8%였고 여성은 50대 12.7%, 60대 21.4%, 70대 이상 37.2%로 양쪽 성별 모두 연령이 높을수록 유병률도 증가했다. 질병청이 유병자 수가 많은 여성층만을 대상으로 연령과 소득 수준 영향을 보정해 골다공증 위험 요인을 분석한 결과, 골다공증 유병자의 저체중률은 5.6%로 비(非)유병자(1.7%)보다 높았다. 골절 진단 경험률도 유병자 31.6%, 비유병자 20.7%로 통계적으로 유의미하게 유병자가 높았으며, 칼슘 1일 섭취량은 비유병자 487.2㎎, 유병자 449.5㎎으로 골다공증 유병자의 섭취량이 더 낮았다. 다만 해당 조사에서 흡연·
신장은 체내 노폐물을 걸러내는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이상이 생겨도 뚜렷한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 탓에 조기에 알아채기 어렵다. 특히 신장은 한번 망가지면 완전한 회복이 어려우므로 예방과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평소 고혈압과 당뇨병을 앓는 만성질환자라면 정기적인 신장 기능 검사를 받아보는 게 좋다. 의료계에 따르면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보건의료빅데이터 집계 기준 국내에서 만성신장병(만성신부전증)으로 병원을 찾은 환자 수는 2014년 15만7천583명에서 2024년 34만6천518명으로 10년 새 2배 이상 증가했다. 만성신장병은 당뇨병, 고혈압, 사구체질환 등에 의해 신장 기능이 저하되는 질환이다. 평생 관리가 필요한 만성질환이지만 초기 증상이 피로감, 부종 등이어서 병을 자각하기 쉽지 않다. 이 때문에 병이 한참 진행된 후에야 병원을 찾는 경우가 적지 않다. 이유호 경희대병원 신장내과 교수는 "신장 기능은 악화되면 완전한 회복이 어려워 조기 진단과 지속적인 관리가 중요하다"며 "거품뇨, 야간 빈뇨 등의 증상이 나타났을 때는 이미 신장 기능이 상당히 저하된 경우가 많다"고 밝혔다. 신장이 제 기능을 하지 못하는 신부전이 장기간 진행되면 결국 투석이나 이식 등의
[문화투데이 김태균 기자] 재정경제부와 농림축산식품부는 18일 합동으로 농협 음성축산물공판장과 목우촌 육가공 공장을 방문해 축산물 유통구조를 점검하고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했다고 밝혔다. 정부는 소비자 물가 지수에 많은 영향을 주는 돼지고기의 도축 단계부터 경매를 거쳐 중도매인을 통해 소매단계로 분배되는 유통 전 과정을 점검했다. 간담회에서는 축산물 품질 평가원, 축산물공판장 육가공공장 관계자, 중도매인 등이 참석해 축산물 유통 구조의 효율성을 높이고, 경쟁을 확대할 방안을 논의했다. 장도환 재경부 민생안정지원단장은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태스크포스(TF) 등을 통해 돼지고기의 단계별 유통비용 적정 여부, 부당거래 사례 등을 점검하고, 농식품부에서는 제도 개선 사항을 추가로 찾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문화투데이 장은영 기자] 농림축산식품부는 18일 'K푸드 플러스(+)' 수출기업 간담회를 열고 최근 중동 정세에 따른 농식품·농산업 수출 영향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간담회에는 중동 지역에 농식품과 동물용의약품, 농기계, 농약 등 농산업 제품을 수출하는 기업을 비롯해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 등이 참석했다. 농식품부가 K푸드 수출기업의 현장 애로를 해소하기 위해 운영하는 '원스톱 수출지원 허브'에는 중동 사태 이후 현재까지 기존 항공·해상 노선 폐쇄 또는 변경에 따른 물류 차질과 할증료 등 물류비 상승, 원자재 가격 상승, 주문 취소 등이 주요 애로사항으로 접수됐다. 농식품부는 수출기업의 물류 애로와 유가·환율 상승에 따른 생산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농식품 수출바우처에 '긴급 무역현안 대응' 메뉴를 신설하는 등 물류 지원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또 원료와 부자재 구입을 지원하는 정책자금(융자)을 중동 상황으로 피해를 본 기업에 우선 배정하고, 수출기업 수요에 맞춰 대체 시장 진출을 위한 바이어 연계와 해외 인증, 유통매장 연계 판촉 등도 지원할 방침이다. 김정욱 농식품부 농산업혁신정책실장은 "중동 상황으로 K-푸드와 농산업
[문화투데이 구재숙 기자]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지난해 이마트에서 58억5천만원의 보수를 받은 것으로 18일 나타났다. 이마트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정 회장은 급여 24억4천500만원과 상여 34억500만원을 수령했다. 이는 전년 보수액인 36억900만원과 비교해 62.1%(22억4천100만원) 증가한 것이다. 이명희 신세계그룹 총괄회장과 정재은 명예회장은 이마트에서 각각 18억4천만원의 보수를 수령했다. 이는 2024년 대비 약 4.1%(7천300만원) 증가한 금액이다. 이마트 측은 "어려운 대내외 경영환경 속에도 전년 대비 실적개선과 사업혁신, 중장기 성장동력 확보 등 경영 성과를 반영한 것"이라며 "지난 2024년에는 정 회장이 승진했음에도 급여를 인상하지 않고 동결했다"고 밝혔다.
[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중소기업 옴부즈만은 18일 경기도 화성시 전자부품 분야 소공인 협·단체 및 1인 제조기업을 방문해 애로사항을 듣고, 규제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현장에는 최승재 옴부즈만을 비롯해 김영흥 화성시도시형소공인협의회장, 손동현 동탄전자부품소공인특화지원센터장과 소공인 대표 약 15명이 함께했다. A대표는 "1인기업으로서 공공조달에 참여하려면 ‘직접생산확인증명서’가 필요한데, 상시근로자 수 요건 때문에 소규모 기업은 사실상 취득이 어렵다"고 토로했다. 이 업체는 교육청으로부터 5000만원 규모의 납품 제안을 받았지만 증명서가 없어 계약이 무산됐다고 하소연했다. 최 옴부즈만은 "지난해 화재진압장비(소화기)의 직접생산확인서 발급요건 완화를 중기부와 협의해 상시근로자 기준을 기존 5명에서 3명으로 완화한 사례가 있다"며 "제조 환경이 자동화·디지털화되면서 사람이 맡는 역할이 줄어드는 만큼, 분야별 상시근로자 수 필수요건이 적정한지 살펴보겠다"고 답했다. 회전형 소켓 구조를 적용한 신기술 콘센트를 선보인 청년 창업자 B대표는 "시험기관 성적서에서 안전성이 입증됐음에도 불구하고, ‘장기 사용 시 부식 우려’라는 추측성 이유로 규제샌드박스 특례가 불수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