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전라남도지사는 13일 오후 2시 정책기획관실에서 국회, 시·도지사 긴급간담회를 갖고, 오후 6시 30분 도민소통실에서 영산재, 도 사회단체연합회 대표자 송년 간담회에 참석한다.
송하진 전라북도지사는 13일 오전 11시 전주시 르윈호텔에서 제19회 수출 및 투자유공인의 날 행사에 참석하고, 오후 5시 전주시 르윈호텔에서 열리는 2016년 애향대상 증정식에 참석한다.
유무영 식품의약품안전차장은 13일 오전 10시 30분 국회에서 열리는 국회 심포지엄에 참석한다.
손문기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은 13일 오전 10시 서울 청사에서 열리는 총리주재 국무회의에 참석한다.오후 3시 30분에는 오송 본부에서 외부인사를 접견한다.
김재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13일 오전 10시 서울 청사에서 열리는 국무회의에 참석한다.
송하진 전라북도지사는 오전 9시 접견실에서 간부회의를 갖고 오후 3시 르윈호텔에서 개최하는 2016년 전통시장 상인워크숍에 참석한다.
손문기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은 12일 오전 9시 10분 오송 본부에서 열리는 국장회의에 참석한다.
새누리당[이정현 대표]10:00 의원총회(국회 본청 246호)15:00 본회의본회의 직후 의원총회(국회 본청 246호) [정진석 원내대표]10:00 의원총회(국회 본청 246호)15:00 본회의본회의 직후 의원총회(국회 본청 246호)더불어민주당[추미애 대표]09:00 최고위원회의(국회 본청 당대표 회의실)14:00 비상 의원총회(국회 본청 예결위 회의장)15:00 본회의 [우상호 원내대표]09:00 최고위원회의(국회 본청 당대표 회의실)14:00 비상 의원총회(국회 본청 예결위 회의장)15:00 본회의국민의당[김동철 비상대책위원장] 09:00 제44차 의원총회(국회 본청 245호)15:00 본회의 [박지원 원내대표] 09:00 제44차 의원총회15:00 본회의19:10 TV조선 '박종진 라이브쇼' 출연 정의당[심상정 대표] 08:00 박근혜 탄핵 농성(국회 앞)09:00 비상대책회의(국회 본청 223호)12:00 박근혜 탄핵과 새로운 대한민국을 위한 시민한마당(국회 앞
김재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9일 오전 9시 30분 서울에서 열리는 금요 농정 포럼에 참석하고, 오전 11시 30분 서울에서 금요 농정 브라운백 미팅을 한다.오후 2시에는 국회에서 열리는 국회 본회의에 참석한다.
박원순 서울특별시장은 8일 오후 6시 김대중 대통령 노벨평화상 수상 16주년 기념식에 참석하고 오후 8시 박원순과 국민권력시대 토론회를 진행, 오후 10시 탄핵버스터에 참여한다.
송하진 전라북도지사는 8일 오전 9시 도청 접견실에서 정책조정회의를 갖고 오후 4시 아름다운컨벤션에서 열리는 전라북도 선도기업 최고경영자 혁신살롱에 참석한다.
새누리당[이정현 대표]13:30 의원총회 (국회 본관 246호)14:00 본회의 (국회 본회의장) [정진석 원내대표]10:30 국회의장 주재 여야 3당 원내대표 회동 (국회의장실)13:30 의원총회 14:00 본회의더불어민주당[추미애 대표]10:00 비상 의원총회 (국회 본관 예결위회의장)14:00 본회의18:00 탄핵 촛불집회 (국회 본관 앞 계단) [우상호 원내대표]09:00 정책조정회의 (국회 원내대표 회의실)10:30 국회의장 주재 여야 3당 원내대표 회동 14:00 본회의국민의당[김동철 비상대책위원장] 09:00 제43차 의원총회 (국회 본관 245호)10:00 박근혜 대통령 탄핵 촉구 릴레이 농성 (국회 본관 현관 앞 텐트농성장)12:00 주요 정무직 당직자 오찬 간담회 (비공개)14:00 본회의17:00 박근혜 대통령 탄핵을 위한 국민의당 촛불집회 (본관 앞 계단)18:00 김대중 대통령 노벨평화상 수상 16주년 기념식 및 기념공연 (63빌딩 컨벤션
[문화투데이 장은영 기자] 한국과학기술원(KAIST)은 생명과학과 이승재 교수 연구팀과 김윤기 교수·이광록 교수 연구팀이 공동으로 원형 RNA(circular RNA)를 분해하는 효소인 RNASEK(알엔에이즈케이) 단백질이 노화를 늦추고 수명을 늘리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고 18일 밝혔다. 그동안 원형 RNA는 안정성이 높아 분해되지 않고 나이가 들수록 세포에 축적되는 '노화의 지표' 정도로 알려졌다. 연구팀은 원형 RNA의 축적이 노화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그리고 이를 조절하는 세포 내 관리 시스템이 존재하는지 살펴봤다. 먼저 수명이 짧아 노화 연구에 널리 사용되는 예쁜꼬마선충(C. elegans)을 활용한 실험에서 RNA 분해 효소인 RNASEK 단백질이 장수에 필수적이라는 사실을 확인했다. 또 노화가 진행되면서 RNASEK의 양이 감소하면서 원형 RNA가 세포 안에 비정상적으로 많이 축적되는 반면, RNASEK의 양을 인위적으로 늘리면 생존 기간이 늘어나는 것을 밝혔다. 이는 세포 내 원형 RNA를 적절히 제거하는 과정이 장수와 건강 유지에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원형 RNA가 서로 뭉쳐 독성을 만드는 현상을 RNASEK
제2형 당뇨병 예방에 가장 적합한 하루 수면 시간은 7시간 18분이며, 평소 이보다 많이 자는 사람이 주말에 2시간 이상 보충 수면을 할 경우 오히려 당뇨병 위험이 증가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중국 장쑤성 난퉁대 장펑 교수팀은 의학 저널 BMJ 오픈 당뇨병 연구 및 진료(BMJ Open Diabetes Research & Care) 최근호에서 미국 국민건강영양조사(NHANES)에 참가자 2만3천여명의 수면 시간·패턴과 당뇨병 지표인 추정 포도당 처분율(eGDR) 간 관계를 분석, 이런 결과를 얻었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대사 건강에 가장 좋은 수면 시간은 하루 7시간 18분으로 나타났다며 평소 수면이 이보다 적은 사람은 주말에 1~2시간 더 자는 게 도움이 될 수 있지만 2시간 이상 과도하게 더 자면 오히려 인슐린 감수성이 떨어질 수 있다고 말했다. 기존 많은 연구에서는 수면 시간이 인슐린 저항성, 당뇨병 및 관련 대사 질환 위험과 밀접하게 연관돼 있다는 사실이 확인됐다. 연구팀은 그러나 평소보다 주말에 더 오래 자는 보충 수면이 미치는 영향은 명확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이들은 2009~2023년 수행된 미국 국민건강영양조사(NHANES)에
[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우리나라 성인 상당수는 암이 올바른 생활 습관과 건강검진으로 예방이 가능한 질병이라고 생각하지만, 일상에서 운동이나 금주 등 지속적인 실천을 하는 경우는 많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국립암센터는 전국 20∼79세 성인 남녀 4천명을 대상으로 일대일 면접을 통해 진행한 '2025년 암예방수칙 인식 및 실천행태 조사'를 분석했더니 이같이 나타났다고 17일 밝혔다. 조사 결과를 보면 국민의 4명 중 3명(74.7%)은 암을 생활 습관 개선과 조기 검진 등을 통해 '예방이 가능하다'고 인식하고 있었다. 암을 막연한 두려움의 대상이나 불가피한 노화의 결과로 인식하던 과거와 달리, 일상적 건강 관리를 통해 발생 위험을 낮출 수 있다는 능동적 예방 문화가 뿌리내렸음을 시사한다고 국립암센터는 설명했다. 연령대별 암 예방 실천율을 살펴보면 고령층일수록 예방수칙을 적극적으로 실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암 예방을 위해 구체적인 노력을 하고 있다'는 응답은 20대(16.8%)와 30대(28.4%)에서 시작해 40대(39.0%), 50대(45.3%)로 갈수록 높아졌고, 60대(50.8%)와 70대(51.9%)는 가장 높았다. 식생활 영역의 경우 '채소와
[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50세 이상 여성 4명 중 1명은 골다공증을 앓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문가들은 대퇴골(엉덩이뼈) 골절로 이어질 시 사망률이 최대 30%에 달한다며 예방과 치료를 당부했다. 17일 질병관리청이 2024년 국민건강영양조사 결과를 활용해 최근 발간한 요약통계에 따르면 50세 이상 골다공증 유병률은 남자 4.4%, 여자 23.5%였다. 추정 유병자 수는 남자 48만명, 여자 283만명이었다. 유병률을 연령별로 세분화해 보면 남성의 경우 50대 4.1%, 60대 4.4%, 70대 이상 4.8%였고 여성은 50대 12.7%, 60대 21.4%, 70대 이상 37.2%로 양쪽 성별 모두 연령이 높을수록 유병률도 증가했다. 질병청이 유병자 수가 많은 여성층만을 대상으로 연령과 소득 수준 영향을 보정해 골다공증 위험 요인을 분석한 결과, 골다공증 유병자의 저체중률은 5.6%로 비(非)유병자(1.7%)보다 높았다. 골절 진단 경험률도 유병자 31.6%, 비유병자 20.7%로 통계적으로 유의미하게 유병자가 높았으며, 칼슘 1일 섭취량은 비유병자 487.2㎎, 유병자 449.5㎎으로 골다공증 유병자의 섭취량이 더 낮았다. 다만 해당 조사에서 흡연·
신장은 체내 노폐물을 걸러내는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이상이 생겨도 뚜렷한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 탓에 조기에 알아채기 어렵다. 특히 신장은 한번 망가지면 완전한 회복이 어려우므로 예방과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평소 고혈압과 당뇨병을 앓는 만성질환자라면 정기적인 신장 기능 검사를 받아보는 게 좋다. 의료계에 따르면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보건의료빅데이터 집계 기준 국내에서 만성신장병(만성신부전증)으로 병원을 찾은 환자 수는 2014년 15만7천583명에서 2024년 34만6천518명으로 10년 새 2배 이상 증가했다. 만성신장병은 당뇨병, 고혈압, 사구체질환 등에 의해 신장 기능이 저하되는 질환이다. 평생 관리가 필요한 만성질환이지만 초기 증상이 피로감, 부종 등이어서 병을 자각하기 쉽지 않다. 이 때문에 병이 한참 진행된 후에야 병원을 찾는 경우가 적지 않다. 이유호 경희대병원 신장내과 교수는 "신장 기능은 악화되면 완전한 회복이 어려워 조기 진단과 지속적인 관리가 중요하다"며 "거품뇨, 야간 빈뇨 등의 증상이 나타났을 때는 이미 신장 기능이 상당히 저하된 경우가 많다"고 밝혔다. 신장이 제 기능을 하지 못하는 신부전이 장기간 진행되면 결국 투석이나 이식 등의
[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은 "반려동물 음식점 동반 출입 제도의 유연성을 높이고 홍보를 강화해 현장 혼란을 최소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오 처장은 18일 서울 강남구의 한 카페에서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관계자 대상 간담회를 열고 이렇게 말했다. 간담회에는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기존 운영자와 운영 희망자, 온라인 커뮤니티 운영자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제도 시행 초기 영업자가 현장에서 느끼는 여러 애로사항이 건의됐다. 제도와 관련해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제기된 잘못된 정보 등도 논의됐다. 한 소상공인은 "제도에 대한 위험부담이 음식점 운영자에게 쏠려 있다는 의견이 있다"며 "영업정지 등 리스크를 피해 '노팻존'을 고수하는 업장이 있다"고 지적했다. 또 다른 카페 운영자는 "제도 시행 초반인 만큼 식약처에서 소셜미디어(SNS) 등을 활용해 더 적극적으로 홍보해달라"고 요청했다. 이와 관련, 오 처장은 "제도 유연성을 높이고 영업자 부담을 줄이기 위해 여러 기준을 지나치게 세세하게 정하지 않았다"며 "홍보를 강화해 불필요한 오해를 줄일 것"이라고 했다. 1인 운영 업소의 경우 예방접종 증명서 확인에 애로가 있다는
[문화투데이 장은영 기자] 한국마사회는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와 함께 생활 승마 저변 확대를 위해 초·중·고등학교 학생 및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전국 206개 승마 시설에서 학생 승마 체험을 지원한다고 18일 밝혔다. 올해 학생 승마 지원 대상 규모는 6만명 수준으로 정부와 지방정부가 학부모의 경제 부담 완화 및 학생들의 승마 강습 기회 제공 확대를 위해 체험 비용의 70%를 지원하며, 사업대상자로 선정된 학생은 1인당 연간 10회 승마 강습을 지원받는다. 취약계층 또는 재활승마 지원이 필요한 학생은 학교장 등이 추천하는 경우 100% 지원할 계획이다. 거주 지방정부 및 학교 등을 통해 사업 접수 일정을 안내받은 후 한국마사회 말산업정보 인터넷 홈페이지(www.horsepia.com)를 통해 사업 신청 및 승마 강습 참여가 가능하다.
[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은 오는 27일까지 '2026년 푸드폴리스마켓 봄맞이 기획전'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공식 쇼핑몰인 '푸드폴리스마켓'(www.foodpolismarket.kr)과 식품진흥원 1층 오프라인 매장에서 동시에 만나볼 수 있다. 기획전에는 총 25개 사가 참가해 125개의 제품을 선보인다. 주요 제품은 ▲ 봄철 면역력을 높여줄 건강식품(프로폴리스, 홍삼 등) ▲ 나른함을 깨워줄 상큼한 디저트 및 음료 ▲ 간편하게 즐기는 제철 가정간편식(HMR) 등이다. 소비자 체감 물가를 낮추기 위해 참여 제품들은 최대 6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된다. 특히 식품진흥원 오프라인 상설 매장에서는 현장 방문 고객을 위해 사은품 추첨 등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준비했다. 김덕호 식품진흥원 이사장은 "이번 봄 기획전은 겨울철 움츠러들었던 소비 심리를 깨우고, 우리 식품기업들의 우수한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건강한 제품들로 활기찬 봄을 맞이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2회 '삼삼한 데이'를 맞아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나트륨과 당류를 줄여서 먹는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일상에 정착될 수 있도록 '삼삼한 주간'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삼삼한 데이'는 '음식 맛이 약간 싱거운 듯하면서도 담백하게 맛있다'는 의미의 '삼삼한(3·3·1)'에서 착안해 매년 3월 31일을 건강한 식생활 실천의 날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날을 통해 나트륨·당을 줄이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확산시켜 비만과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K-푸드와 올바른 식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려는 목적이다. 올해는 일상 속 삼삼하게 먹는 문화를 보다 널리 확산하기 위해 '삼삼한 주간'으로 확대 운영하고 해당 기간 업계·학계·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식약처는 24일 식약처장과 함께하는 '오유경 안심톡톡, 삼삼한 일주일, 평생을 가볍게!' 라이브 방송으로 나트륨·당류 줄이기 비결 등을 공유함으로써 '삼삼한 주간'의 시작을 알린다. 26일에는 나트륨, 당류 등 영양성분을 자율적으로 표시하는 우수 급식시설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28일에는 대한심뇌혈관질환예방학회 춘계 학술대회와 연계하며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