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종 충청북도지사는 3일 오전 8시 30분 집무실에서 주요간부회의에 참석한다.
김재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3일 오전 8시 30분 서울 청사에서 열리는 AI 일일점검 및 시도 부단체장 회의에 참석하고, 오전 11시 서울에서 열리는 귀농귀촌종합센터 개소식 행사에 참석한다.오후 4시에는 서울에서 열리는 금요농정신문고에 참석하고, 오후 5시에는 서울에서 열리는 금요 브라운백 미팅에 참석한다.
윤길중 씨 별세. 김관성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 빙부상 = 2일, 수원성빈센트병원 장례식장 1, 2호(경기 수원시 팔달구 중부대로93 031-249-7444), 발인 4일, 장지 광명메모리얼파크
더불어민주당[추미애 대표]10:00 더불어민주당 교섭단체 연설(국회 본회의장)[우상호 원내대표]10:00 더불어민주당 교섭단체 연설(국회 본회의장)새누리당[인명진 비상대책위원장]09:00 비상대책위원회의(당사 6층 제2회의실) 15:05 YTN, '호준석의 뉴스人' 생방송 전화인터뷰 [정우택 원내대표]09:00 비상대책위원회의 10:00 본회의(국회 본회의장)바른정당[정병국 대표]07:17 BBS불교방송 '전영신의 아침저널' 전화인터뷰09:00 바른정당 최고위원회(본관228호)10:00 국회 본회의(본회의장)16:20 KBS1TV '4시 뉴스집중' 출연 [주호영 원내대표]09:00 바른정당 최고위원회(본관228호)10:00 국회 본회의(본회의장)국민의당[박지원 대표] 07:20 제4차 정책강화 국회의원 워크숍(의원회관 제2세미나실)07:30 CBS-R '김현정의 뉴스쇼' 인터뷰09:20 '개성공단 전면중단 1년, 남북관계 어떻게 할것인가' 축사(의원회
이시종 충청북도지사는 2일 오전 8시 30분 소회의실에서 세계화 발굴과제 보고회에 참석 후 오후 2시 30분 미래여성플라자에서 열리는 충북여성단체협의회장 이취임식에 참석한다.오후 6시 선프라자에서 열리는 청주시불교연합회 신년교례회 및 회장 이취임식에 참석한다.
이승훈 청주시장은 2일 오전 10시 30분 사직2동 주민센터에서 열리는 연두순방 행사에 참석 후 오후 2시 30분 미래여성프라자에서 열리는 충북여성단체협의회장 이취임식에 참석한다.오후 5시 10분 경희지역아동센터에서 지역아동센터에 방문한 후 오후 6시 선프라자에서 불교연합회 신년교례회 행사에 참석한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2일 오후 2시 시청 중앙탑회의실에서 열리는 충주 라이트월드 약정 체결 및 제작 발표회에 참석한다.
이근규 제천시장은 2일 오전 10시 수산면사무소에서 읍면동 연두순방 시정설명회에 참석 후 오후 2시 청풍면사무소에서 읍면동 연두순방 시정설명회에 참석한다.오후 6시 30분 서울관광호텔에서 열리는 충북도민체육대회 추진위원회 출범식 행사에 참석한다.
유무영 식품의약품안전차장은 2일 오전 9시 10분 오송 본부에서 열리는 현안 및 홍보점검회의에 참석한다.오후 4시 30분에는 정부 세종청사에서 열리는 차관회의에 참석한다.
김재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2일 오전 8시 30분 서울 청사에서 열리는 AI 일일점검 및 시도 부단체장 회의에 참석하고, 오전 10시 국회에서 열리는 국회 교섭단체(더민주) 대표연설을 한다.
더불어민주당[추미애 대표]09:00 최고위원회의(국회 당대표 회의실)10:30 인재영입위원회 제1차 회의(국회 당대표 회의실)14:00 국회 본회의(국회 본회의장) [우상호 원내대표]09:00 최고위원회의(국회 당대표 회의실)11:00 개혁입법추진단 4차 회의-민생개혁과제 관련 시민사회단체와의 대화(국회 원내대표 회의실)14:00 국회 본회의(국회 본회의장)새누리당[인명진 비상대책위원장]07:08 CPBC 라디오 '열린세상 오늘 김성덕입니다' 인터뷰10:20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 예방(새누리당사 6층 1회의실)[정우택 원내대표]07:40 YTN라디오 '신율의 새아침' 인터뷰09:00 원내대책회의(본관 245호)11:00 의원총회(본관 246호)14:00 국회 본회의(국회 본회의장)바른정당[정병국 대표]08:30 바른정당 국회의원, 원외위원장 연석회의(중앙당사)10:40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 내방 티타임(중앙당사)11:00 언론사
유무영 식품의약품안전차장은 1일 오전 9시 10분 오송 본부에서 열리는 확대간부회의에 참석한다.
제2형 당뇨병 예방에 가장 적합한 하루 수면 시간은 7시간 18분이며, 평소 이보다 많이 자는 사람이 주말에 2시간 이상 보충 수면을 할 경우 오히려 당뇨병 위험이 증가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중국 장쑤성 난퉁대 장펑 교수팀은 의학 저널 BMJ 오픈 당뇨병 연구 및 진료(BMJ Open Diabetes Research & Care) 최근호에서 미국 국민건강영양조사(NHANES)에 참가자 2만3천여명의 수면 시간·패턴과 당뇨병 지표인 추정 포도당 처분율(eGDR) 간 관계를 분석, 이런 결과를 얻었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대사 건강에 가장 좋은 수면 시간은 하루 7시간 18분으로 나타났다며 평소 수면이 이보다 적은 사람은 주말에 1~2시간 더 자는 게 도움이 될 수 있지만 2시간 이상 과도하게 더 자면 오히려 인슐린 감수성이 떨어질 수 있다고 말했다. 기존 많은 연구에서는 수면 시간이 인슐린 저항성, 당뇨병 및 관련 대사 질환 위험과 밀접하게 연관돼 있다는 사실이 확인됐다. 연구팀은 그러나 평소보다 주말에 더 오래 자는 보충 수면이 미치는 영향은 명확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이들은 2009~2023년 수행된 미국 국민건강영양조사(NHANES)에
[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우리나라 성인 상당수는 암이 올바른 생활 습관과 건강검진으로 예방이 가능한 질병이라고 생각하지만, 일상에서 운동이나 금주 등 지속적인 실천을 하는 경우는 많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국립암센터는 전국 20∼79세 성인 남녀 4천명을 대상으로 일대일 면접을 통해 진행한 '2025년 암예방수칙 인식 및 실천행태 조사'를 분석했더니 이같이 나타났다고 17일 밝혔다. 조사 결과를 보면 국민의 4명 중 3명(74.7%)은 암을 생활 습관 개선과 조기 검진 등을 통해 '예방이 가능하다'고 인식하고 있었다. 암을 막연한 두려움의 대상이나 불가피한 노화의 결과로 인식하던 과거와 달리, 일상적 건강 관리를 통해 발생 위험을 낮출 수 있다는 능동적 예방 문화가 뿌리내렸음을 시사한다고 국립암센터는 설명했다. 연령대별 암 예방 실천율을 살펴보면 고령층일수록 예방수칙을 적극적으로 실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암 예방을 위해 구체적인 노력을 하고 있다'는 응답은 20대(16.8%)와 30대(28.4%)에서 시작해 40대(39.0%), 50대(45.3%)로 갈수록 높아졌고, 60대(50.8%)와 70대(51.9%)는 가장 높았다. 식생활 영역의 경우 '채소와
[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50세 이상 여성 4명 중 1명은 골다공증을 앓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문가들은 대퇴골(엉덩이뼈) 골절로 이어질 시 사망률이 최대 30%에 달한다며 예방과 치료를 당부했다. 17일 질병관리청이 2024년 국민건강영양조사 결과를 활용해 최근 발간한 요약통계에 따르면 50세 이상 골다공증 유병률은 남자 4.4%, 여자 23.5%였다. 추정 유병자 수는 남자 48만명, 여자 283만명이었다. 유병률을 연령별로 세분화해 보면 남성의 경우 50대 4.1%, 60대 4.4%, 70대 이상 4.8%였고 여성은 50대 12.7%, 60대 21.4%, 70대 이상 37.2%로 양쪽 성별 모두 연령이 높을수록 유병률도 증가했다. 질병청이 유병자 수가 많은 여성층만을 대상으로 연령과 소득 수준 영향을 보정해 골다공증 위험 요인을 분석한 결과, 골다공증 유병자의 저체중률은 5.6%로 비(非)유병자(1.7%)보다 높았다. 골절 진단 경험률도 유병자 31.6%, 비유병자 20.7%로 통계적으로 유의미하게 유병자가 높았으며, 칼슘 1일 섭취량은 비유병자 487.2㎎, 유병자 449.5㎎으로 골다공증 유병자의 섭취량이 더 낮았다. 다만 해당 조사에서 흡연·
신장은 체내 노폐물을 걸러내는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이상이 생겨도 뚜렷한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 탓에 조기에 알아채기 어렵다. 특히 신장은 한번 망가지면 완전한 회복이 어려우므로 예방과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평소 고혈압과 당뇨병을 앓는 만성질환자라면 정기적인 신장 기능 검사를 받아보는 게 좋다. 의료계에 따르면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보건의료빅데이터 집계 기준 국내에서 만성신장병(만성신부전증)으로 병원을 찾은 환자 수는 2014년 15만7천583명에서 2024년 34만6천518명으로 10년 새 2배 이상 증가했다. 만성신장병은 당뇨병, 고혈압, 사구체질환 등에 의해 신장 기능이 저하되는 질환이다. 평생 관리가 필요한 만성질환이지만 초기 증상이 피로감, 부종 등이어서 병을 자각하기 쉽지 않다. 이 때문에 병이 한참 진행된 후에야 병원을 찾는 경우가 적지 않다. 이유호 경희대병원 신장내과 교수는 "신장 기능은 악화되면 완전한 회복이 어려워 조기 진단과 지속적인 관리가 중요하다"며 "거품뇨, 야간 빈뇨 등의 증상이 나타났을 때는 이미 신장 기능이 상당히 저하된 경우가 많다"고 밝혔다. 신장이 제 기능을 하지 못하는 신부전이 장기간 진행되면 결국 투석이나 이식 등의
[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일상생활을 하는 가운데 스트레스를 많이 느낀다는 비율이 성인 가운데 40대에서 최고인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질병관리청의 국민건강통계 자료를 보면 19세 이상 조사 대상자의 '스트레스 인지율'은 2024년 기준 25.9%로, 4명 가운데 1명이 스트레스를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스트레스 인지율은 평소 일상생활을 하면서 스트레스를 '대단히 많이' 또는 '많이' 느낀다고 응답한 사람의 비율이다. 성별로 살펴보면 남성은 23.3%, 여성은 28.6%가 스트레스를 많이 느낀다고 응답했다. 스트레스 인지율을 연령별로 보면 40∼49세가 35.1%로 가장 높았고, 30∼39세가 34.7%, 19∼29세가 30.3%로 뒤를 이었다. 10년 전인 2014년 조사 당시에는 전체 평균이 25.5%로 2024년과 비슷했지만, 연령별로 나눠보면 30대의 스트레스 인지율(34.0%)이 가장 높았고 19∼29세(28.9%)가 그 뒤를 이었다. 40∼49세(26.9%)의 경우 오히려 20대보다 낮은 수준이었다는 점을 고려하면 10년 사이 중년층의 스트레스 인지율이 높아진 것으로 보인다. 다만, 성별·연령대별 분류를 함께 살펴보면(2024년 기준) 남성의 경
[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청주충북환경연합 등 청주지역 200여개 시민단체는 수도권 생활 폐기물 반입 중단을 촉구하기 위해 '수도권 생활 폐기물 사태 대응 특별위원회'를 발족한다고 18일 밝혔다. 특별위원회는 이날 청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수도권 생활 폐기물 반입 문제에 대한 공론화를 확대하겠다"며 "그 첫발로 관련 조례 개정안을 청주시의회 보건환경위원회에 전달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폐기물 반입 시 지자체 사전 협의 제도 도입, 반입 정보 공개 강화 등이며, 시의원들이 해당 조례안을 공동 발의해줄 것을 공식 요청한다"며 "앞으로 자원순환 정책 개선을 위한 정책 제안 활동을 지속해 전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문화투데이 구재숙 기자] 던킨이 19일 단 하루 동안 전 품목 최대 50% 혜택을 제공하는 ‘DDAY(디데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DDAY’는 던킨을 상징하는 이니셜 ‘D’를 활용한 브랜드 데이 행사로, 매월 단 하루 다양한 혜택과 리워드를 집중적으로 제공하는 이벤트다. 이번 행사는 해피포인트와 네이버페이 앱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먼저 19일 오전 9시부터 해피포인트 앱에서 최대 40% 할인 쿠폰을 선착순 한정 수량으로 제공한다. 해당 쿠폰은 행사 당일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1만 2000원 이상 구매 시 최대 4800원의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여기에 최대 1200원(10%)의 포인트 적립까지 더해 최대 50%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단, 포인트 적립은 쿠폰 사용자 중 만 19세 이상 고객에 한해 가능하다.) 네이버페이 앱 이용 고객은 별도 쿠폰 없이 1만 2000원 이상 결제 시 최대 4800원(40%)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해당 혜택은 행사 당일 1회 참여 가능하며, 타 쿠폰과 중복 적용은 불가능하다. 던킨 관계자는 “DDAY는 고객들이 던킨을 더욱 즐겁게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한 월간 브랜드 데이 행사
[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충북 제천시는 화학물질 및 정밀 화학제품 제조기업인 켐리치와 제3일반산업단지 공장신설 투자협약을 했다고 18일 밝혔다. 켐리치는 300억원을 투자해 왕암동 제3일반산업단지 내 1만8천759㎡ 부지에 공장을 건립할 계획이다. 또 공장 운영 인력 109명도 고용한다. 공장 건립 공사는 다음 달 시작돼 연말까지 이어진다. 김정옥 대표이사는 "제천의 사통팔달 물류 교통망과 기업 친화적인 환경, 적극적인 행정 지원 등을 고려해 전략적 투자를 결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창규 시장은 "켐리치가 정밀 화학 분야를 선도하는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모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현역 김영환 충북도지사의 컷오프(공천배제)에 따른 국민의힘의 공천 파동이 거세다. 김 지사 컷오프 이후 공천 내정설이 나돌던 김수민 전 국회의원이 실제 등판하자 국민의힘의 충북지사 경쟁자들은 불공정 경선 주장과 함께 탈당·선거운동 중단 등의 의사를 밝히며 크게 반발하고 있다. 국민의힘의 윤희근 예비후보는 18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일체의 선거운동을 중단하고 숙고의 시간을 갖겠다"고 밝혔다. 이어 "길지 않은 시간이었지만 함께하고, 응원하고, 지지해준 분들의 말씀을 듣겠다"며 "오래 걸리지 않을 것"이라고도 했다. 윤 예비후보는 전날에도 페이스북에 "(김 지사의 컷오프와 관련해) 사전에 본인에게 최소한 마음의 준비를 할 수 있는 절차나 시간조차 주지 않았다는 것에 서글픈 생각이 든다"며 "더욱이 본인이 발탁·중용하고 소위 측근이라고 소문났던 까마득한 후배의 모습을 지켜보며 느꼈을 마음을 생각하면 슬프다"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충북도에서 정무부지사로 김 지사를 보좌했던 김수민 전 의원이 김 지사의 컷오프 직후 진행된 추가 공천 접수에 응한 것을 겨냥한 발언으로 풀이된다. 윤 예비후보는 "불과 일주일 전 국민들에게 결의하고 약속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