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차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농림축산식품법안심사소위 - 10:00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회의실(본관 504호)1. [2003183] 한국농어촌공사 및 농지관리기금법 일부개정법률안(정인화의원 대표발의)2. [2003599] 농어업경영체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김한정의원 대표발의)3. [2000612] 농어업경영체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정부)4. [2003974] 귀농어·귀촌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김종회의원 대표발의)5. [2004414] 귀농어·귀촌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정진석의원 대표발의)6. [2003520]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황주홍의원 대표발의)7. [2004154]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정인화의원 대표발의)8. [2004359]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황주홍
손문기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은 21일 오전 8시 30분 세종 청사에서 열리는 국무회의에 참석한다.오후 3시에는 오송 본부에서 외부인사를 접견한다.
김재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21일 오전 8시 30분 서울 청사에서 열리는 국무회의에 참석하고, 오전 10시 국회에서 열리는 법사위 전체회의에 참석한다.오후 4시 서울에서 필리핀 농업부장관을 면담한다.
더불어민주당[추미애 대표 · 우상호 원내대표]09:00 최고위원회의(국회 당대표회의실)자유한국당[인명진 비상대책위원장]09:00 비상대책위원회의(당사6층 제2회의실) 11:00 오카다 카츠야 전 일본 민진당 대표 예방(당사6층 제1회의실) [정우택 원내대표]09:00 비상대책위원회의(당사6층 제2회의실) 10:00 의원총회(국회 예결위회의장) 14:00 당명공모 수상식(당사6층 제1회의실)국민의당[박지원 대표 · 주승용 원내대표] 08:30 5·18국립민주묘지 참배(5·18국립민주묘지) 09:30 제15차 최고위원회의(광주광역시의회 4층 대회의실) 10:30 국민의당-광주광역시 정책협의회(광주시청 3층 중회의실) 11:30 광주시의회 출입기자단 간담회(광주시청 3층 협업회의실) 13:30 광주광역시 청년위원회 간담회(광주청년창업지원센터1층 스타카토커피숍) 14:00 5·18민주화운동 유관 3단체 간담회(구 전남도청
이근규 제천시장은 20일 오전 10시 소회의실에서 열리는 제천시 어울림체육센터 운영준비위원회 회의에 참석한다.오후 3시 소회의실에서 왕암 폐기물매립장 백서발간위원회 회의에 참석한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20일 오후 4시 중앙탑회의실에서 열리는 2018 정부예산 주요사업 추진 정책간담회에 참석한다.
이승훈 청주시장은 20일 오전 8시30분 소회의실에서 주간업무보고에 참석 후 오전 9시30분 접견실에서 게릴라가드닝 수탁기관 협약식에 참석한다.오전 10시30분 봉명2송정동 주민센터에서 연두순방 후 오후 1시30분 대회의실에서 시지 최종보고회에 참석하고 오후 4시30분 내덕1동 주민센터에서 연두순방을 갖는다.
이시종 충청북도지사는 20일 오전8시30분 소회의실에서 열리는 정부예산확보 추진상항 보고회에 참석한다.오후 2시 충북체육회관에서 열리는 충북체육회 대의원 총회에 참석한다.
유무영 식품의약품안전차장은 20일 오전 9시 10분 오송 본부에서 열리는 국장회의에 참석한다.오후 2시에는 오송 본부에서 열리는 현안 검토회의에 참석한다.
제1차 환경노동위원회 고용노동소위원회 - 14:00 환경노동위원회 소회의실1. [2000492] 산업현장 일학습병행 지원에 관한 법률안(정부)2. [2000590] 산업안전보건법 일부개정법률안(한정애의원 대표발의)3. [2002554] 산업안전보건법 일부개정법률안(김삼화의원 대표발의)4. [2004802] 산업안전보건법 일부개정법률안(문진국의원 대표발의)5. [2002347] 산업안전보건법 일부개정법률안(유동수의원 대표발의)6. [2004541] 산업안전보건법 일부개정법률안(강병원의원 대표발의)7. [2004796] 산업안전보건법 일부개정법률안(정부)8. [2004534] 파견근로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신보라의원 대표발의)9. [2004587] 파견근로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권미혁의원 대표발의)10. [2003466] 파견근로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윤관석의원 대표발의)11. [2004546] 파견근로자보호
손문기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은 20일 오전 9시 10분 오송 본부에서 열리는 국장회의에 참석한다.
김재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20일 오전 8시 30분 세종 영상회의실에서 열리는 AI,구제역 일일점검회의에 참석하고, 오전 10시 대전에서 열리는 취약계층지원 업무협약식에 참석한다.오후 2시에는 집무실에서 법사위 상정법안 설명을 하고, 오전 2시 50분 집무실에서 임명장 수여식을 한다.오후 3시에는 대회의실에서 국장회의에 참석한다.
제2형 당뇨병 예방에 가장 적합한 하루 수면 시간은 7시간 18분이며, 평소 이보다 많이 자는 사람이 주말에 2시간 이상 보충 수면을 할 경우 오히려 당뇨병 위험이 증가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중국 장쑤성 난퉁대 장펑 교수팀은 의학 저널 BMJ 오픈 당뇨병 연구 및 진료(BMJ Open Diabetes Research & Care) 최근호에서 미국 국민건강영양조사(NHANES)에 참가자 2만3천여명의 수면 시간·패턴과 당뇨병 지표인 추정 포도당 처분율(eGDR) 간 관계를 분석, 이런 결과를 얻었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대사 건강에 가장 좋은 수면 시간은 하루 7시간 18분으로 나타났다며 평소 수면이 이보다 적은 사람은 주말에 1~2시간 더 자는 게 도움이 될 수 있지만 2시간 이상 과도하게 더 자면 오히려 인슐린 감수성이 떨어질 수 있다고 말했다. 기존 많은 연구에서는 수면 시간이 인슐린 저항성, 당뇨병 및 관련 대사 질환 위험과 밀접하게 연관돼 있다는 사실이 확인됐다. 연구팀은 그러나 평소보다 주말에 더 오래 자는 보충 수면이 미치는 영향은 명확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이들은 2009~2023년 수행된 미국 국민건강영양조사(NHANES)에
[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우리나라 성인 상당수는 암이 올바른 생활 습관과 건강검진으로 예방이 가능한 질병이라고 생각하지만, 일상에서 운동이나 금주 등 지속적인 실천을 하는 경우는 많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국립암센터는 전국 20∼79세 성인 남녀 4천명을 대상으로 일대일 면접을 통해 진행한 '2025년 암예방수칙 인식 및 실천행태 조사'를 분석했더니 이같이 나타났다고 17일 밝혔다. 조사 결과를 보면 국민의 4명 중 3명(74.7%)은 암을 생활 습관 개선과 조기 검진 등을 통해 '예방이 가능하다'고 인식하고 있었다. 암을 막연한 두려움의 대상이나 불가피한 노화의 결과로 인식하던 과거와 달리, 일상적 건강 관리를 통해 발생 위험을 낮출 수 있다는 능동적 예방 문화가 뿌리내렸음을 시사한다고 국립암센터는 설명했다. 연령대별 암 예방 실천율을 살펴보면 고령층일수록 예방수칙을 적극적으로 실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암 예방을 위해 구체적인 노력을 하고 있다'는 응답은 20대(16.8%)와 30대(28.4%)에서 시작해 40대(39.0%), 50대(45.3%)로 갈수록 높아졌고, 60대(50.8%)와 70대(51.9%)는 가장 높았다. 식생활 영역의 경우 '채소와
[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50세 이상 여성 4명 중 1명은 골다공증을 앓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문가들은 대퇴골(엉덩이뼈) 골절로 이어질 시 사망률이 최대 30%에 달한다며 예방과 치료를 당부했다. 17일 질병관리청이 2024년 국민건강영양조사 결과를 활용해 최근 발간한 요약통계에 따르면 50세 이상 골다공증 유병률은 남자 4.4%, 여자 23.5%였다. 추정 유병자 수는 남자 48만명, 여자 283만명이었다. 유병률을 연령별로 세분화해 보면 남성의 경우 50대 4.1%, 60대 4.4%, 70대 이상 4.8%였고 여성은 50대 12.7%, 60대 21.4%, 70대 이상 37.2%로 양쪽 성별 모두 연령이 높을수록 유병률도 증가했다. 질병청이 유병자 수가 많은 여성층만을 대상으로 연령과 소득 수준 영향을 보정해 골다공증 위험 요인을 분석한 결과, 골다공증 유병자의 저체중률은 5.6%로 비(非)유병자(1.7%)보다 높았다. 골절 진단 경험률도 유병자 31.6%, 비유병자 20.7%로 통계적으로 유의미하게 유병자가 높았으며, 칼슘 1일 섭취량은 비유병자 487.2㎎, 유병자 449.5㎎으로 골다공증 유병자의 섭취량이 더 낮았다. 다만 해당 조사에서 흡연·
신장은 체내 노폐물을 걸러내는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이상이 생겨도 뚜렷한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 탓에 조기에 알아채기 어렵다. 특히 신장은 한번 망가지면 완전한 회복이 어려우므로 예방과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평소 고혈압과 당뇨병을 앓는 만성질환자라면 정기적인 신장 기능 검사를 받아보는 게 좋다. 의료계에 따르면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보건의료빅데이터 집계 기준 국내에서 만성신장병(만성신부전증)으로 병원을 찾은 환자 수는 2014년 15만7천583명에서 2024년 34만6천518명으로 10년 새 2배 이상 증가했다. 만성신장병은 당뇨병, 고혈압, 사구체질환 등에 의해 신장 기능이 저하되는 질환이다. 평생 관리가 필요한 만성질환이지만 초기 증상이 피로감, 부종 등이어서 병을 자각하기 쉽지 않다. 이 때문에 병이 한참 진행된 후에야 병원을 찾는 경우가 적지 않다. 이유호 경희대병원 신장내과 교수는 "신장 기능은 악화되면 완전한 회복이 어려워 조기 진단과 지속적인 관리가 중요하다"며 "거품뇨, 야간 빈뇨 등의 증상이 나타났을 때는 이미 신장 기능이 상당히 저하된 경우가 많다"고 밝혔다. 신장이 제 기능을 하지 못하는 신부전이 장기간 진행되면 결국 투석이나 이식 등의
[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일상생활을 하는 가운데 스트레스를 많이 느낀다는 비율이 성인 가운데 40대에서 최고인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질병관리청의 국민건강통계 자료를 보면 19세 이상 조사 대상자의 '스트레스 인지율'은 2024년 기준 25.9%로, 4명 가운데 1명이 스트레스를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스트레스 인지율은 평소 일상생활을 하면서 스트레스를 '대단히 많이' 또는 '많이' 느낀다고 응답한 사람의 비율이다. 성별로 살펴보면 남성은 23.3%, 여성은 28.6%가 스트레스를 많이 느낀다고 응답했다. 스트레스 인지율을 연령별로 보면 40∼49세가 35.1%로 가장 높았고, 30∼39세가 34.7%, 19∼29세가 30.3%로 뒤를 이었다. 10년 전인 2014년 조사 당시에는 전체 평균이 25.5%로 2024년과 비슷했지만, 연령별로 나눠보면 30대의 스트레스 인지율(34.0%)이 가장 높았고 19∼29세(28.9%)가 그 뒤를 이었다. 40∼49세(26.9%)의 경우 오히려 20대보다 낮은 수준이었다는 점을 고려하면 10년 사이 중년층의 스트레스 인지율이 높아진 것으로 보인다. 다만, 성별·연령대별 분류를 함께 살펴보면(2024년 기준) 남성의 경
[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충북 제천시는 화학물질 및 정밀 화학제품 제조기업인 켐리치와 제3일반산업단지 공장신설 투자협약을 했다고 18일 밝혔다. 켐리치는 300억원을 투자해 왕암동 제3일반산업단지 내 1만8천759㎡ 부지에 공장을 건립할 계획이다. 또 공장 운영 인력 109명도 고용한다. 공장 건립 공사는 다음 달 시작돼 연말까지 이어진다. 김정옥 대표이사는 "제천의 사통팔달 물류 교통망과 기업 친화적인 환경, 적극적인 행정 지원 등을 고려해 전략적 투자를 결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창규 시장은 "켐리치가 정밀 화학 분야를 선도하는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모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현역 김영환 충북도지사의 컷오프(공천배제)에 따른 국민의힘의 공천 파동이 거세다. 김 지사 컷오프 이후 공천 내정설이 나돌던 김수민 전 국회의원이 실제 등판하자 국민의힘의 충북지사 경쟁자들은 불공정 경선 주장과 함께 탈당·선거운동 중단 등의 의사를 밝히며 크게 반발하고 있다. 국민의힘의 윤희근 예비후보는 18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일체의 선거운동을 중단하고 숙고의 시간을 갖겠다"고 밝혔다. 이어 "길지 않은 시간이었지만 함께하고, 응원하고, 지지해준 분들의 말씀을 듣겠다"며 "오래 걸리지 않을 것"이라고도 했다. 윤 예비후보는 전날에도 페이스북에 "(김 지사의 컷오프와 관련해) 사전에 본인에게 최소한 마음의 준비를 할 수 있는 절차나 시간조차 주지 않았다는 것에 서글픈 생각이 든다"며 "더욱이 본인이 발탁·중용하고 소위 측근이라고 소문났던 까마득한 후배의 모습을 지켜보며 느꼈을 마음을 생각하면 슬프다"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충북도에서 정무부지사로 김 지사를 보좌했던 김수민 전 의원이 김 지사의 컷오프 직후 진행된 추가 공천 접수에 응한 것을 겨냥한 발언으로 풀이된다. 윤 예비후보는 "불과 일주일 전 국민들에게 결의하고 약속했
[문화투데이 김태균 기자] 스타필드는 반려견과 함께 즐기는 '앰버서DOG 페스타'를 연다고 18일 밝혔다. 스타필드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건강한 반려동물 친화(펫 프렌들리)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다. 먼저 스타필드를 대표할 반려견을 선발하는 '앰버서Dog 선발대회'가 열린다. 선발된 반려견에게는 명예 사원증과 함께 앞으로 1년간 스타필드 반려견 모델로 활동할 기회가 주어진다. 스타필드 하남과 수원에서는 반려동물 초상화를 그리는 등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체험 공간 '앰버서DOG 플레이그라운드'가 운영된다. 또 오는 29일 하남 펫파크에서는 참여형 놀이 축제 '놀이댕산'이 열리고, 수원에서는 다음 달 5일 설채현 수의사와 함께하는 '반려견 상담소' 강연이 진행된다. 행사 기간 '스타필드 펫페어'도 함께 열린다. 국내 인기 펫 브랜드 10여 곳이 참여해 반려동물용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일 예정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스타필드 펫페어'는 하남에서 오는 30일까지, 수원에서 다음 달 1일부터 14일까지 각각 운영된다.
[문화투데이 장은영 기자] 농림축산식품부는 올해 하반기부터 임산부 16만명을 대상으로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지원 사업을 재개한다고 18일 밝혔다. 2020∼2022년 시범사업으로 실시된 이번 사업은 현 정부 국정과제로 선정돼 올해 하반기부터 다시 시행된다. 지원 대상은 사업 신청일 기준 임신했거나 지난해 1월 1일 이후 출산한 산모로, 대상자로 선정되면 1인당 24만원 상당의 온라인몰 포인트가 지급된다. 꾸러미 주문 금액의 80%를 포인트로 결제할 수 있다. 농식품부는 사업 준비를 위해 지난해 12월 전국 17개 시도와 친환경농업인 단체 등이 참여하는 준비단을 구성했다. 이후 매달 지방자치단체와 관계기관 회의를 열어 예산 확보와 사업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정부는 지방비 추가경정예산 편성 등을 통해 지방자치단체의 사업 참여를 독려하는 한편, 지방비 확보가 어려운 경우를 대비해 국비 우선 집행 등을 통해 사업비의 신속한 집행을 유도할 방침이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임산부 대상 친환경농산물 공급을 확대하고 안정적인 수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사업"이라며 "지방정부도 임산부들이 거주 지역과 관계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협조해 달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