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투데이 구재숙 기자] 오뚜기는 중식라면 브랜드 앰배서더(홍보대사)로 박은영 셰프를 발탁했다고 29일 밝혔다.
박 셰프는 중식 분야에서 활동 중인 셰프로, 넷플릭스 예능프로그램 '흑백요리사' 시즌1에 출연해 인기를 끌었다.
오뚜기는 박 셰프와 함께 '짜슐랭'과 '진짬뽕'을 활용한 다양한 조리법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오뚜기 관계자는 "셰프가 인정한 진한 맛을 강조하기 위해 이번 협업을 추진했다"며 "다양한 콘텐츠와 협업을 통해 소비자와의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