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투데이 구재숙 기자] 롯데마트 토이저러스는 자체브랜드(PB) '오늘좋은 통큰블록'을 롯데마트와 토이저러스 매장 등 전국 88개 점포에서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어린이날을 앞두고 고물가 시대에 부모들의 선물 부담을 낮춘다는 취지다.
토종 블록 브랜드인 옥스포드와 협업을 통해 전량 국내 생산으로 품질을 높이고 110개가 넘는 피스(piece)에 판매가를 3만원대 초반으로 낮춰 가격 경쟁력을 갖췄다는 게 회사의 설명이다.
토이저러스는 어린이날을 맞아 다음 달 6일까지 전국 매장에서 '레고', '포켓몬스터', '캐치! 티니핑' 등 2천여 종의 인기 완구를 최대 40% 할인 판매한다.
어린이날인 5일까지 행사카드로 6만원 이상 결제 시 1만원 즉시 할인 쿠폰을 제공하며 온오프라인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닌텐도 스위치2' 등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