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투데이 장은영 기자] 충남 서산시는 시 브랜드슬로건 '해뜨는 서산'이 '2026 뉴욕페스티벌 대한민국 국가브랜드대상 시상식'에서 국내 도시 브랜드슬로건 부문 대상을 받았다고 3일 밝혔다.
올해 17회째를 맞은 시상식은 전날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렸다.
상승·도약·전진의 의미를 담은 '해뜨는 서산'은 브랜드 이미지 파워, 품질 경쟁력, 글로벌 경쟁력, 종합 호감도 등에서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 관계자는 "우리 시 브랜드슬로건이 국내 소비자뿐 아니라 글로벌 평가 체계에서도 경쟁력을 인정받았다"며 "이번 성과를 기반으로 도시의 가치를 더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욕페스티벌은 클리오광고제, 칸국제광고제와 함께 세계 3대 광고제로 꼽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