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충북 단양군은 자체 개발해 운영 중인 스마트관광 앱 '단양갈래' 가입자가 1만명을 돌파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해 6월 출시된 단양갈래의 회원 수는 지난달 31일 기준 1만156명으로 집계됐다.
이 중 48%는 수도권(서울·인천·경기) 거주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기능은 지역 관광지 및 교통 정보 확인, 숙박 및 패러글라이딩·캠핑 등 체험행사 예약 등이다.
군 관계자는 "할인 또는 무료 혜택을 제공하는 단양투어패스도 가입자들의 이목을 끌었다"며 "단양갈래가 관광객 유입을 촉진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