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투데이 구재숙 기자] 아모레퍼시픽은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히는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본상을 5개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패키지 디자인 부문에서는 '설화수 진설 인퓨전 트리트먼트', '설화수 진설 넥크림', '롱테이크 오 드 퍼퓸'이 각각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브랜딩&커뮤니케이션 부문에서는 '레스 플라스틱, 위아 판타스틱(LESS PLASTIC, WE ARE FANTASTIC)' 캠페인과 체험형 전시 공간 '뷰티과학자의 집'으로 상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