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투데이 장은영 기자] 충남 서산시는 흩어져 있던 공공기관을 한 곳에 모은 공공서비스센터가 성연면에서 문을 열었다고 2일 밝혔다.
서산시 공공서비스센터는 지상 4층 규모(연면적 8천442㎡)로, 기존 지식산업센터를 새로 단장했다.
현재 시설관리공단·문화재단·자원봉사센터가 입주했고, 내년 중 장애인복지관도 옮겨올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공공서비스센터가 개소함으로써 시민의 이용 편의가 높아지고 기관 간 협업도 강화될 것"이라며 "개별적으로 추진하던 사업들이 더 경제적이고 속도감 있게 추진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