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충북 제천 바이오밸리 복합문화센터가 30일 문을 열고 운영에 들어갔다.
왕암동 제1바이오밸리 산업단지 내에 들어선 센터는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연면적 1천729㎡)로 도서관과 열람실, 체력단련실, 요가·필라테스실, 창업인큐베이터실, 공용회의실 등을 갖췄다.
제천단양상공회의소가 제천시 위탁을 받아 운영한다.
운영 시간은 월∼목요일 오전 10시∼오후 9시, 토·일요일 오전 10시∼오후 6시이다.
매주 금요일과 공휴일은 휴관한다.
문의는 바이오밸리 복합문화센터(☎070-4297-8221∼4)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