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투데이 구재숙 기자] 오뚜기는 린나이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자동조리레인지 애플리케이션(앱)을 기반으로 한 협업을 본격화한다고 30일 밝혔다.
양사는 린나이 앱 내에 '오뚜기 관'을 신설해 간편식 제품 정보 확인부터 구매, 자동조리까지 연계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용자가 앱에서 조리를 실행하면 화력과 시간이 자동으로 설정돼 별도 조작 없이 최적의 상태로 조리가 완료되는 방식이다.
이번 협업은 오뚜기 '3분 요리'와 '오즈키친' 등 주요 간편식 카테고리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