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투데이 장은영 기자] 대전시는 27일 라이엇 게임즈 코리아와 '2026 리그 오브 레전드(LoL) 국제대회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의 성공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
MSI는 2015년 시작된 LoL e스포츠 국제대회로, 올해 대회는 6월 28일부터 7월 12일까지 15일간 대전컨벤션센터(DCC) 제2전시장과 엑스포과학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양 기관은 대전 시민과 전 세계 이스포츠(LoL) 팬들에게 최고의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준비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이장우 시장은 "글로벌 이스포츠 대회 유치 경험을 토대로 국내외 이스포츠 중심지로 확고히 자리매김하고, 미래 먹거리 산업인 이스포츠 산업을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