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충북 영동군은 '영동읍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이용객이 많은 면지역 버스정류장 10곳을 새로 단장했다고 27일 밝혔다.
해당 정류장에는 자동문과 냉난방 시설이 설치돼 폭염과 한파 등에도 쾌적한 환경을 유지하고, 버스정보시스템(BIS)이 도입돼 버스노선이나 도착시간, 날씨 정보 등을 볼 수 있다.
이 사업에는 국비 등 5억9천만원이 투입됐다.
김덕영 영동군 농촌정책팀장은 "농산촌 주민들의 생활불편이 없도록 교통이나 쉼터 등 편의시설을 확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