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충북 충주시는 동절기 휴장을 마치고 오는 31일 호암지 음악분수 운영을 재개한다고 27일 밝혔다.
올해 음악분수는 오는 11월 8일까지 평일(화∼금) 4회, 주말(토·일) 5회 운영되며, 일몰 시간에 따라 운영 시간을 탄력적으로 조정한다.
공연은 클래식과 영화음악, K-POP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에 맞춰 20분간 진행한다.
지난해 7월 정식 가동한 음악분수는 659개의 노즐과 356개의 발광다이오드(LED) 조명, 86개의 에어슈터로 구성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