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투데이 구재숙 기자] 광동제약은 건강즙 제조 전문 자회사 '광동건강원'이 프리미엄 브랜드 '광동거북원'을 출시하고 신제품 '광동거북원 침향흑염소', '광동거북원 녹용철갑상어' 2종을 다음달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
두 제품 모두 국내산 6년근 홍삼을 포함한 13가지 전통 소재를 기반으로 하며 '침향흑염소'에는 침향을, '녹용철갑상어'에는 특허 원료인 '참당귀·녹용·황기복합추출물분말'을 각각 더했다.
광동거북원은 제품을 미리 생산해 두지 않고 주문 즉시 생산하는 '오더메이드(Order-made)' 방식을 도입해 품질 경쟁력을 강화하고, 주요 제조 공정을 사진과 영상으로 고객에게 공유해 생산 과정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광동거북원 전용 온라인 사이트를 통해 사전예약 판매를 진행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