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충북 영동군은 군립 난계국악단은 이달 20일 오후 7시 영동복합문화예술회관에서 신춘음악회를 연다고 16일 밝혔다.
'봄, 흐드러지다'를 주제로 한 이 공연에서는 봄과 새 출발을 상징하는 국악관현악곡과 서도민요, 태평소 협주곡 등이 다채롭게 연주된다.
관람료는 없지만, 공연 시작 1시간 30분 전부터 현장에서 배부하는 입장권을 받아야 한다.
1991년 창단한 난계국악단은 매년 100여 차례 정기·상설연주회와 국악 강습 등을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