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청주시는 16일 창의적인 시책 발굴을 위해 '2026년 청주발전연구모임' 발대식을 했다.
이 모임은 지역 정체성을 강화하고 연구 범위를 명확히 하기 위해 기존 시정발전연구모임을 개편한 것이다.
발대식에 13개 팀, 약 60명의 직원이 참여해 '착한 임대인 마일리지 제도' 도입 방안, 청주 특화형 의료돌봄 통합지원 방안, 탄소중립 실현 방안 등에 대한 연구 주제를 발표했다.
이들은 약 6개월간 연구 활동을 진행, 오는 8월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범석 청주시장은 "연구 성과가 행정 혁신과 미래 청주의 비전을 제시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