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충북 음성군은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의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가' 등급을 받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군은 정보무늬(QR코드)를 활용한 지적 재조사 동의서 간편 제출 서비스 등의 민원 제도 운영, 민원행정 전략 및 체계, 국민신문고 민원 처리 부문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군 관계자는 "2018년부터 8년 연속으로 최우수기관에 뽑혔고, 충북에서는 유일하게 가 등급을 받았다"며 "더 혁신적이고 친절한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