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투데이 구재숙 기자] 편의점 GS25는 넷플릭스 시리즈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 출연 셰프들과 협업한 간편식 상품을 오는 4일부터 순차적으로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협업에는 우승자인 최강록 셰프, '서울엄마' 우정욱 셰프, 최유강 셰프, '중식마녀' 이문정 셰프, '프렌치파파' 타미 리 셰프 등이 참여한다.
특히 최강록 셰프의 '날치알명란&계란주먹밥'은 우승 이후 편의점 업계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간편식 상품이다.
GS25는 협업 상품 출시를 기념해 상품별 출시일로부터 1주일간 GS Pay 결제시 GS ALL 포인트를 즉시 50% 페이백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이정표 GS리테일 마케팅부문장은 "이번 협업은 넷플릭스와 GS25가 공식 파트너로서 함께 만든 '콘텐츠×리테일' 경험"이라며 "'가까운 곳에서 만나는 가장 재미있는 미식'이라는 방향으로 고객이 체감하는 차별화 경험을 계속 확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