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투데이 장은영 기자] 충남 서산시는 당초 다음 달 1일까지로 계획했던 겨울테마파크 운영기간을 1주일 연장한다고 28일 밝혔다.
강추위가 계속되는 데다 연장 운영에 대한 시민 요청이 이어진 데 따른 것이다.
성연면 왕정리에 마련된 겨울테마파크는 1천800㎡의 아이스링크, 600㎡의 아이스 튜브 슬라이드, 눈 놀이터 등을 갖추고 있다.
지난달 20일 개장 후 이달 25일까지 9만5천930명이 찾았다.
시 관계자는 "시민 성원에 힘입어 연장 운영하게 된 겨울 테마파크에서 끝까지 안전하고 즐거운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