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투데이 장은영 기자] 충남 홍성군은 전통 건축문화 보존 차원에서 올해 한옥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대상은 군내 한옥 또는 한옥 건축 예정인 단독주택이다.
신축은 전체 공사비의 50% 범위 안에서 면적에 따라 최대 3천만원까지 지원된다.
수선하는 경우에는 최대 1천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오는 3월 31일까지 군청 건축허가과에 신청하면 서류 검토와 현장 조사 등을 거쳐 지원 대상을 최종 선정한다.
군 관계자는 "전통 건축문화가 일상에서 이어질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