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투데이 장은영 기자] 충남도는 '한국형 글로벌 스마트팜 수출지원센터'를 서산 농업 바이오단지에 구축한다고 26일 밝혔다.
스마트농업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건설하는 수출지원센터는 2028년 3만3천㎡ 규모로 지어질 계획이다.
도는 총사업비 450억원을 투입해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센터, 글로벌 스마트팜 교육센터, 행사마당 등을 조성한다.
입주기업은 시설을 이용해 전시 및 홍보, 박람회 개최 등을 할 수 있다.
충남도 관계자는 "충남 서산이 스마트팜 수출의 전진기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