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투데이 장은영 기자] 충남 서천군은 의료용품 생산기업과 121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기업은 장항국가생태산업단지 내 1만4천907㎡ 부지에 공장을 신설, 상처 치료용 의료용품을 생산할 계획이다.
신규 인력 25명도 채용한다.
김기웅 군수는 "이번 투자가 장항생태산단의 바이오·의료 산업 확장과 지역 내 고용 창출 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산업단지 내 기업 유치와 함께 공동주택 건립이 신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강화해 기업과 근로자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주거 여건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