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충북 영동군은 영동복합문화예술회관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주관 '2026 문예회관 공연예술 기획·제작 컨설팅' 지원 대상에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이를 통해 이 예술회관은 각종 공연물의 기획, 제작, 운영, 마케팅 분야 전문가 컨설팅을 받게 된다.
또 공연 콘텐츠 개발과 실무인력 역량 강화 등에도 나서게 된다.
영동군 관계자는 "그동안 외부 공연물 초청 공연 위주였던 예술회관 운영방식이 자체 제작물 공연으로 대거 교체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