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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질병청·건강보험공단, 결핵 연구 위한 데이터 64만건 개방

건강보험 빅데이터 플랫폼에서 '비식별화' 작업 후 공개

 

[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질병관리청과 국민건강보험공단은 31일 결핵 신고 자료와 공단의 건강 정보를 연계한 빅데이터(K-TB-N)를 '건강보험 빅데이터 플랫폼'(nhiss.nhis.or.kr)에 개방했다.

 

연구자에게 제공되는 결핵 자료는 2011∼2024년 결핵환자의 신고 원자료 63만7천788건이다. 매년 9월에는 이전 연도 결핵 신고를 반영한 자료로 최신화한다.

 

연구자에게 제공될 때는 정보의 주체를 알아볼 수 없도록 비식별화 과정을 거친다.

 

연구자는 건강보험 빅데이터 플랫폼의 '맞춤형 연구 데이터베이스(DB) 신청' 서비스를 통해 연구 목적에 따라 필요한 항목을 조합해 자료를 신청할 수 있다.

 

제공된 자료는 건강보험공단 빅데이터 분석센터의 폐쇄망 환경에서만 접근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