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충북 음성군은 올해 말까지 40억원을 들여 금왕읍 용계리에 화훼복합문화센터를 조성한다고 19일 밝혔다.
이 사업은 2024년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에 선정돼 국비 20억원을 지원받는다.
군은 이곳에 카페와 사무공간 등을 갖춘 문화센터(292㎡)를 짓고, 바로 옆에는 높이 15m·너비 25m의 광폭형 온실(1천82㎡)도 건립할 계획이다.
이곳에는 다육·관엽·선인장 등을 기르는 식물원이 들어서고, 전시·판매시설도 운영된다.
군 관계자는 "이르면 4월 건축 공사에 착수해 연말 무렵 준공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