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투데이 장은영 기자] 대전시는 19일 공적항공마일리지를 활용해 구입한 기부물품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113개 부서 직원 410명이 국외출장 과정에서 적립한 공적항공마일리지를 자발적으로 기부, 라면·이불·프라이팬·담요 등 총 5천만원 상당의 물품을 마련해 전달했다.
해당 물품은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된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공적항공마일리지를 활용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추진해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나눔 문화를 정착시키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