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투데이 장은영 기자] 충남도는 홀수달 셋째 목요일에 도청 민원실에서 '찾아가는 운전면허시험장'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적성검사, 7년 무사고 운전자 면허 변경, 국제 운전면허 발급 등 5가지 업무를 볼 수 있다.
적성검사를 받으려면 운전면허증, 건강검진 결과서, 사진 등 서류를 갖춰야 한다.
찾아가는 운전면허시험장을 이용하면 경찰서를 방문해 접수하는 것보다 5∼6일가량 더 빨리 면허증을 받을 수 있다.
도 관계자는 "도민의 실질적 불편 해소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