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투데이 장은영 기자] 충남 태안군은 올해도 착한가격업소와 전통시장에서 모바일(카드형) 태안사랑상품권으로 결제하면 5%를 돌려주는 캐시백 행사를 지속한다고 14일 밝혔다.
캐시백은 1인당 최대 5만원까지 적립할 수 있으며,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종료된다.
태안군은 오는 4월 25일부터 5월 24일까지 안면도 꽃지해안공원 일원에서 열리는 국제원예치유박람회 기간에 맞춰 모든 가맹점에서 5% 캐시백을 추가 제공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모바일 태안사랑상품권은 월 50만원(종이형은 30만원)까지 10% 할인받아 구매할 수 있다.
지난해 태안사랑상품권은 총 560억원 넘게 판매됐다.
군 관계자는 "태안사랑상품권은 군민과 소상공인이 함께 웃을 수 있는 상생경제의 핵심수단이자 지역 자금 유출을 막는 일등 공신"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