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투데이 장은영 기자] 세종시는 지난해 고향사랑기부제 기부금이 전년 대비 51.3% 증가한 4억5천200만원을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지역 39개 업체의 답례품 매출도 지난해보다 72% 증가한 1억2천900만원으로 집계됐다.
주요 인기 답례품은 조치원 배, 복숭아, 한우, 삼광쌀 등이었다.
기부자 연령대별로는 30대가 35.6%로 가장 많았고 40대 28.3%, 50대 18.4%, 20대 12.6%, 60대 3.1% 순이었다.
시는 공공기관과 산업단지 입주 기업을 대상으로 현장 홍보를 확대하고 재기부자 맞춤형 행사를 추진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