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투데이 장은영 기자] 충남 서산시는 친환경 체험 관광형 자원회수시설 전망대의 운영을 시작했다고 6일 밝혔다.
체험 관광형 자원회수시설은 하루 200t 규모의 생활 쓰레기를 처리할 수 있는 광역 소각시설과 함께 양대동 일원을 바라보는 94m 높이의 전망대 등으로 이뤄졌다.
서산시 측은 쓰레기 처리 시설의 부정적인 이미지를 탈피하기 위해 전망대 등을 갖춘 시설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주중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운영되는 전망대 입장료는 1인당 1천원이다.
단체 예약을 하면 자원회수시설을 무료로 견학할 수 있다.
찜질방, 사우나, 어드벤처 슬라이드, 어린이 물놀이시설 등 부대시설은 올해 상반기까지 공사를 마치고 운영을 시작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