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충북 제천시는 오는 15일까지 상반기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280명(본청 186명·읍면동 94명)을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제천에 둔 만 18세 이상 시민으로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의 70% 이하, 가구 합산 재산액이 4억5천300만원 이하인 가구 구성원이다.
선발되면 다음 달 9일부터 오는 6월 30일까지 81개 사업에 투입된다.
65세 미만은 주 30시간(최저시급 1만320원), 65세 이상은 주 15시간 근무하며 주휴수당과 유급 연차수당, 4대 보험 가입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희망자는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