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건복지부는 내달 16일까지 의료 인공지능(AI) 데이터 바우처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 해당 사업은 제약·의료기기·디지털 헬스케어 등 의료 데이터를 기반으로 AI 제품과 서비스를 개발하는 중소기업에 데이터 활용을 지원하는 것이다. 참여 기업으로 선정되면 전국 43개 의료기관이 참여 중인 '의료 데이터 중심 병원'과 데이터 이용 협약을 체결하고, 정부로부터 데이터 가공·분석 비용을 최대 3억2천만원까지 바우처 형태로 지원받을 수 있다. 자세한 지원 내용과 신청 절차는 K-CURE 누리집(https://k-cure.mohw.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국회의장 대정부질문(경제)(14:00 본회의장) ▲ 본회의 및 상임위원회 본회의(14:00 본회의장) 국토교통위원회 전체회의(10:00 본관 529호)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원회(10:20 본관 445호)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10:30 본관 627호) ▲ 의원실 세미나 김태년 의원실, 경제는 민주당 제40강: "최근 경제 이슈": "From Chip War to AI War"(08:00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엄태영 의원실 등, 국회 철도안전포럼 창립총회(09:30 의원회관 제1세미나실) 김종민 의원실 등, K-반도체 트라이앵글 국회 연속 토론회: 1차 토론회: 산업안보·균형발전·반도체 산업경쟁력 전략 차원(10:00 의원회관 제5간담회의실) 김주영 의원실 등, 외국인 투자기업 책임투자 실현을 위한 입법 방안 마련 토론회(10:00 의원회관 제2간담회의실) 김원이 의원실, 전자상거래 기반 K-뷰티 기업의 글로벌 성장과 상표권 보호 과제(10:00 국회도서관 소강당) 한정애 의원실 등, AI가 변혁하는 미래 물관리 방안: 국회물포럼 제33차 토론회(14:00 의원회관 제2세미나실) 김선민 의원실 등, 설탕부담금 도입의 필요성과 쟁점 긴
▲ 충북 보은군은 올해 12월까지 초중고 학생 120명을 대상으로 승마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승마 체험은 10회에 걸쳐 보은승마아카데미(탄부면 월송로 364)에서 진행되고, 1인당 수강료 32만원 중 30%(9만6천원)는 자부담해야 한다. 희망자는 내달 10일까지 '호스피아' 누리집이나 스마트폰 앱을 통해 신청해야 한다. 자세한 내용은 보은군 축산정책팀(☎ 043-540-3338)에 문의하면 된다.
▲ 국회의장 대정부질문(정치·외교·통일·안보)(14:00 본회의장) ▲ 본회의 및 상임위원회 본회의(14:00 본회의장)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10:00 본관 245호) ▲ 의원실 세미나 권칠승 의원실, AI 시대 국민의 권리와 선택권 보장을 위한 리걸테크 정책 토론회(10:00 의원회관 신관 제2세미나실) 김민전 의원실, 유보통합과 보육교직원의 미래교육 역량강화 방안 모색(10:00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정동영 의원실 등, 전북피지컬AI특별위원회 출범식 및 전북피지컬AI & 미래와역사 포럼(13:30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한창민 의원실 등, 국가보안법 피해자 연속 증언 프로젝트 목소리들(14:00 의원회관 제3간담회의실) 송재봉 의원실 등, 플라스틱 재활용업 대·중소기업 상생협약식(14:00 의원회관 제4간담회의실) 김윤 의원실 등, (고령사회 대응 및 국민 생애주기 건강 보장을 위한) 전립선암 국가 암검진 도입 국회토론회(15:00 의원회관 제2간담회의실) ▲ 소통관 기자회견 박주민 의원, [현안 관련 기자회견](09:40) 성일종 의원, [김태흠 충남도지사, 현안 관련 기자회견](10:00) 박덕흠 의원, [충청북특별자치도법 제정 촉구 기자
▲ 대전 대덕구는 빈 점포를 활용해 창업할 청년을 모집한다. 대덕구는 6명의 청년 창업자를 선발해 점포 임차료와 리모델링 비용, 홍보비 등으로 점포당 2년간 최대 2천60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모집 대상은 18∼39세 예비 또는 초기 창업 청년으로, 타지역 거주자도 신청할 수 있다. 다만 선정 후 3개월 내 대덕구로 전입해야 한다. 오는 12∼25일 모집해, 상반기 개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 대전시는 도시농업 활성화를 위해 오는 19일까지 복용동 공영도시농업농장의 분양신청을 받는다. 분양 텃밭은 총 360구획(16구역·7천200㎟) 규모로, 도시농업에 관심 있는 대전시민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대전시 OK 예약 서비스'(www.daejeon.go.kr/okr)를 통해 할 수 있고, 1세대당 1구획(구획당 20㎡)이 원칙이다. 추첨을 통해 분양대상자를 선정하고, 분양료 3만원을 납부한 뒤 3월 23일부터 11월 20일까지 텃밭을 이용할 수 있다.
◇ 3급 승진 ▲ 대전충남행정통합준비단장 조진배 ◇ 4급 승진 ▲ 대전충남행정통합준비단 행정지원과장 한경아 ▲ 세정과장 신현섭 ▲ 재산관리과장 김동헌 ▲ 안전정책과장 이진숙 ▲ 남부출장소장 명노청 ◇ 4급 전보 ▲ 대전충남행정통합준비단 기획총괄과장 손영진 ▲ 대전충남행정통합준비단 법제예산과장 김기돈 ▲ 해양정책과장 임성범 ▲ 인재개발원 교육운영과장 김경상
[전보] ◇ 지방법원 부장판사(2월23일자) ▲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 박정기 이규훈 정용신 김홍준 장성훈 이창열 오창섭 최규현 황현찬 김도요 김주완 박찬우 정인섭 조지환 황보승혁 김대규 김진혜 최영은 최치봉 김지향 문종철 최영각 최유나 최희정 양우창 곽형섭 김경진 김민철 김연하 김용태 김용희 김진만 김혜진 맹준영 박평수 이재욱 이종록 임영철 장지혜 조순표 진세리 하상제 허정룡 황인성 부동식 이지영 허용구 안효승 이성진 정수영 이효두 ▲ 서울가정법원 부장판사 김수정 이차웅 한소희 이다감 ▲ 서울행정법원 부장판사 박진영 위지현 김태환 홍득관 ▲ 서울회생법원 부장판사 남준우 권성우 김성수 김수영 홍준서 하상익 ▲ 서울동부지법 부장판사 고충정 박평균 오연정 정회일 최복규 최성수 최욱진 최수진 김상연 양환승 이민수 주진암 오재성 심동영 서범준 김지영 김현진 김지연 윤이나 이지민 정정호 장두봉 ▲ 서울남부지법 부장판사 강희석 김동현 김지혜 손승온 윤재남 이여진 강민호 김한성 서보민 석준협 이정형 장윤선 조용래 하헌우 황중연 이은신 최종두 김지현 박종열 노유경 서효진 ▲ 서울북부지법 부장판사 강두례 박사랑 이세라 지귀연 최경서 최규연 허경무 오윤경 이성균 정우석 정욱도
◇ 실장급 승진 ▲ 국립수산과학원장 권순욱
▲ 충북 충주시는 20일까지 '충주 시민대상', '충주를 빛낸 얼굴상', '충주행복상' 후보자 추천을 받는다. 시청 각 부서장과 기관·단체장이 후보자를 추천할 수 있다. 개인이 후보자를 추천하려면 가구주 20인 이상 연서와 해당 읍·면·동장 의견서를 첨부해야 한다. 시상식은 4월 23일 '2026년 충주의 날' 기념식에서 열린다. 문의는 자치행정과(☎043-850-5125)로 하면 된다.
▲ 상임위원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전체회의(10:00 본관 622호) ▲ 의원실 세미나 이주영 의원실, 일상을 지키는 골든타임!: 국가 손상예방관리시스템 어떻게 구축할 것인가?(10:00 의원회관 신관 제3세미나실) 임이자 의원실, 지역 의료격차 해소를 위한 공공보건의료 서비스 개선 방안 토론회(10:00 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 정을호 의원실 등, 직장어린이집 지원체계의 방향 모색 정책포럼(10:00 의원회관 대회의실) 최형두 의원실 등, 쿠팡 해킹 및 개인정보 침탈 사고에 대한 국회 좌담회(10:00 의원회관 제5간담회의실) 임오경 의원실 등, 한국영화산업 선순환 구조 복원을 위한 홀드백 정책 토론회(10:00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안상훈 의원실 등, 희귀질환 사망자수 1위, 특발성폐섬유증 환자 생존권 보장을 위한 정책 토론회(10:00 의원회관 신관 제2세미나실) 김영진 의원실 등, '참여예산제의 길을 묻다' 국회토론회: 더불어민주당 지방자치의 해 2026년 릴레이 토론회 1(14:00 의원회관 신관 제1세미나실) 이언주 의원실 등, K-애니메이션 산업 재도약과 세계 시장 확대를 위한 생존전략 정책 토론회: 성공인가, 전멸인가. 갈림길에 서 있는
◇ 기관장 및 부서장 임용 ▲ 대전시동부교육지원청 교육장 조진형 ▲ 대전교육연수원장 박광순 ▲ 대전특수교육원장 류재상 ▲ 대전시교육청 중등교육과장 강의창 ▲ 대전시교육청 체육예술건강과장 김희종 ▲ 대전시교육청 미래생활교육과장 김남규 ▲ 대전시서부교육지원청 교육지원국장 태관식 ◇ 장학관 승진 ▲ 대전시교육청 대전충남교육행정통합추진단 권성중 ▲ 대전시교육청 과학직업정보과 연정아 ▲ 대전시교육청 중등교육과 이광형 ▲ 대전시서부교육지원청 이은실 ▲ 대전시교육청 교육정책과 장오희 ◇ 교육연구관 전직 ▲ 대전교육연수원 학생교육부장 김영은 ▲ 대전교육연수원 꿈나래교육부장 이성녀 ◇ 장학관 전직 ▲ 대전시교육청 중등교육과 홍문숙 ◇ 장학관 전보 ▲ 대전시교육청 체육예술건강과 곽숭훈 ▲ 대전시동부교육지원청 노영주 ▲ 대전시교육청 중등교육과 유순준 ▲ 대전시교육청 중등교육과 육미란 ◇ 장학사 전직 ▲ 대전시동부교육지원청 김수영 ▲ 대전시교육청 중등교육과 김영화 ▲ 대전시교육청 과학직업정보과 이영주 ▲ 대전시교육청 중등교육과 이인선 ▲ 대전시교육청 미래생활교육과 정준현 ▲ 대전시동부교육지원청 최윤희 ◇ 교육연구사 전직 ▲ 대전교육연수원 구정희 ▲ 대전교육정보원 송라영 ▲ 대전교
신장은 체내 노폐물을 걸러내는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이상이 생겨도 뚜렷한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 탓에 조기에 알아채기 어렵다. 특히 신장은 한번 망가지면 완전한 회복이 어려우므로 예방과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평소 고혈압과 당뇨병을 앓는 만성질환자라면 정기적인 신장 기능 검사를 받아보는 게 좋다. 의료계에 따르면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보건의료빅데이터 집계 기준 국내에서 만성신장병(만성신부전증)으로 병원을 찾은 환자 수는 2014년 15만7천583명에서 2024년 34만6천518명으로 10년 새 2배 이상 증가했다. 만성신장병은 당뇨병, 고혈압, 사구체질환 등에 의해 신장 기능이 저하되는 질환이다. 평생 관리가 필요한 만성질환이지만 초기 증상이 피로감, 부종 등이어서 병을 자각하기 쉽지 않다. 이 때문에 병이 한참 진행된 후에야 병원을 찾는 경우가 적지 않다. 이유호 경희대병원 신장내과 교수는 "신장 기능은 악화되면 완전한 회복이 어려워 조기 진단과 지속적인 관리가 중요하다"며 "거품뇨, 야간 빈뇨 등의 증상이 나타났을 때는 이미 신장 기능이 상당히 저하된 경우가 많다"고 밝혔다. 신장이 제 기능을 하지 못하는 신부전이 장기간 진행되면 결국 투석이나 이식 등의
[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일상생활을 하는 가운데 스트레스를 많이 느낀다는 비율이 성인 가운데 40대에서 최고인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질병관리청의 국민건강통계 자료를 보면 19세 이상 조사 대상자의 '스트레스 인지율'은 2024년 기준 25.9%로, 4명 가운데 1명이 스트레스를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스트레스 인지율은 평소 일상생활을 하면서 스트레스를 '대단히 많이' 또는 '많이' 느낀다고 응답한 사람의 비율이다. 성별로 살펴보면 남성은 23.3%, 여성은 28.6%가 스트레스를 많이 느낀다고 응답했다. 스트레스 인지율을 연령별로 보면 40∼49세가 35.1%로 가장 높았고, 30∼39세가 34.7%, 19∼29세가 30.3%로 뒤를 이었다. 10년 전인 2014년 조사 당시에는 전체 평균이 25.5%로 2024년과 비슷했지만, 연령별로 나눠보면 30대의 스트레스 인지율(34.0%)이 가장 높았고 19∼29세(28.9%)가 그 뒤를 이었다. 40∼49세(26.9%)의 경우 오히려 20대보다 낮은 수준이었다는 점을 고려하면 10년 사이 중년층의 스트레스 인지율이 높아진 것으로 보인다. 다만, 성별·연령대별 분류를 함께 살펴보면(2024년 기준) 남성의 경
어린 시절 충치가 여러 개 있거나 중증 잇몸염증을 앓은 아이들은 성인이 됐을 때 뇌졸중, 심근경색, 관상동맥질환 등 심혈관질환에 걸릴 위험이 크게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덴마크 코펜하겐대 니콜리네 뉘고르 박사팀은 의학 학술지 국제심장학저널(International Journal of Cardiology) 최근호에서 56만8천여명을 대상으로 구강 건강과 성인기 동맥경화성 심혈관질환(ASCVD) 관계를 20년 이상 추적, 이런 연관성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뇌고르 박사는 "교육 수준 등을 고려한 후에도 구강 질환이 있을 경우 심혈관 질환 발생률이 뚜렷하게 높았다"며 "이는 어린 시절 충치와 잇몸질환 예방을 위한 양치질이 성인기 심혈관질환 예방에도 효과가 있을 가능성을 시사한다"고 말했다. 세계심장연맹(World Heart Federation) 합의 보고서는 치주염이 심혈관 질환 위험을 증가시킨다는 근거가 있다며 잇몸질환을 일으키는 세균이 전신 염증을 유발해 죽상동맥경화 진행을 가속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또 뇌고르 박사팀은 이전 연구에서 중증 잇몸질환이 있었던 어린이는 제2형 당뇨병 발생률이 최대 87% 높고, 충치가 여러 개인 경우에는 19% 높다는 사
배가 불러도 달콤한 간식에 계속 손이 가는 이유는 포만감을 느껴 음식에 대한 욕구가 감소한 상황에서도 뇌는 의지와 관계 없이 맛있는 음식 신호에 계속해서 반응하기 때문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이스트앵글리아대 토머스 샘브룩 박사팀은 과학 저널 애피타이트(Appetite) 최근호에서 대학생 76명에게 음식 보상 기반 학습 게임을 하게 하면서 뇌파검사(EEG)로 뇌 활동을 측정하는 실험에서 이런 결과를 얻었다고 밝혔다. 샘브룩 박사는 "식사 후 참가자들의 뇌파를 측정한 결과 아무리 배가 불러도 맛있어 보이는 음식에 대한 뇌의 반응은 꺼지지 않았다"며 "이는 배고픔이 없는 상태에서도 음식 신호가 뇌를 자극해 과식을 유발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고 말했다. 배가 고프지 않은데도 먹는 행동은 몸의 에너지 균형을 조절하는 항상성 메커니즘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발생하는 현상으로 비만의 원인이 될 수 있다. 특히 이런 현상은 음식 광고와 간식 자극이 넘쳐나는 오늘날 환경에서 사람들이 건강한 체중을 유지하는 데 걸림돌이 될 수 있다. 연구팀은 비만은 전 세계적인 주요 건강 위기가 됐지만 비만 증가가 단순히 의지력의 문제는 아니라며, 이는 음식이 풍부한 환경과
[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만성신장병을 앓는 환자의 경우 근육량이 줄면 신장 기능이 악화할 위험이 크게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12일 세계 콩팥의 날을 맞아 만성신장병 환자에게 근육량 감소 등이 신장 기능 저하 등 건강에 악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만성신장병 환자는 염증, 대사 이상, 요독 축적 등 여러 요인으로 일반인보다 근육이 더 빠르게 감소할 수 있다. 이에 오국환 서울대병원 교수가 이끄는 연구진은 국내 만성신장병 장기추적 연구(KNOW-CKD)에 참여한 투석 전 단계 환자 1천957명을 대상으로 근육량 감소와 신장 기능 악화의 관계를 분석했다. 그 결과 근육량이 가장 많은 그룹의 신장 기능 악화 비율은 14.3%인데 비해 근육량이 가장 적은 그룹의 경우 42.5%로 약 3배 높았다. 연령, 고혈압·당뇨병 등 기저질환을 고려한 분석에서도 근육량이 가장 많은 환자 대비 가장 적은 환자에서 신장 기능 악화 위험이 약 4.47배 높았다. 연구진은 단백질-에너지 소모 상태와 환자 예후의 관계도 분석했다. 국제 신장영양대사학회는 ▲ 혈청 알부민 ▲ 체질량지수(BMI) ▲ 골격근량 ▲ 1일 단백질 섭취량 등 4가지
[문화투데이 구재숙 기자] 편의점 CU는 업계 최초로 버터떡 제품을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찹쌀가루를 사용한 반죽에 우유와 버터를 넣고 구워낸 버터떡(은 중국에서 시작된 디저트로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두바이 쫀득 쿠키'에 이어 주목받고 있다. CU가 출시하는 '소금 버터떡'은 이날 오후 2시부터 포켓CU를 통해 예약 구매할 수 있다. 구매 상품은 20일부터 순차적으로 점포에서 받아볼 수 있다. 오는 25일부터는 '소금 버터떡'을 전국 오프라인 점포에서 만나볼 수 있다고 CU는 설명했다. 매일 판매 수량은 1만개다. 또 다른 신제품 '상하이 스타일 버터 모찌'는 오는 24일부터 전국 점포에서 판매된다. CU 관계자는 "기획 약 한 달 만에 상품을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트렌드를 빠르게 쫓아 고객 만족도를 높이는 상품 기획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문화투데이 장은영 기자] 충남 아산시는 오는 3월 19일 장존동 모나밸리 아레나홀에서 '아산형 기본사회 비전 선포식 및 5개년 종합계획 착수보고회'를 연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7월 충남 최초로 신설된 기본사회팀을 중심으로 6개월간 진행된 민관 워킹그룹 운영과 시민 인식 조사, 정책 방향 연구 결과를 시민들과 공유하고, 2030년까지 추진될 정책 로드맵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이번 선포식을 통해 '성장을 나누고 기본을 채우는 행복 도시 아산'이라는 기본사회 비전을 선포하고, 자족형 기본사회 도시로의 도약을 본격화할 방침이다. 행사 1부에서는 아산의 미래 비전을 담은 영상과 함께 참석자들이 참여하는 기본사회 비전 선포 퍼포먼스가 진행된다. 2부에서는 시 기본사회 5개년 종합계획의 실행 로드맵에 대한 착수 보고가 이뤄지며, 은민수 기본사회연구회 회장 등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정책 포럼을 통해 교육·고용·돌봄 등 분야별 정책 방향에 대한 논의가 진행된다. 시는 이번 비전 선포를 계기로 2026년 하반기까지 기본사회 조례를 제정하고 전담 거버넌스인 기본사회 정책위원회를 구성해 정책의 법적·제도적 안착을 꾀할 계획이다. 오세현 시장은 "아산은
[문화투데이 구재숙 기자] G마켓(지마켓)과 옥션이 오는 22일까지 '빡세일 브랜드 세일 페스타'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누적 판매 데이터를 기반으로 고객 선호도가 높은 30개 핵심 브랜드를 중심으로 '스테디셀러 상품'을 선정해 할인 혜택을 강화한 행사라고 G마켓은 설명했다. 특히 매일 브랜드별 대표 상품을 최대 56% 단독 특가에 판매하는 '원데이 스페셜 오퍼' 코너를 선보인다. 또 구매 금액에 따라 최대 3만원까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쿠폰을 무제한으로 제공하고, 일부 카드를 사용할 경우 7%를 즉시 할인한다. 행사 기간 중 G마켓의 라이브커머스 'G라이브'를 통해 총 20회의 특집 방송을 진행하고, 방송 시간에는 혜택을 늘릴 예정이다.
[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육회 등 생식으로 먹는 식육과 곱창 등 식육 부산물의 위생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식육 생산·취급·판매업체 740여 곳을 대상으로 오는 27일까지 17개 지방정부와 함께 위생관리 실태를 점검한다고 16일 밝혔다. 위생점검은 작년 수거·검사 결과 식중독균 검출 등 부적합 이력이 있는 업체 및 생식용 제품 생산업체 전수를 포함해 실시된다. 주요 점검 항목은 ▲ 생식용 식육 및 식육 부산물 위생적 취급 ▲ 보존 및 유통온도 준수 여부 ▲ 제품 생산·판매 기록관리 등이다. 또한, 온라인 판매 육회 제품을 포함한 870여 건을 수거해 ▲ 동물용의약품, 농약 등 잔류물질 ▲ 식중독균 8종(생식용) ▲ 납, 카드뮴 등 중금속(식육 부산물)도 검사한다. 오유경 식약처장은 "제조업체는 안전하고 위생적인 생식용 식육의 유통을 위해 원료육 입고 후 위생관리부터 최종 제품 포장까지 설비와 기구·용기의 세척·소독 등 제조 환경을 위생적으로 철저히 관리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오 처장은 "소비자는 육회 등을 구매할 때는 색상 등 내용물의 상태와 보관온도, 포장 상태 등을 꼼꼼히 확인하고 구매 후에는 최대한 빨리 섭취해야 한다"며 "온라인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