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임위원회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10:00 본관 445호)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문화예술법안심사소위원회(14:00 본관 506호)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전체회의(14:00 본관 622호) ▲ 의원실 세미나 임미애 의원실 등, (품목 발전을 위한) 농산자조금법 제정 관련 국회토론회(10:00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장철민 의원실 등, 가스안전 공공성 100년을 설계하다(10:00 의원회관 제4간담회의실) 박정현 의원실 등, 균형발전 수단으로써 고향사랑기부제 평가와 발전 방안 국회토론회(10:00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박홍배 의원실 등, 노동법 바깥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권리부재 실태 증언대회(10:00 의원회관 제2간담회의실) 김태년 의원실 등, 생산적 금융을 위한 거래소 거버넌스 대전환 토론회(10:00 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 이정문 의원실 등, 온라인투자연계금융 활성화 방안을 위한 정책 토론회(10:00 의원회관 신관 제2세미나실) 김동아 의원실, 제2회 벤처·스타트업 성장포럼: AI 실용화 시대, 벤처·스타트업의 스케일업 전략(10:00 의원회관 제1간담회의실) 민병덕 의원실 등, 토큰증권 법제화 이후 자본시장의 구조 변화와 제도적 과제(10:00
◇ 과장급 전보 ▲ 장관실 비서관 신선호 ▲ 규제개혁법무담당관 서은정
▲ 기획이사 정영훈
▲ 화장품 제조자개발생산(ODM) 기업 코스맥스그룹은 올해 상반기 신입사원을 채용한다. 이번 채용은 지주사인 코스맥스비티아이와 코스맥스, 코스맥스엔비티, 코스맥스바이오, 코스맥스네오, 코스맥스에이비 등 그룹 주요 관계사들에서 일제히 진행된다. 접수는 다음 달 6일까지로 이번에 코스맥스그룹은 R&I(Research&Innovation)를 중심으로 마케팅(영업), 해외영업, 전략마케팅, 디자인, 구매, 경영관리 등 직무를 채용한다. 입사 예정일은 오는 6월이다.
▲ 상임위원회 윤석열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전체회의(10:00 본관 406호)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체육관광법안심사소위원회(14:00 본관 506호)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전체회의(14:30 본관 622호) ▲ 의원실 세미나 정동영 의원실 등, 피지컬AI 프론티어 강국 신기술 조찬포럼[시즌3](07:00 의원회관 신관 제2세미나실) 이학영 의원실 등, "제품안전 및 소비자권익보호를 위한 집단소송법 도입": 세계소비자권리의 날 기념 토론회 및 집단소송법 제정 촉구대회(10:00 의원회관 대회의실) 박정현 의원실 등, 디지털 플랫폼 시대 합리적 소비자보호 방안(10:00 의원회관 제5간담회의실) 송석준 의원실 등, 한강사랑포럼 국회토론회(10:00 의원회관 제4간담회의실) 송재봉 의원실 등, 전국골목상권연합회 준비위원회 발족식(10:30 의원회관 신관 제1세미나실) 김소희 의원실 등, AI 로봇과 노동의 미래: 공존인가, 종말인가?(13:30 국회 본관 245호) 고동진 의원실, 고동진의 청년멘토링(14:00 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 백혜련 의원실 등, 수원의 미래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위한 정책토론회(14:00 의원회관 신관
◇ 과장급 전보 ▲ 감사담당관 김태경 ▲ 기획재정담당관 박영호 ▲ 해양수산과학기술정책과장 임채호 ▲ 해양개발과장 이규선 ▲ 해양환경정책과장 최국일 ▲ 원양산업과장 강거영 ▲ 수산자원정책과장 강동양 ▲ 지도교섭과장 강미숙 ▲ 수산물안전정책과장 한지용 ▲ 해운정책과장 김원배 ▲ 항만투자협력과장 우봉출
▲ 상임위원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정보통신방송법안심사소위원회(10:00 본관 628호)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원회(10:00 본관 445호)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심사제2소위원회(10:00 본관 446호)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농림축산식품법안심사소위원회(10:00 본관 501호) 교육위원회 전체회의(13:30 본관 522호)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전체회의(14:00 본관 430호)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14:00 본관 627호) 국방위원회 전체회의(14:00 본관 419호)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전체회의(14:00 본관 506호)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전체회의(14:00 본관 622호) 성평등가족위원회 전체회의(14:30 본관 550호) ▲ 의원실 세미나 김태년 의원실, 경제는 민주당 45강(08:00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어기구 의원실 등, 2026 국회철강포럼 정기총회(10:00 의원회관 신관 제1세미나실) 김승수 의원실, 6·3 지방선거 야당탄압 가짜뉴스 감시 특별위원회 대책회의(10:00 의원회관 제5간담회의실) 유용원 의원실 등, 대한민국 해병대 발전 국회 세미나(10:00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백혜련 의원실 등, 성차 과학
▲ 해양수산부와 한국항로표지기술원은 오는 24일부터 5월 18일까지 등대 관련 사진과 그림, 동시를 공모하는 '등대해양문화 공모전'을 연다. 참가를 원하는 경우 등대와 바다를 주제로 한 작품을 제출하면 된다. 1명이 최대로 제출할 수 있는 작품 수는 사진 5점, 그림 2점, 동시 3점이다. 수상자는 6월 26일에 발표된다. 참가 자격 등 자세한 내용은 공모전 누리집(등대공모전.com)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상임위원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전체회의(10:00 본관 430호) 국방위원회 법률안심사소위원회(10:00 본관 419호) 정치개혁특별위원회 공직선거법및지방선거구제개편심사소위원회(10:00 본관 445호)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전체회의(10:00 본관 501호) 교육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14:00 본관 522호) ▲ 의원실 세미나 김준혁 의원실 등, 3·1운동을 3·1 혁명으로 국회 토론회(10:00 의원회관 제11간담회의실) 김영호 의원실 등, 미래 해양인재 양성 국가전략 선포식&국회포럼(10:00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김승원 의원실 등, 사전예방 중심 개인정보 보호 체계 구축을 위한 토론회(10:00 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 손솔 의원실 등, 촉법소년 연령 하향, 진정한 대안인가?(10:00 의원회관 제6간담회의실) 김재섭 의원실 등, 국민의 방어권 강화를 위한 형사성공보수 정상화 방안 토론회(14:00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오세희 의원실 등, 식자재마트 규제 사각지대: 제도권 편입을 위한 입법·정책 토론회(14:00 의원회관 신관 제2세미나실) 이성윤 의원실 등, 외국인 디지털 신원확인 기반 금융서비스 혁신(14:00 의원회관 제4간담회
▲ 최길선씨 별세, 최승재(중소기업 옴부즈만)씨 부친상 = 21일, 동국대 일산병원 장례식장 VIP실, 발인 23일 오전 9시. ☎ 031-961-9400
◇ 과장급 전보 ▲ 경쟁정책과장 임경환 ▲ 가맹유통심의관 전담직무대리 오동욱 ▲ 경쟁심판담당관 이종선 ▲ 기업거래심판담당관 권병기 ▲ 송무담당관 김하리 ▲ 경제분석담당관 김상현 ▲ 디지털포렌식담당관 박동수 ▲ 고객지원담당관 강진규 ▲ 시장감시정책과장 구성림 ▲ 기업집단결합정책과장 박종배 ▲ 기업거래정책과장 김민지 ▲ 가맹거래정책과장 피계림 ▲ 소비자정책총괄과장 권순국 ▲ 소비자안전교육과장 배현정 ▲ 서비스업감시과장 이준헌 ▲ 제조업감시과장 석동수 ▲ 전자거래감시과장 정현일 ▲ 제조카르텔조사과장 이선미 ▲ 입찰담합조사과장 배문성 ▲ 국제카르텔조사과장 전상훈 ▲ 서비스카르텔조사과장 임선정 ▲ 부당지원감시과장 김재진 ▲ 신산업하도급조사과장 김동명 ▲ 가맹거래조사과장 이득규 ▲ 유통거래조사과장 김수주 ▲ 대리점거래조사과장 조원식 ▲ 서울지방공정거래사무소 총괄과장 박정웅 ▲ 부산지방공정거래사무소장 이상협 ▲ 광주지방공정거래사무소장 김현철 ▲ 대구지방공정거래사무소장 남형우 ◇ 과장급 승진 ▲ 카르텔심판담당관 이원섭 ▲ 중점조사팀장 김대영 ▲ 정보화담당관 이상욱 ▲ 특수거래정책과장 정은애 ▲ 약관특수거래과장 곽고은 ▲ 표시광고감시팀장 이영희 ▲ 기업집단정보분석팀장 안석우
◇ 임원 승진 (4월 1일자) ▲ 건식사업부문 부사장 염선호 ▲ 생산본부 부사장 이재욱 ▲ 커뮤니케이션본부 부사장 허정무 ▲ ETC사업본부 전무보 강성오 ▲ 재무기획실 이사대우 권병훈 ▲ ETC사업본부 이사대우 명창훈 ▲ 생산본부 이사대우 유호명 ▲ 영업관리부 이사대우 최문석
코로나19 장기 후유증(long COVID)을 겪는 사람은 이전에 건강했던 젊은 층이라도 심혈관질환 위험이 크게 높아질 수 있고 특히 여성의 경우 위험이 2배 이상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스웨덴 카롤린스카의대 연구팀은 피아 린드베리 연구원(박사과정)은 국제 학술지 e임상의학(eClinicalMedicine) 최근호에서 스톡홀름 주민 121만여명을 대상으로 롱코비드와 이후 심혈관질환 위험 관계를 추적 관찰한 결과 롱코비드 환자는 심혈관질환 발생 위험이 크게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린드베리 연구원은 "이 연구는 롱코비드가 비교적 젊고 건강했던 사람에게도 심혈관 질환 위험 요인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며 "롱코비드 환자를 심혈관질환 위험 평가에 포함하고 장기적인 추적 검사와 관리 체계를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코로나19 장기 후유증은 가장 흔하면서도 삶의 질을 크게 저해해 정상 생활 복귀를 어렵게 만드는 질환으로 아직 뚜렷한 치료법이 없으며, 세계적으로 6천500여만명에게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연구팀은 롱코비드가 심혈관계 후유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근거가 점점 증가하고 있지만 기존 연구는 주로 입원 환자 집단
흔히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은 뿌리가 같은 '형제 질환'으로 묶인다. 모두 혈관을 망가뜨리고 결국 심근경색이나 뇌졸중 등의 '죽상경화성 심혈관질환'(ASCVD)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다. 죽상경화성 심혈관질환은 혈관 벽에 콜레스테롤과 염증 물질이 쌓이면서 혈관이 좁아지고 딱딱해지는 동맥경화에서 출발한다. 심장 혈관이 막히면 심근경색, 뇌혈관이 막히면 허혈성 뇌졸중(뇌경색)으로 이어지며, 이로 인한 사망까지 포함하는 치명적인 질환군이다 하지만 같은 기저질환이라도 누구에게는 치명적인 방아쇠가 되고, 누구에게는 상대적으로 영향이 덜할 수 있는 만큼 성별과 연령 등에 따른 위험 요인을 명확히 알고 대응하는 게 중요하다. 심장은 하나지만, 그 심장을 위협하는 경로는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이다. 이런 점에서 서울대병원 강남센터 최수연 교수 연구팀이 의학 학술지 '랜싯 지역 건강-서태평양'(The Lancet Regional Health - Western Pacific) 최신호에 발표한 연구는 죽상경화성 심혈관질환의 '진짜 얼굴'을 보다 구체적으로 보여준다. 연구팀은 국민건강보험 청구자료와 통계청 사망자료를 연계해 2009∼2010년 국가건강검진을 받은 성인 가운
치매 환자가 체중이 급격히 줄어들 경우 사망 위험이 크게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가정의학과 남가은 교수와 서울성모병원 가정의학과 허연 교수, 숭실대학교 정보통계보험수리학과 한경도 교수 연구팀은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를 토대로 치매 환자 3만7천여명을 평균 4.1년간 추적 관찰한 결과, 이 같은 사실을 확인했다고 29일 밝혔다. 연구팀이 이들의 치매 진단 전후 체질량지수(BMI)와 사망 위험의 연관성을 분석한 결과, 치매 진단 후 저체중인 환자는 정상 체중에 비해 사망 위험이 약 1.6배 큰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치매 진단 전후 체중 변화에 따른 사망 위험 차이가 뚜렷해 비만에서 저체중으로 감소한 경우 사망 위험이 2배로 가장 높았다. 정상이나 과체중에서 저체중으로 감소한 경우도 위험이 증가하는 경향을 보였다. 반면 비만 상태를 유지하거나 정상이나 과체중에서 비만으로 체중이 늘어난 경우에는 상대적으로 낮은 사망 위험을 보였다. 남가은 교수는 "이 결과는 단순히 비만이 (치매 환자의 사망 위험을) 보호한다는 의미라기보다 체중 감소 자체가 질병 악화나 영양 상태 저하를 반영하는 중요한 신호일 수 있음을 시사한다"고 밝혔다. 치매 환자에
평소 술을 적게 마시면 일주일에 한 번쯤 과음은 괜찮을까. 이에 대한 답은 '그렇지 않다'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평소 음주량이 많지 않더라도 가끔 한 번에 많은 술을 마시는 '간헐적 과음'이 간 손상 위험을 크게 높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서던캘리포니아대(USC) 켁 의대(Keck Medicine) 브라이언 리 박사팀은 국제 학술지 임상 위장병학-간장학(Clinical Gastroenterology and Hepatology) 최근호에서 성인 8천여명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음주 총량뿐 아니라 음주 방식이 간 건강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이같이 밝혔다. 리 박사는 "전통적으로 의사들은 간 위험을 평가할 때 술을 어떻게 마시는지보다 얼마나 마시는지에 주목해 왔다"며 "이 연구는 사람들이 가끔 하는 과음의 위험성을 더 인식할 필요가 있고, 평소에 적당히 마시더라도 과음은 피해야 한다는 점을 시사한다"고 말했다. 연구팀은 미국에서 성인 3명 중 1명꼴로 나타나는 흔한 간질환인 대사이상 지방간 질환(MASLD)에 초점을 맞췄다. MASLD는 과체중이나 비만, 제2형 당뇨병, 고혈압, 고콜레스테롤 등과 관련된 간질환으로 알코올성 질환으로
[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하루 세 번 커피를 마시는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근육량이 더 많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27일 서울대학교는 의과대학 박상민 교수팀이 2008년∼2011년 국민건강영양조사 자료를 분석한 결과 이러한 상관관계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20세 이상 성인 가운데 전신 이중에너지 X선 흡수계측법(DXA) 자료와 커피 섭취 빈도 정보가 있는 1만5천447명을 분석해 커피 섭취 빈도와 양팔과 양다리 사지근육량지수(ASMI), 제지방량지수(LBMI) 등의 상관관계를 확인했다. 제지방량지수는 체중에서 체지방을 제외한 나머지 무게(근육·뼈·장기 등)인 제지방량을 바탕으로 산출하는 지표로, '체격 대비 근육량이 얼마나 많은가'를 보여준다. 연구 결과 하루 3번 커피를 마시는 남성의 경우 하루 1번 미만 마시는 경우보다 사지근육량지수와 제지방량지수가 높았다. 여성은 하루 3번 마시는 사람이 하루 1번 미만 마시는 사람보다 체지방량지수(FMI)는 낮고, 사지근육량지수와 제지방량지수는 더 높았다. 연구진은 카페인의 에너지 대사 촉진, 지방 산화, 근육 기능과 관련된 생물학적 기전을 보여주는 연구라면서도, 커피가 체성분 변화를 직접 유도했다고
[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청주시가 배달·대리운전 등 이동노동자의 심야 휴식공간 확충을 위해 스마트 버스승강장을 간이쉼터로 제공한다. 시는 다음 달 1일부터 연말까지 스마트 버스승강장 4곳을 이동노동자의 심야시간대 간이쉼터로 개방한다고 30일 밝혔다. 대상지는 상당구 농협동청주지점 인근, 서원구 사창사거리, 흥덕구 고속버스터미널, 청원구 오창호수공원에 있는 스마트 버스승강장이다. 스마트 버스승강장에는 냉난방 시스템과 발열 의자 등 편의시설이 갖춰져 있다. 그동안 시내버스 운행이 끝나면 승강장이 폐쇄됐으나 앞으로는 이튿날 오전 4시까지 개방된다. 앞서 청주시는 지난해 6월 흥덕구 복대동에 이동노동자 쉼터 1호점을 열었고, 오는 6월 중순 상당구 용암동에 2호점을 열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전용쉼터가 일부 권역에 치우쳐 있어 일부만 혜택을 본다는 지적에 따라 다수 이동노동자의 의견을 수렴해 간이쉼터 대상지를 정했다"며 "이용률과 시설 관리실태 등을 점검한 뒤 확대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문화투데이 구재숙 기자] 현대백화점은 가정의 달을 맞아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디즈니코리아)와 함께 5월 1일부터 6월 21일까지 현대백화점과 현대 아웃렛 전국 점포에서 '토이스토리'를 테마로 한 행사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매장 곳곳은 '토이스토리'에서 영감을 받은 연출로 꾸며지며 팝업스토어와 포토존, 페이스 페인팅과 풍선 증정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현대백화점은 이번 행사의 명칭인 '쉐어 더 해피니스'를 주제로 누구나 참가할 수 있는 '디즈니 팬아트 콘테스트'도 진행한다. 작품은 다음 달 1일부터 24일까지 현대백화점 홈페이지에서 접수하며 고객 1명당 최대 5개의 작품을 제출할 수 있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디즈니 스토어에서 사용 가능한 할인 쿠폰이 제공되고 추첨을 통해 50명에게는 5만원 상당의 디즈니 스토어 상품권을 증정한다.
[문화투데이 장은영 기자] 독립기념관은 오는 5월 1일부터 6월 28일까지 독립기념관 현충 시설 협력망에 가입한 전국 82곳에 대한 방문을 활성화하기 위해 '덕분에 봄' 이벤트를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덕분에 봄이라는 제목에는 나라를 되찾기 위해 헌신한 독립운동가들 '덕분에' 오늘날 우리가 평온한 일상을 누리며 따뜻한 '봄'을 보낼 수 있다는 의미가 담겨 있다. 이벤트 참여는 현충 시설 협력망 가입기관 중 한 곳을 방문해 인증사진 찍기·단어 찾기 등 3가지 임무 중 하나를 택해 수행하는 방식이다. 참여자는 개인 SNS에 인증 게시물을 업로드하고 다이렉트 메시지(DM)를 발송해 응모할 수 있다. 이벤트 참여자에게는 독립기념관이 특별히 준비한 한정판 스페셜 굿즈가 제공된다. 피크닉 키트와 역사 체험 키트 2종으로 구성된 '기억으로 쓰는 피크닉 굿즈'다. 독립기념관 관계자는 "5월 가정의 달, 6월 호국보훈의 달에 현충 시설을 방문해 독립운동가의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는 시간을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신생아에서 발생하는 선천 감염증 관리의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선천 감염증 레지스트리 임상연구'를 본격 시작한다고 30일 밝혔다. 선천 감염증이란 임신 중 병원체가 태반이나 분만 과정 등을 통해 전파돼 신생아가 감염된 상태로 출생하는 질환을 뜻한다. 중증일 경우 청력 손실, 소두증 등 장기 합병증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현재 우리나라에는 선천 감염증 환자 관리 연구와 그 근거가 제한적으로, 임상관리 지침은 대부분 국외 지침과 연구결과 등을 참고하고 있다. 국립보건연구원은 선천 감염증으로 진단된 환자 추적 조사(최대 2년)를 통해 연구 데이터를 확보하고, 국내 선천 감염증 환자의 임상·역학적 특성, 합병증 발생을 조사하기 위한 연구를 수행 중이다. 연구 대상군은 선천 톡소플라즈마, 선천 매독, 선천 풍진증후군, 선천 헤르페스, 선천 거대세포바이러스로 진단된 신생아 환자들이다. 작년 10월에 시작해 내년 12월까지 이어질 연구에는 삼성서울병원 등 총 21개 기관이 참여한다. 국립보건연구원은 기관생명윤리심의위원회(IRB) 승인 등을 마쳤고, 환자 등록을 정식으로 시작할 예정이다. 향후 확보된 자료를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