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 충주시는 지역의 일상을 기록할 '제5기 사진기자단' 30명을 위촉했다. 시민 사진기자단은 20대부터 7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과 직업군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올해 충주의 발전하는 모습과 일상 속 풍경들을 생생히 기록하며, 지역의 아름다움을 대내외에 알리는 역할을 맡게 된다. 이들이 촬영한 사진은 충주시 온라인 시민사진관에 게시된다. '충주시 사진과 기록'(chungju.go.kr/photo)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국회의장 공군 제8전투비행단 방문(10:00 원주 공군 제8전투비행단) ▲ 의원실 세미나 조정훈 의원실 등, 멀어진 내 집 마련의 꿈: 청년의 꿈 짓밟는 부동산 정책, 방향을 묻다(10:00 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 김성원 의원실 등, 모태펀드 게임계정 신설을 위한 정책토론회(10:00 의원회관 신관 제3세미나실) 윤상현 의원실 등, 박진경 대령 서훈취소 논란을 계기로 본 국가보훈제도의 판단기준(10:00 의원회관 신관 제2세미나실) 김남근 의원실 등, 주거환경 개선 재개발·재건축 활성화 지원방안: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 현장간담회(10:00 서울시 현장 14구역·9구역) 박상혁 의원실 등, 테슬라 FSD 국내 상륙과 우리나라 모빌리티 산업의 미래(10:00 의원회관 제5간담회의실) 오세희 의원실 등, 쿠팡 소상공인·중소기업 입점 업체 피해보상 대책 마련 촉구 기자회견(11:00 쿠팡 본사 앞) 최수진 의원실 등, (의료데이터 통합을 통한) 의료 AI 데이터센터 구축으로 AI 주권 확보(14:00 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 김성회 의원실 등, K-민주주의+경제민주화 이제는, 공간 민주주의로!(14:00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남인순 의원실, 암 정밀의료 향상
▲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2026년 바이오헬스 공급망 안정 지원 사업' 수행기관을 2월 23일까지 모집한다. 수급불안정 의약품 공급 기관 생산시설·장비 확충 지원, 핵심의약품 비축 지원, 원료구매 다변화 지원, 바이오 원부자재 사용자 테스트 지원, 국산 원부자재 제조 지원 등 5개 세부 사업으로 구성된다. 사업에 참여하려는 기업이나 기관은 보산진 누리집 또는 제약산업정보포털 사업공고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 국회의장 「웡 카이쥔」 주한싱가포르대사 접견(10:00 의장집무실) 2026 중소기업인 신년인사회(15:30 중소기업중앙회 K-BIZ홀) 「빅토르 플로레스」 페루-한국 친선협회장 접견(16:40 의장집무실) ▲ 상임위원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농림축산식품법안심사소위원회(10:00 본관 501호)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전체회의(15:30 본관 445호) ▲ 의원실 세미나 김태년 의원실, 경제는 민주당: 제37강(08:00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윤종오 의원실 등, 과로사 방지를 위한 택배산업 안전수수료 체계 마련 국회토론회(10:00 의원회관 제3간담회의실) 이인선 의원실 등, 국회 인공지능 포럼 초청강연(10:00 의원회관 신관 제2세미나실) 윤종오 의원실 등, 자산불평등 심화 자산과세 후퇴 진단과 대안(10:00 의원회관 제2간담회의실) 엄태영 의원실 등, 단양 곡계굴 사건 희생자 심사 및 명예회복에 관한 특별법안 제정 토론회(14:00 단양군 올누림센터 4층 강당) 민형배 의원실 등, 자율주행기술 관련 산·학·연 간담회(14:00 의원회관 신관 제1세미나실) 박주민 의원실 등, 광장시민과 뉴욕시장 그리고 서울의 미래(15:00 의원회관 제4간담회의실)
◇ 과장급 전보 ▲ 유통정책과장 문미희
▲ 국회의장 국회의장 주재 기관장 업무보고(09:00 국회접견실) ※ 비공개. 동계올림픽 선수단 격려 방문(15:00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 상임위원회 법제사법위원회 안건조정위원회(10:00 본관 406호)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전체회의(14:00 본관 430호)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원회(안건조정위원회 산회 후, 본관 406호)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1소위 산회 후. 본관 406호) ▲의원실 세미나 박수영 의원실 등, 강소국 대만에서 대한민국의 미래를 찾다(10:00 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 김영배 의원실 등, 마약 청정국 일상의 안전을 묻다(10:00 의원회관 신관 제3세미나실) 김병주 의원실 등, 한국·캐나다 방산 협력 확대를 위한 범정부 협업 방안 토론회(10:00 의원회관 대회의실) 이학영 의원실, AI를 통한 대한민국 산업 대변혁을 위한 산업별 AX 정보 포럼: AI로 안전한 대한민국 포럼(14:00 의원회관 대회의실) 김선교 의원실 등, 국산 콩 소비 활성화를 위한 산업발전 방안 토론회(14:00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이주영 의원실, 대한민국 미래 바이오·헬스 포럼: 규제로 가로막힌 디지털 헬스케어 강국(14:00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 국장급 전보 ▲ 한의약정책관 방석배
▲ 충북 보은군은 이달 26일부터 한 달간 민생안정지원금(60만원) 지급 신청을 받는다. 대상은 지난해 12월 31일 기준 이 지역에 주민등록을 둔 주민이며, 거주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신청서를 내면 된다. 보은군은 올해 상반기 도내에서 가장 많은 1인당 60만원의 민생안정지원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설(2월)에 맞춰 1차분 30만원을 준 뒤 5월(가정의 달)에 30만원을 추가 지급한다.
▲ 대전광역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30일까지 '신기술 보급 시범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축산·채소·과수·화훼·농촌자원·도시농업·청년농업·신규농업인·농업발전기금 등 9개 분야 18개 사업에 5억2천940만원이 투입된다. 거주지 및 사업 예정지가 대전이고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관내 농업인 또는 농업 단체가 신청할 수 있으며, 사업별 세부 자격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시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 의원실 세미나 이해민 의원실 등, AI 데이터센터의 현실적인 전력공급 방안 토론회(10:00 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 안태준 의원실 등, 제2차 경기도 도시철도망 신속 추진을 위한 토론회(10:00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차규근 의원실 등, 국·공유재산 관리역량 강화를 위한 국회 공동 학술대회(14:00 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 손명수 의원실 등, 베네수엘라 사태: 글로벌 함의와 우리의 대응(15:00 의원회관 제7간담회의실) ▲ 소통관 기자회견 김은혜 의원, [현안 관련 기자회견](09:00) 최수진 의원, [국민의힘 경기도 여성정책기획위원회 모자보건법 개정안 반대 기자회견](10:00) 이강일 의원, [주주가치 회복을 위한 공동 실천 협약 발표 기자회견](10:40) 최혁진 의원, [통일교·신천지 방지 관련 민법 일부개정안 발의 기자회견](11:00) 전용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국민소통위원회 민주파출소 정례브리핑](13:00)
▲ 세종시는 올해부터 취약계층 가구에 국내산 농산물을 구입할 수 있는 '농식품 바우처'를 지급한다. 지급 대상은 생계급여 수급 가구 중 임산부, 영유아, 아동, 34세 이하 청년이 속한 가구다. 가구원 수에 따라 매월 1인 가구 4만원에서 10인 가구 이상 18만7천원까지 차등 지급한다. 오는 31일까지 농식품 바우처 누리집(www.foodvoucher.go.kr), 자동응답전화(☎1551-0857), 주소지 행정복지센터 등에서 신청하면 된다.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신약, 바이오시밀러, 의료기기 등의 허가·심사 등을 담당하는 일반직(약무·의료기술), 연구직(보건·공업), 임기제(일반) 공무원을 20일까지 공개 채용한다. 채용 규모는 식약처 출범 이후 역대 최대인 198명이다. 자격요건과 지원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식약처 우수인재채용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화투데이 장은영 기자] 한국생명공학연구원은 줄기세포융합연구센터 이미옥 박사 연구팀이 인간 줄기세포 유래 뇌 오가노이드를 활용해 인간 뇌 발달 초기 과정에서 화장품과 산업 소재로 널리 쓰이는 실리카 나노입자가 미치는 영향을 규명했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뇌 오가노이드가 자라는 초기 단계에 실리카 나노입자를 노출한 결과, 세포가 대량으로 죽거나 사라지는 등 외형적으로 뚜렷한 이상은 관찰되지 않았지만 뇌의 바탕이 되는 세포들의 증식이 줄어들고 도파민 신경세포로 자라는 과정이 약해지는 변화가 나타났다. 뇌 발달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세포 간 신호 전달과 신경세포 간 소통이 전반적으로 약해지고, 그 결과 신경세포들이 서로 충분히 연결되지 못하는 변화가 관찰됐다. 뇌를 보호하는 역할을 하는 세포들이 필요 이상으로 활성화되면서 염증과 관련된 신호가 증가하는 현상도 확인됐다. 이러한 변화들은 즉각적인 손상을 일으키지는 않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뇌 발달의 흐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조용하지만 지속적인 변화'로 작용할 수 있다고 연구팀은 설명했다. 국가독성과학연구소 이향애 박사팀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연구는 나노물질의 영향이 단순히 세포를 죽이느냐의 문제가
[문화투데이 구재숙 기자] 연일 한파가 기승을 부리면서 심혈관질환 위험이 커지고 있다.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는 겨울철에는 혈관이 수축하고 혈압이 올라 심장에 부담이 커지기 때문에 협심증과 같은 허혈성 심장질환에 특히 유의해야 한다. 의료계에 따르면 협심증은 심장에 피를 공급하는 혈관인 관상동맥이 좁아져 심장 근육으로 가는 혈류가 부족해지는 상태로, 주로 가슴이 조이거나 쥐어짜는 듯한 통증이 대표적인 증상이다. 협심증은 크게 안정형·불안정형·변이형 등 세 가지로 나뉜다. 안정형 협심증은 동맥경화로 혈관이 서서히 좁아지면서 발생하며, 안정 시에는 증상이 없다가 운동이나 스트레스 등 심장 부담이 커질 때 통증이 나타난다. 불안정형 협심증은 혈전으로 인해 관상동맥이 갑자기 좁아지면서 발생한다. 안정 상태에서도 통증이 발생하고 통증 지속 시간이 긴 게 특징이다. 급성 심근경색으로 진행될 위험이 커 즉각적인 치료가 필요하다. 변이형 협심증은 관상동맥 경련으로 일시적으로 혈류가 차단돼 발생하는 형태다. 주로 휴식 중이나 밤·이른 아침 시간대에 증상이 나타난다. 협심증의 가장 흔한 증상은 가슴 가운데 또는 왼쪽에서 느껴지는 압박감, 조이는 듯한 통증이다. 이런 통증이 어깨
[문화투데이 장은영 기자] 커피 섭취가 대장암 환자 생존율을 높이고 재발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대전대학교 서울한방병원은 동서암센터 조종관 교수 연구팀이 대장암 환자 5천442명을 대상으로 한 관찰연구를 통해 커피 섭취와 대장암 환자의 장기 예후 간의 연관성을 확인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27일 밝혔다. 연구팀은 하루 커피 섭취량이 증가할수록 대장암 환자 예후가 개선되는 것을 확인했다. 하루 커피 섭취량 1잔 증가 시 사망 및 재발 위험은 약 4% 감소하는데, 3잔을 마시면 약 12% 감소했다. 커피 섭취 효과는 3기 대장암 환자군에게서 가장 뚜렷하게 나타났는데, 사망 위험을 40% 이상 낮추는 것으로 확인됐다. 디카페인 커피도 생존율 개선 및 재발 위험 감소와의 연관성이 관찰됐다. 이는 커피의 효과가 카페인 성분 때문이 아니라 커피에 함유된 다양한 생리활성 성분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시사한다고 연구팀은 설명했다. 조종관 교수 연구팀은 "대장암 환자의 장기 생존 관리와 생활 습관 지도에 참고할 수 있는 근거를 제시했다"며 "커피 섭취와 대장암 환자 예후와의 인과관계를 확정하기 위해서는 향후 추가적인
체중 감량을 위한 비만치료제 투여를 중단하면 체중이 다시 빠르게 증가하고, 개선됐던 심혈관·대사 건강 지표도 치료 이전 수준으로 되돌아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옥스퍼드대 샘 웨스트 박사팀은 의학 학술지 브리티시 메디컬 저널(BMJ) 최근호에서 비만치료에 관한 연구 37편(참가자 9천341명)에 대한 체계적 문헌 고찰과 메타분석 결과, 비만치료제 중단 후 체중과 당뇨병·심혈관 건강 지표가 2년 안에 치료 이전 수준으로 돌아갈 것으로 예측됐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이 결과는 비만치료제가 초기 체중 감량엔 효과적이지만 약물만으로는 장기적 체중 조절에 충분하지 않을 수 있음을 보여준다며 이는 건강한 식습관과 생활습관 등 더 포괄적인 체중 관리 전략이 필요하다는 것을 시사한다고 말했다. 당뇨 치료제로 개발된 세마글루티드와 티르제파타드 등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GLP-1) 수용체 작용제가 체중 관리 약물로 인기를 끌면서 비만 치료와 체중 관리 추세를 크게 변화시키고 있다. 연구팀은 비만 환자의 약 절반이 GLP-1 계열 약물을 12개월 이내에 중단하는 것으로 추정된다며 치료 중단 후 체중과 당뇨병·심혈관 같은 질환 위험 지표가 어떻게 변화하는지 이해
[문화투데이 구재숙 기자] 저소득을 비롯해 지병, 정신 질환, 알코올 관련 질환 등을 가진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고독사 위험도가 훨씬 더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분당서울대병원은 가정의학과 이혜진 교수 연구팀이 경찰청 과학수사센터(KCSI) 자료와 국민건강보험공단 데이터를 바탕으로 이러한 연구 결과를 대한의학회의 국제 학술지에 발표했다. 연구팀은 2021년 국내에서 고독사한 것으로 분류된 3천122명과 동일 성별·연령대의 일반인 대조군 9천493명과 비교 분석했다. 그 결과 고독사 집단에서 최저 소득분위 대상자의 비율은 54.5%로 과반수가 최저 소득층인 것으로 나타났다. 일반인 대조군에서 최저 소득분위 대상자 비율은 19.2%였다. 의료 급여 대상자의 비율도 고독사 집단에서는 30.8%로 일반 대조군(4.0%)보다 크게 높았다. 또한 낮은 소득 수준인 사람이 고독사할 상대적 위험도(aOR)는 고소득 집단보다 14.2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여러 요인 가운데서도 저소득이 고독사와 가장 깊이 연관됐다는 의미라고 연구팀은 설명했다. 고독사 환자의 14.5%는 두 개 이상의 질환이 동시에 있는 다중 질환(찰슨 동반질환 지수 3 이상)이었는데 일반
[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충북 옥천군은 청산면 하서리∼청성면 산계리(3.7㎞)를 잇는 보청천 자전거도로를 개통했다고 29일 밝혔다. 이 사업에는 33억원이 투입됐다. 이 도로는 청산면 지전∼하서리(3㎞) 자전거도로와 연결돼 6.7㎞의 라이딩 코스를 구축하게 됐다. 군 관계자는 "보청천의 아름다운 경관을 즐기면서 건강을 다질 수 있는 공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충북 월악산국립공원과 소백산국립공원 북무사무소는 야생동물 서식지 보호를 위한 올무(불법엽구) 수거 행사를 벌였다고 29일 밝혔다. 월악산국립공원은 지난 21일과 전날 야생생물보전원 북부보전센터, 지역주민 등 20여명과 함께 한수면 송계리 아냉이골, 햇골 일원에서 올무 3점을 수거했다. 소백산국립공원 북무사무소는 전날 단양군 영춘면 동대리 일원에서 야생생물보전원 중부보전센터, 단양군, 지역주민 등 30여명과 순찰 활동을 진행, 농약병과 폐비닐 등 야생동물 위협요인 10㎏을 제거했다. 자연공원법상 국립공원에서 허가 없이 야생동물을 포획하면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야생동물 포획을 목적으로 화약류, 덫이나 올무·함정 등을 설치하면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다.
◇ 행정 5급 ▲ 세원관리과장 최은결 ▲ 자원농생명과장 이명선
[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충북도농업기술원은 자체 개발한 농식품 분야 특허기술 43건의 민간 이전(통상실시권 이전)을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이전 대상 기술은 마늘·대추 등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가공 기술 18건, 발효식품 및 종균 관련 기술 14건, 토마토·딸기 부산물을 활용한 업사이클링 가공 기술 5건, 식물성 대체 단백 식품 가공 기술 3건, 식용곤충을 활용한 가공 기술 3건이다. 농업기술원은 이미 여러 업체에서 상품화에 성공한 '팥메주 고추장 제조 기술' 등 농식품 제조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실용 기술이 다수 포함돼 있다고 설명했다. 기술이전을 희망하는 업체는 다음 달 12일까지 농업기술원 식품개발팀(☎ 043-220-5691∼2)으로 신청하면 된다. 이전 대상 기술 관련 세부 내용은 농업기술원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조은희 도 농업기술원장은 "농식품 특허기술의 산업화 이전은 연구성과를 산업 현장으로 연결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기술 이전 이후에도 교육과 컨설팅을 적극 지원해 업체 경쟁력 강화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