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승진 ▲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식품위해평가부장 이순호
◇ 국장급 승진 ▲ 식량정책실 유통소비정책관 서준한 ◇ 과장급 승진 ▲ 동물복지정책국 개식용종식추진단장 최경철 ◇ 과장급 전보 ▲ 농촌정책국 농촌재생지원팀장 서정호 ▲ 농산업혁신정책관실 농산업수출진흥과장 남현중 ▲ 농촌소득에너지정책관실 농촌에너지정책과장 김소형 ▲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북지원장 박해청
▲ 국회물포럼(회장 한정애 의원)은 오는 17일 ‘Water-Energy-AI Nexus 활성화 어떻게 할 것인가?’ 주제로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서 토론회를 개최한다. 토론회는 남궁은 한국초순수담수화학회 회장이 좌장을 맡아 진행한다. 주제발표는 김지영 기후에너지환경부 물이용정책관이 ‘물에너지 융합’을 주제로 발표하고, 조은채 K-water 신성장전략단장이 ‘새로운 물의 시대, K-water의 Nexus 추진 전략과 과제’, 정병수 한국수력원자력 수력처장이 ‘수력발전의 R&D’를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다.
▲ 국회의장 대한민국 임시의정원 개원 107주년 기념식(10:00 국회의사당 로텐더홀) ▲ 본회의 및 상임위원회 본회의(시간 미정 본회의장)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조세소위원회(10:00 본관 431호)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소위의결시 제2회의장) ▲ 의원실 세미나 김예지 의원실 등, 사용자 중심의 장애인 접근성 컨퍼런스(13:30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오세희 의원실, 석유화학 탈탄소 전기화 전환의 기회와 정책과제 토론회(14:00 의원회관 제2간담회의실) 최민희 의원실 등, 윤석열 정부 방송장악 진상규명 특별법 제정 방안 토론회(14:00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서미화 의원실 등, 장애인차별금지법 시행 18주년 기념 토론회(14:00 의원회관 신관 제3세미나실) 서영석 의원실 등, 호스피스와 통합돌봄의 동행(14:00 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 ▲ 소통관 기자회견 용혜인 의원, [기본소득당 6.3 지방선거 1호 공약 '기본소득 지방시대' 발표 기자회견](09:40) 이정헌 의원, [현안 관련 기자회견](11:20) 정혜경 의원, [36명 집단해고, 남웅건설 규탄, SK 책임 촉구 기자회견](11:40) 김선교 의원, [국민의힘 양향자 최고위원, 경기도지사
▲ 국회의장 민생위기 비상 자문위원회 결과보고회(11:40 국회접견실) ▲ 상임위원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과학기술원자력법안심사소위원회(09:00 본관 628호)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10:00 본관 627호) 외교통일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10:00 본관 402호)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해양수산법안심사소위원회(10:00 본관 501호) 정치개혁특별위원회 공직선거법및지방선거구제개편심사소위원회(10:00 본관 445호)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전체회의(13:30 본관 430호) 국방위원회 법률안심사소위원회(14:00 본관 419호) 윤석열정권정치검찰조작기소의혹사건진상규명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전체회의(14:00 본관 406호)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소위원회(오후 중 본관 431호) ▲ 의원실 세미나 김장겸 의원실 등, SNS중독 플랫폼의 자유인가 방임인가(10:30 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 오세희 의원실, 중소유통산업 상생을 위한 식자재마트 의견청취 간담회(13:00 의원회관 제3간담회의실) 김용만 의원실 등, 대한민국 임시정부와 기념일 세미나(13:30,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김승수 의원실, 국가 문화예술 지원 체계 비효율성 개선 방안 모색(14:00
▲ 세종시 문화관광재단은 8일부터 '2026년 예술로 지역사업 세종'에 참여할 기업·기관을 모집한다. 참여 기업·기관 5곳을 우선 선발한 뒤 이들 기업·기관과 협업할 지역 예술인을 선착순으로 모집할 방침이다. 공고일 이전 세종시에 소재하면서 사업자등록증(또는 고유번호증)을 소지한 기업·기관이라면 21일까지 담당자 이메일(eun923@sjcf.or.kr)로 참여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세종시 문화관광재단 누리집(www.sjcf.or.kr)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전화(☎044-850-0533)로 문의하면 된다.
▲ CJ나눔재단이 운영하는 CJ도너스캠프는 전국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2026 꿈키움 문화 다양성 교실' 참여기관을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다음 달 20일까지로, CJ도너스캠프는 지역아동센터 600곳과 교사 600명을 선발해 아동 약 9천명을 대상으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선발된 기관에는 아동용 교재와 보드게임 등 교구와 함께 온라인 교육 콘텐츠, 체험형 프로그램 등이 제공된다. 또 교사가 직접 수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교육과 컨설팅도 지원한다.
▲ 상임위원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10:00 본관 406호)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10:00 본관 제2회의장)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원회(14:00 본관 406호) ▲ 의원실 세미나 정동영 의원실 등, 피지컬AI 프론티어 강국 신기술 조찬포럼(07:00 의원회관 신관 제2세미나실) 이주희 의원실 등, 촉법소년 연령하향 관련 국회 공개 토론회(09:30 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 서왕진 의원실 등, 나프타 위기 속 드러난 한계, 탈플라스틱 종합대책 보완 방향(10:00 의원회관 제3간담회의실) 김우영 의원실 등, 연계정보(CI) 제도의 위헌성과 제도 개선 방향(10:00 의원회관 제11간담회의실) 우재준 의원실 등, 청년 정치 역할과 청년 정치 참여(10:00 의원회관 제10간담회의실) 손솔 의원실 등, 콘텐츠산업 노동자 노동환경 개선을 위한 입법 토론회(10:00 의원회관 제3간담회의실) 박상혁 의원실 등, 퇴직연금 정책 방향 평가 및 수익률 제고를 위한 과제(10:00 의원회관 제6간담회의실) 염태영 의원실, 「범국민 디지털명함 갖기 캠페인」 선포식(10:30 의원회관 대회의실) 오세희 의원실, 노동제도 변화에 따른 소상공인 영향과 정책과제
◇ 본부장급(1급) 전보 ▲ 한국식품산업협회 경영지원실장 정석윤 ▲ 한국식품과학연구원 신뢰성운영본부장 박명희
▲ 국회의장 2026년 국회 생생텃밭 개장식(10:20 국회 헌정회 앞 텃밭) 제62회 한국보도사진전 '오늘의 보도사진, 내일의 역사가 되다' 展(11:00 광화문광장 놀이마당 전시장) 유튜브 매불쇼 출연(14:00 ) 제70회 신문의 날 기념 축하연(18:00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 ▲ 상임위원회 국토교통위원회 예산결산기금심사소위원회(09:00 본관 530호)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전체회의(09:00 본관 622호)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09:30 본관 627호)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예산결산소위원회(10:00 본관 534호) 국토교통위원회 전체회의(10:00 본관 529호)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10:00 본관 제2회의장) 윤석열정권정치검찰조작기소의혹사건진상규명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전체회의(10:00 본관 406호) 정치개혁특별위원회 공직선거법및지방선거구제개편심사소위원회(10:00 본관 445호)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전체회의(16:00 본관 534호) ▲ 의원실 세미나 김태년 의원실, 경제는 민주당 제47강(08:00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이강일 의원실 등, K-공정무역인증을 위한 국회 포럼(10:00 의원회관 신관
▲ 충북도는 가족 간 소통과 유대 강화를 위해 '2026년 다자녀가족 캠프'를 열기로 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캠프는 도내 11개 시·군에 거주하는 다자녀가족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부모 2인과 자녀 3인 이상이 함께 참여해야 한다. 캠프는 오는 18일부터 2일간 진행되며 장소는 속리산 포레스트다. 참가비는 전액 무료이며, 숙박비를 비롯해 식사, 간식, 프로그램 운영비, 안전 보험비 등이 지원된다.
▲ 충북도는 6일부터 이달 말까지 도내 우수 농특산물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기획전 '온충북'을 개최한다. 이번 기획전은 충북도가 직접 인증한 농축산물과 유제품, 전통식품, 건강식품 등 가공식품 130여개 품목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최대 4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도는 다음 달 추가 기획전을 열 예정이며, 지속적인 온라인 판촉 활동을 통해 지역 농특산물 경쟁력 강화에 힘쓸 방침이다.
코로나19 장기 후유증(long COVID)을 겪는 사람은 이전에 건강했던 젊은 층이라도 심혈관질환 위험이 크게 높아질 수 있고 특히 여성의 경우 위험이 2배 이상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스웨덴 카롤린스카의대 연구팀은 피아 린드베리 연구원(박사과정)은 국제 학술지 e임상의학(eClinicalMedicine) 최근호에서 스톡홀름 주민 121만여명을 대상으로 롱코비드와 이후 심혈관질환 위험 관계를 추적 관찰한 결과 롱코비드 환자는 심혈관질환 발생 위험이 크게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린드베리 연구원은 "이 연구는 롱코비드가 비교적 젊고 건강했던 사람에게도 심혈관 질환 위험 요인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며 "롱코비드 환자를 심혈관질환 위험 평가에 포함하고 장기적인 추적 검사와 관리 체계를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코로나19 장기 후유증은 가장 흔하면서도 삶의 질을 크게 저해해 정상 생활 복귀를 어렵게 만드는 질환으로 아직 뚜렷한 치료법이 없으며, 세계적으로 6천500여만명에게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연구팀은 롱코비드가 심혈관계 후유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근거가 점점 증가하고 있지만 기존 연구는 주로 입원 환자 집단
흔히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은 뿌리가 같은 '형제 질환'으로 묶인다. 모두 혈관을 망가뜨리고 결국 심근경색이나 뇌졸중 등의 '죽상경화성 심혈관질환'(ASCVD)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다. 죽상경화성 심혈관질환은 혈관 벽에 콜레스테롤과 염증 물질이 쌓이면서 혈관이 좁아지고 딱딱해지는 동맥경화에서 출발한다. 심장 혈관이 막히면 심근경색, 뇌혈관이 막히면 허혈성 뇌졸중(뇌경색)으로 이어지며, 이로 인한 사망까지 포함하는 치명적인 질환군이다 하지만 같은 기저질환이라도 누구에게는 치명적인 방아쇠가 되고, 누구에게는 상대적으로 영향이 덜할 수 있는 만큼 성별과 연령 등에 따른 위험 요인을 명확히 알고 대응하는 게 중요하다. 심장은 하나지만, 그 심장을 위협하는 경로는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이다. 이런 점에서 서울대병원 강남센터 최수연 교수 연구팀이 의학 학술지 '랜싯 지역 건강-서태평양'(The Lancet Regional Health - Western Pacific) 최신호에 발표한 연구는 죽상경화성 심혈관질환의 '진짜 얼굴'을 보다 구체적으로 보여준다. 연구팀은 국민건강보험 청구자료와 통계청 사망자료를 연계해 2009∼2010년 국가건강검진을 받은 성인 가운
치매 환자가 체중이 급격히 줄어들 경우 사망 위험이 크게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가정의학과 남가은 교수와 서울성모병원 가정의학과 허연 교수, 숭실대학교 정보통계보험수리학과 한경도 교수 연구팀은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를 토대로 치매 환자 3만7천여명을 평균 4.1년간 추적 관찰한 결과, 이 같은 사실을 확인했다고 29일 밝혔다. 연구팀이 이들의 치매 진단 전후 체질량지수(BMI)와 사망 위험의 연관성을 분석한 결과, 치매 진단 후 저체중인 환자는 정상 체중에 비해 사망 위험이 약 1.6배 큰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치매 진단 전후 체중 변화에 따른 사망 위험 차이가 뚜렷해 비만에서 저체중으로 감소한 경우 사망 위험이 2배로 가장 높았다. 정상이나 과체중에서 저체중으로 감소한 경우도 위험이 증가하는 경향을 보였다. 반면 비만 상태를 유지하거나 정상이나 과체중에서 비만으로 체중이 늘어난 경우에는 상대적으로 낮은 사망 위험을 보였다. 남가은 교수는 "이 결과는 단순히 비만이 (치매 환자의 사망 위험을) 보호한다는 의미라기보다 체중 감소 자체가 질병 악화나 영양 상태 저하를 반영하는 중요한 신호일 수 있음을 시사한다"고 밝혔다. 치매 환자에
평소 술을 적게 마시면 일주일에 한 번쯤 과음은 괜찮을까. 이에 대한 답은 '그렇지 않다'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평소 음주량이 많지 않더라도 가끔 한 번에 많은 술을 마시는 '간헐적 과음'이 간 손상 위험을 크게 높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서던캘리포니아대(USC) 켁 의대(Keck Medicine) 브라이언 리 박사팀은 국제 학술지 임상 위장병학-간장학(Clinical Gastroenterology and Hepatology) 최근호에서 성인 8천여명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음주 총량뿐 아니라 음주 방식이 간 건강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이같이 밝혔다. 리 박사는 "전통적으로 의사들은 간 위험을 평가할 때 술을 어떻게 마시는지보다 얼마나 마시는지에 주목해 왔다"며 "이 연구는 사람들이 가끔 하는 과음의 위험성을 더 인식할 필요가 있고, 평소에 적당히 마시더라도 과음은 피해야 한다는 점을 시사한다"고 말했다. 연구팀은 미국에서 성인 3명 중 1명꼴로 나타나는 흔한 간질환인 대사이상 지방간 질환(MASLD)에 초점을 맞췄다. MASLD는 과체중이나 비만, 제2형 당뇨병, 고혈압, 고콜레스테롤 등과 관련된 간질환으로 알코올성 질환으로
[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하루 세 번 커피를 마시는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근육량이 더 많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27일 서울대학교는 의과대학 박상민 교수팀이 2008년∼2011년 국민건강영양조사 자료를 분석한 결과 이러한 상관관계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20세 이상 성인 가운데 전신 이중에너지 X선 흡수계측법(DXA) 자료와 커피 섭취 빈도 정보가 있는 1만5천447명을 분석해 커피 섭취 빈도와 양팔과 양다리 사지근육량지수(ASMI), 제지방량지수(LBMI) 등의 상관관계를 확인했다. 제지방량지수는 체중에서 체지방을 제외한 나머지 무게(근육·뼈·장기 등)인 제지방량을 바탕으로 산출하는 지표로, '체격 대비 근육량이 얼마나 많은가'를 보여준다. 연구 결과 하루 3번 커피를 마시는 남성의 경우 하루 1번 미만 마시는 경우보다 사지근육량지수와 제지방량지수가 높았다. 여성은 하루 3번 마시는 사람이 하루 1번 미만 마시는 사람보다 체지방량지수(FMI)는 낮고, 사지근육량지수와 제지방량지수는 더 높았다. 연구진은 카페인의 에너지 대사 촉진, 지방 산화, 근육 기능과 관련된 생물학적 기전을 보여주는 연구라면서도, 커피가 체성분 변화를 직접 유도했다고
[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청주시가 배달·대리운전 등 이동노동자의 심야 휴식공간 확충을 위해 스마트 버스승강장을 간이쉼터로 제공한다. 시는 다음 달 1일부터 연말까지 스마트 버스승강장 4곳을 이동노동자의 심야시간대 간이쉼터로 개방한다고 30일 밝혔다. 대상지는 상당구 농협동청주지점 인근, 서원구 사창사거리, 흥덕구 고속버스터미널, 청원구 오창호수공원에 있는 스마트 버스승강장이다. 스마트 버스승강장에는 냉난방 시스템과 발열 의자 등 편의시설이 갖춰져 있다. 그동안 시내버스 운행이 끝나면 승강장이 폐쇄됐으나 앞으로는 이튿날 오전 4시까지 개방된다. 앞서 청주시는 지난해 6월 흥덕구 복대동에 이동노동자 쉼터 1호점을 열었고, 오는 6월 중순 상당구 용암동에 2호점을 열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전용쉼터가 일부 권역에 치우쳐 있어 일부만 혜택을 본다는 지적에 따라 다수 이동노동자의 의견을 수렴해 간이쉼터 대상지를 정했다"며 "이용률과 시설 관리실태 등을 점검한 뒤 확대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문화투데이 구재숙 기자] 현대백화점은 가정의 달을 맞아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디즈니코리아)와 함께 5월 1일부터 6월 21일까지 현대백화점과 현대 아웃렛 전국 점포에서 '토이스토리'를 테마로 한 행사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매장 곳곳은 '토이스토리'에서 영감을 받은 연출로 꾸며지며 팝업스토어와 포토존, 페이스 페인팅과 풍선 증정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현대백화점은 이번 행사의 명칭인 '쉐어 더 해피니스'를 주제로 누구나 참가할 수 있는 '디즈니 팬아트 콘테스트'도 진행한다. 작품은 다음 달 1일부터 24일까지 현대백화점 홈페이지에서 접수하며 고객 1명당 최대 5개의 작품을 제출할 수 있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디즈니 스토어에서 사용 가능한 할인 쿠폰이 제공되고 추첨을 통해 50명에게는 5만원 상당의 디즈니 스토어 상품권을 증정한다.
[문화투데이 장은영 기자] 독립기념관은 오는 5월 1일부터 6월 28일까지 독립기념관 현충 시설 협력망에 가입한 전국 82곳에 대한 방문을 활성화하기 위해 '덕분에 봄' 이벤트를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덕분에 봄이라는 제목에는 나라를 되찾기 위해 헌신한 독립운동가들 '덕분에' 오늘날 우리가 평온한 일상을 누리며 따뜻한 '봄'을 보낼 수 있다는 의미가 담겨 있다. 이벤트 참여는 현충 시설 협력망 가입기관 중 한 곳을 방문해 인증사진 찍기·단어 찾기 등 3가지 임무 중 하나를 택해 수행하는 방식이다. 참여자는 개인 SNS에 인증 게시물을 업로드하고 다이렉트 메시지(DM)를 발송해 응모할 수 있다. 이벤트 참여자에게는 독립기념관이 특별히 준비한 한정판 스페셜 굿즈가 제공된다. 피크닉 키트와 역사 체험 키트 2종으로 구성된 '기억으로 쓰는 피크닉 굿즈'다. 독립기념관 관계자는 "5월 가정의 달, 6월 호국보훈의 달에 현충 시설을 방문해 독립운동가의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는 시간을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신생아에서 발생하는 선천 감염증 관리의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선천 감염증 레지스트리 임상연구'를 본격 시작한다고 30일 밝혔다. 선천 감염증이란 임신 중 병원체가 태반이나 분만 과정 등을 통해 전파돼 신생아가 감염된 상태로 출생하는 질환을 뜻한다. 중증일 경우 청력 손실, 소두증 등 장기 합병증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현재 우리나라에는 선천 감염증 환자 관리 연구와 그 근거가 제한적으로, 임상관리 지침은 대부분 국외 지침과 연구결과 등을 참고하고 있다. 국립보건연구원은 선천 감염증으로 진단된 환자 추적 조사(최대 2년)를 통해 연구 데이터를 확보하고, 국내 선천 감염증 환자의 임상·역학적 특성, 합병증 발생을 조사하기 위한 연구를 수행 중이다. 연구 대상군은 선천 톡소플라즈마, 선천 매독, 선천 풍진증후군, 선천 헤르페스, 선천 거대세포바이러스로 진단된 신생아 환자들이다. 작년 10월에 시작해 내년 12월까지 이어질 연구에는 삼성서울병원 등 총 21개 기관이 참여한다. 국립보건연구원은 기관생명윤리심의위원회(IRB) 승인 등을 마쳤고, 환자 등록을 정식으로 시작할 예정이다. 향후 확보된 자료를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