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기관 승진 ▲ 기획조정관실 기획재정담당관실 김태정 ▲ 농촌지원국 기술보급과 이구영
◇감사실 ▲감사실장 성은호 ◇사회서비스정책연구실 ▲사회서비스정책연구실장 김회성 ▲사회서비스정책연구실 부실장 김유휘 ◇연구기획조정실 ▲연구기획조정실 국제협력팀장 김희년 ▲연구기획조정실 미디어홍보팀장 이혜선 ◇경영지원실 ▲경영지원실 정보기술융합팀장 이연희 ◇정책전략연구단 ▲정책전략연구단장 박세경 ▲정책전략연구단 지역·필수·공공의료정책연구분과장 신현웅 ▲정책전략연구단 정신건강정책연구분과장 전진아 ▲정책전략연구단 기본사회연구분과장 김태완 ▲정책전략연구단 청년정책연구분과장 김성아 ▲정책전략연구단 연금정책연구분과장 정해식 ▲정책전략연구단 돌봄정책연구분과장 황주희 ▲정책전략연구단 미래대응·평가분과장 강지원 ▲정책전략연구단 AI정책연구분과장 함영진
◇ 상무 ▲ 디지털 전략실 이동국 ◇ 이사 ▲ ETC 마케팅 유진희 ▲ ETC 병의원영업1실 임성재
▲ 상임위원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전체회의(10:00 본관 506호) 대미투자특별법처리를위한특별위원회 전체회의(10:00 본관 430호) 대미투자특별법처리를위한특별위원회 법안소위원회(14:00 본관 431호) ▲ 의원실 세미나 전종덕 의원실, AI 정책과 진보적 입법 전략(08:00 의원회관 제3간담회의실) 임미애 의원실 등, 농협개혁의 바람직한 방향과 과제(09:30 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 최혁진 의원실 등, 조희대 탄핵의 필요성과 시급성(09:30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서왕진 의원실 등, 미래세대와 청년을 위한 탄소중립기본법 개정방향과 과제(10:00 의원회관 제2간담회의실) 손솔 의원실 등, 사회상속제: 불평등 완화를 위한 상속개혁 방향 토론회(10:00 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 윤상현 의원실, 정치의 위기와 공화주의적 대안: 왜 지금 자유공화주의인가?(10:00 의원회관 제7간담회의실) 박상혁 의원실 등, 지속가능성 공시 로드맵, 코리아 프리미엄과 국제정합성을 위한 개선 방안(10:00 의원회관 제4간담회의실) 김기현 의원실 등, 박은식 前 비대위원에게 듣는다!: 보수는 호남에서 어떻게 살아남아야 하는가?(10:30 의원회관 제6간담회의실) 서미화
◇ 교원 보직 임용 ▲ 경상대학장 경제학과 교수 안기돈 ▲ 사회과학대학장 심리학과 교수 전우영 ◇ 사무관 전보 ▲ 재무과장 행정사무관 김용구 ▲ RISE사업단 운영지원부장 행정사무관 류방현
▲ 교학부총장 겸 혜화봉사단장 정찬호 ▲ 경영·글로벌부총장 겸 DSC지역혁신사업단장 이봉환 ▲ 산학부총장 겸 HRD사업단장 박계홍 ▲ 산학협력단장 겸 RISE사업단장 황석연 ▲ 교무처장 겸 바이오헬스 혁신융합대학사업단장 겸 미래인재융합대학장 안요찬 ▲ 입학처장 김지현 ▲ 대학원장 겸 경영행정·사회복지·상담대학원장 겸 교육대학원장 겸 보건의료대학원장 겸 인문사회융합인재양성사업단장 박성옥 ▲ 중앙도서관장 겸 박물관장 겸 노인스포츠지도사연수원장 김병완 ▲ 정보통신원장 정일홍 ▲ 대학원 부원장 겸 경영행정·사회복지·상담대학원 부원장 겸 교육대학원 부원장 겸 보건의료대학원 부원장 조현숙 ▲ 지산학연계센터장 문재승 ▲ 인권센터장 박혜미 ▲ 학생상담센터장 구정아 ▲ 장애학생지원센터장 겸 체육부장 정진성 ▲ 학생역량관리센터장 정소영 ▲ e-Edu지원센터장 박건우 ▲ 외국어교육센터장 양정임 ▲ 사물인터넷 혁신융합대학사업단장 홍용근
▲ 해양수산부는 디지털 기반 정책 홍보와 온라인 소통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3일부터 열흘간 일반임기제 5급을 채용 한다. 이번에 채용될 경우 디지털 콘텐츠 기획과 제작, 디지털 소통 채널 운영, 기관장 채널 운영과 메시지 관리 등 해양수산 정책과 국민을 연결하는 디지털 소통을 담당하게 된다. 채용 관련 상세 사항은 해양수산부와 나라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청년층이 식품 정책 논의 과정에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1기 청년자문단 '나비'를 10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식품 분야 과학·기술에 대한 연구를 수행 중이며 관련 정책에 관심이 많은 식품 전공 대학원생은 누구나 지원할 수 있고 선발 인원은 총 30명이다. 선발되면 식약처가 주관하는 식품 정책 협의체·토론회, 식품 심포지엄, 포럼 등에 참여하며 최신 식품 기술이나 규제 동향을 공유하게 된다.
▲ 서울시농업기술센터는 K-컬처와 웰니스 트렌드에 맞춰 전통 장류 체험교육을 확대 운영한다. 기존 '된장·간장' 과정에 '고추장·청국장·빠금장'을 추가해 총 4개 주제로 구성되며 총 6회에 걸쳐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농업기술센터 누리집(http://agro.seoul.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상임위원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정보통신방송법안심사소위원회(10:00 본관 628호) ▲ 의원실 세미나 박충권 의원실 등, 북한인권법 제정 10주년 국민보고대회(09:30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용혜인 의원실 등, AI 대전환 시대, 새로운 사회계약을 묻는다(14:00 의원회관 제2간담회의실) 김종민 의원실 등, K-반도체 트라이앵글 국회 연속토론회(14:00 의원회관 제6간담회의실) 손명수 의원실, KTCS(한국형열차제어시스템) 전국철도망 구축과 해외시장 진출 정책토론회(14:00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서왕진 의원실 등, 학교석면철거 안전제도개선 국회토론회(14:00 의원회관 신관 제3세미나실) 박정하 의원실, K-POP 다음 단계를 이야기하다!(14:30 의원회관 제1간담회의실) 주호영 의원실 등, 첨단산업도시 경기도 미래대토론회(15:00 의원회관 대회의실) ▲ 소통관 기자회견 김병주 의원, [김병주 리스트 등 계엄준비 정황 관련 기자회견](09:40) 김준형 의원, [현안 관련 기자회견](10:20) 유용원 의원,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한국 송환 관련 기자회견](10:40) 윤동준 공보기획관, [3월 1주차 국회 정례브리핑](11:00)
▲ 충북 음성군은 군립 청소년 오케스트라 신규단원 모집을 다음 달 9일까지로 연장한다. 모집 분야는 비올라와 클라리넷, 트럼펫, 호른이며, 모집 인원은 총 5명이다. 대상은 공고일 기준 음성군에 주소지를 둔 초등학교 3학년∼고등학교 2학년 학생이다. 희망자는 군청 문화관광과(☎043-871-3412)를 방문하거나 우편을 통해 지원서를 제출하면 된다.
◇ 4급 승진 ▲ 국제통상과장 김민정 ◇ 5급 승진 ▲ 농식품유통과 박상영 ▲ 동물위생시험소 북부지소장 서황원 ▲ 내수면산업연구소 수산파크산업과장 이병민 ▲ 산림환경연구소 임업시험과장 표승현 ▲ 한국산업단지공단(청주스마트그린산단 사업단) 파견 김만회 ▲ 오송바이오진흥재단 파견 김금수 ▲ 충북바이오산학융합원 파견 서태성 ▲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조직위원회 파견 김태한·연유미 ▲ 충주화학재난합동방재센터 파견 최규석 ▲ 정책기획관실 김명희(내정) ▲ 미래인재육성과 김지영(내정) ▲ 산림녹지과 신낙준(내정) ◇ 5급 전보 ▲ AI전략과 박선녀 ▲ 미래인재육성과 조준동 ▲ 첨단바이오과 임송명 ▲ 환경정책과 서진원 ▲ 노인복지과 유수진 ▲ 충청광역연합 파견 이동훈 ▲ 충북문화재단 파견 반미영 ▲ 충북사회서비스원 파견 신은숙
신장은 체내 노폐물을 걸러내는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이상이 생겨도 뚜렷한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 탓에 조기에 알아채기 어렵다. 특히 신장은 한번 망가지면 완전한 회복이 어려우므로 예방과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평소 고혈압과 당뇨병을 앓는 만성질환자라면 정기적인 신장 기능 검사를 받아보는 게 좋다. 의료계에 따르면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보건의료빅데이터 집계 기준 국내에서 만성신장병(만성신부전증)으로 병원을 찾은 환자 수는 2014년 15만7천583명에서 2024년 34만6천518명으로 10년 새 2배 이상 증가했다. 만성신장병은 당뇨병, 고혈압, 사구체질환 등에 의해 신장 기능이 저하되는 질환이다. 평생 관리가 필요한 만성질환이지만 초기 증상이 피로감, 부종 등이어서 병을 자각하기 쉽지 않다. 이 때문에 병이 한참 진행된 후에야 병원을 찾는 경우가 적지 않다. 이유호 경희대병원 신장내과 교수는 "신장 기능은 악화되면 완전한 회복이 어려워 조기 진단과 지속적인 관리가 중요하다"며 "거품뇨, 야간 빈뇨 등의 증상이 나타났을 때는 이미 신장 기능이 상당히 저하된 경우가 많다"고 밝혔다. 신장이 제 기능을 하지 못하는 신부전이 장기간 진행되면 결국 투석이나 이식 등의
[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일상생활을 하는 가운데 스트레스를 많이 느낀다는 비율이 성인 가운데 40대에서 최고인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질병관리청의 국민건강통계 자료를 보면 19세 이상 조사 대상자의 '스트레스 인지율'은 2024년 기준 25.9%로, 4명 가운데 1명이 스트레스를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스트레스 인지율은 평소 일상생활을 하면서 스트레스를 '대단히 많이' 또는 '많이' 느낀다고 응답한 사람의 비율이다. 성별로 살펴보면 남성은 23.3%, 여성은 28.6%가 스트레스를 많이 느낀다고 응답했다. 스트레스 인지율을 연령별로 보면 40∼49세가 35.1%로 가장 높았고, 30∼39세가 34.7%, 19∼29세가 30.3%로 뒤를 이었다. 10년 전인 2014년 조사 당시에는 전체 평균이 25.5%로 2024년과 비슷했지만, 연령별로 나눠보면 30대의 스트레스 인지율(34.0%)이 가장 높았고 19∼29세(28.9%)가 그 뒤를 이었다. 40∼49세(26.9%)의 경우 오히려 20대보다 낮은 수준이었다는 점을 고려하면 10년 사이 중년층의 스트레스 인지율이 높아진 것으로 보인다. 다만, 성별·연령대별 분류를 함께 살펴보면(2024년 기준) 남성의 경
어린 시절 충치가 여러 개 있거나 중증 잇몸염증을 앓은 아이들은 성인이 됐을 때 뇌졸중, 심근경색, 관상동맥질환 등 심혈관질환에 걸릴 위험이 크게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덴마크 코펜하겐대 니콜리네 뉘고르 박사팀은 의학 학술지 국제심장학저널(International Journal of Cardiology) 최근호에서 56만8천여명을 대상으로 구강 건강과 성인기 동맥경화성 심혈관질환(ASCVD) 관계를 20년 이상 추적, 이런 연관성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뇌고르 박사는 "교육 수준 등을 고려한 후에도 구강 질환이 있을 경우 심혈관 질환 발생률이 뚜렷하게 높았다"며 "이는 어린 시절 충치와 잇몸질환 예방을 위한 양치질이 성인기 심혈관질환 예방에도 효과가 있을 가능성을 시사한다"고 말했다. 세계심장연맹(World Heart Federation) 합의 보고서는 치주염이 심혈관 질환 위험을 증가시킨다는 근거가 있다며 잇몸질환을 일으키는 세균이 전신 염증을 유발해 죽상동맥경화 진행을 가속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또 뇌고르 박사팀은 이전 연구에서 중증 잇몸질환이 있었던 어린이는 제2형 당뇨병 발생률이 최대 87% 높고, 충치가 여러 개인 경우에는 19% 높다는 사
배가 불러도 달콤한 간식에 계속 손이 가는 이유는 포만감을 느껴 음식에 대한 욕구가 감소한 상황에서도 뇌는 의지와 관계 없이 맛있는 음식 신호에 계속해서 반응하기 때문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이스트앵글리아대 토머스 샘브룩 박사팀은 과학 저널 애피타이트(Appetite) 최근호에서 대학생 76명에게 음식 보상 기반 학습 게임을 하게 하면서 뇌파검사(EEG)로 뇌 활동을 측정하는 실험에서 이런 결과를 얻었다고 밝혔다. 샘브룩 박사는 "식사 후 참가자들의 뇌파를 측정한 결과 아무리 배가 불러도 맛있어 보이는 음식에 대한 뇌의 반응은 꺼지지 않았다"며 "이는 배고픔이 없는 상태에서도 음식 신호가 뇌를 자극해 과식을 유발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고 말했다. 배가 고프지 않은데도 먹는 행동은 몸의 에너지 균형을 조절하는 항상성 메커니즘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발생하는 현상으로 비만의 원인이 될 수 있다. 특히 이런 현상은 음식 광고와 간식 자극이 넘쳐나는 오늘날 환경에서 사람들이 건강한 체중을 유지하는 데 걸림돌이 될 수 있다. 연구팀은 비만은 전 세계적인 주요 건강 위기가 됐지만 비만 증가가 단순히 의지력의 문제는 아니라며, 이는 음식이 풍부한 환경과
[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만성신장병을 앓는 환자의 경우 근육량이 줄면 신장 기능이 악화할 위험이 크게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12일 세계 콩팥의 날을 맞아 만성신장병 환자에게 근육량 감소 등이 신장 기능 저하 등 건강에 악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만성신장병 환자는 염증, 대사 이상, 요독 축적 등 여러 요인으로 일반인보다 근육이 더 빠르게 감소할 수 있다. 이에 오국환 서울대병원 교수가 이끄는 연구진은 국내 만성신장병 장기추적 연구(KNOW-CKD)에 참여한 투석 전 단계 환자 1천957명을 대상으로 근육량 감소와 신장 기능 악화의 관계를 분석했다. 그 결과 근육량이 가장 많은 그룹의 신장 기능 악화 비율은 14.3%인데 비해 근육량이 가장 적은 그룹의 경우 42.5%로 약 3배 높았다. 연령, 고혈압·당뇨병 등 기저질환을 고려한 분석에서도 근육량이 가장 많은 환자 대비 가장 적은 환자에서 신장 기능 악화 위험이 약 4.47배 높았다. 연구진은 단백질-에너지 소모 상태와 환자 예후의 관계도 분석했다. 국제 신장영양대사학회는 ▲ 혈청 알부민 ▲ 체질량지수(BMI) ▲ 골격근량 ▲ 1일 단백질 섭취량 등 4가지
[문화투데이 구재숙 기자] SSG닷컴(쓱닷컴)이 패션과 뷰티, 리빙, 가전 등 주요 분야 브랜드가 참여하는 '시그니처 브랜드' 행사를 오는 20일까지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SSG닷컴은 이 기간 매일 브랜드별 특가 상품을 선보이는 '오늘의 브랜드' 행사를 운영한다. 첫날인 16일에는 브라운 전기면도기 할인과 르꼬끄 최대 70% 특가전이 열린다. 또 17일에는 설화수의 단독 기획상품인 '순행클렌징세트'를 선보이며, 18일에는 크록스 샌들을 최대 50%, 까사미아 가구를 최대 80% 할인가에 각각 판매한다. 이어 19일에는 'SSG개런티'가 적용된 버버리 여성 퀼팅 코트를 특가로 판매하며, 같은 날 오후 8시에는 윈덤 그랜드 부산 숙박권을 주제로 '쓱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 마지막 날인 20일에는 자주 생활용품을 최대 60%, 나이키 스니커즈를 최대 7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문화투데이 장은영 기자] 충남도는 재난이나 사고로 피해를 본 도민의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최대 2천만원을 지원하는 '도민안전보험'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충남에 주민등록을 둔 모든 도민은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자동으로 가입되며 보험료는 도와 시군이 전액 부담한다. 개인이 가입한 실손보험 등 타 보험과 상관없이 중복 보장이 가능하고, 전국 어디서 발생한 사고든 보장받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보장 항목은 자연·사회재난 사망, 폭발·화재·붕괴 사고로 인한 사망 및 후유장애, 대중교통 이용 중 사고, 농기계 사고 등이다. 지역 특성에 따라 익사 사고나 개 물림 피해, 야생동물 피해 등도 보장 범위에 포함된다. 자연 재난과 익사 사고 등으로 인한 사망이나 후유장해 시 최대 2천만원까지 지급된다. 보험금 청구는 사고 발생일로부터 3년 이내에 피보험자나 유가족이 해당 보험사에 직접 서류를 접수하면 된다. 보험사 확인 등 자세한 내용은 각 시군 누리집이나 재난보험24(www.ins24.go.kr)에서 확인하면 된다. 최근 3년간 도민 1만여명이 총 100억여원의 보험금 혜택을 받은 것으로 집계됐다. 신일호 도 안전기획관은 "예기치 못한 사고를 당한 도민들에게
[문화투데이 구재숙 기자] 던킨이 서울역에 ‘원더스 서울역점’을 오픈하고, K-디저트 콘셉트의 한정 메뉴를 선보였다. ‘던킨 원더스 서울역점’은 서울역 대합실 2층에 자리잡았다. 국내 대표 교통 허브인 서울역은 내·외국인 여행객과 비즈니스 방문객 등 다양한 고객이 이용하는 상권으로 꼽힌다. 던킨은 서울역이라는 입지적 특성과 이용객의 소비 패턴을 고려해 원더스 서울역점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화 메뉴를 제공한다. 먼저 한국 전통 음료인 미숫가루에서 영감을 얻어 고소하고 든든한 11가지 곡물을 넣어 만든 ‘서울역 11 곡물 라떼’와 ‘서울역 11 곡물 쿨라타’ 등 음료 메뉴를 출시했다. 또, 한국 전통 간식 경단을 먼치킨으로 재해석한 ‘행운경단 먼치킨 세트(7개입)’와 던킨의 대표 도넛으로 구성한 ‘레디투고 도넛팩(6개입)’도 선보였다. 해당 제품들은 휴대와 이동이 편리한 패키지 형태로 구성해 여행이나 이동 중에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다양한 토핑과 라이스를 비벼 먹는 한국식 비빔밥 스타일 샐러드 ‘소불고기 비빔볼’, ‘리코타&두부면 비빔볼’ 2종도 운영한다. 해당 메뉴는 원더스 매장 3곳(강남·청담·서울역)과 인천공항에서만 만나볼 수
[문화투데이 구재숙 기자] 제너시스BBQ 그룹은 사회공헌 활동 '아이러브아프리카'를 통해 케냐 카지아도 카운티에 '노레텟 중학교'를 건립해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2024년 착공해 올해 1월 완공된 이 학교는 실험실과 실습실 등 현지 교육 체계에 필요한 시설을 갖췄다. BBQ는 이를 통해 상급 학교 진학이 어려웠던 지역 청소년들에게 양질의 교육 기회를 제공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BBQ는 2018년부터 고객이 치킨 한 마리를 주문할 때마다 본사와 가맹점이 10원씩 적립하는 '매칭펀드'를 진행해 기금을 마련했다. BBQ 관계자는 "윤홍근 회장의 모친 고(故) 서옥자 여사가 생전 강조했던 나눔의 뜻을 담아 학교를 세우게 됐다"며 "앞으로도 국내외에서 선한 영향력을 확산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