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테일 테크 기업 컬리는 신규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올해 첫 집중 채용한다. 뷰티·패션 MD(상품기획자), 마케팅 관련 등 7개 직무의 경력자가 대상이다. 2년 이상 경력자 대상인 주니어 뷰티 MD를 제외한 모든 분야는 5년 이상 경력자면 지원이 가능하다. 채용 인원은 두 자릿수로, 이달 23일까지 서류를 접수하면 된다. 컬리는 1차 면접 대상자 전원에게 컬리 쇼핑 지원금 30만원을 지급한다.
▲ 충북 증평군은 주거 취약 계층에게 최대 40만원의 이사비를 지원한다.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주거 상향 지원사업을 통해 이주가 확정된 군민이 지원 대상이다.임대차계약서와 이사비 영수증 등을 지참해 군청 도시건축과 주택팀에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군청 누리집(https://www.jp.go.kr/kor.do)을 참고하거나 주택팀(☎043-835-3953)에 문의하면 된다.
▲ 국회의장 비상계엄 해제 유공 특별포상(2차) 수여식(10:00 국회도서관 대강당) 한국종교지도자원로회의 초청 오찬 간담회(12:00 국회 사랑재) 백봉신사상 시상식(14:00 국회접견실) 2026 유네스코 김구의 해 지정 기념 광복회 신년음악회(19:00 국립극장 해오름) ▲ 의원실 세미나 이주영 의원실 등, 법, 만들면 끝? 입법결과환류제도 정책토론회(10:00 의원회관 제6간담회의실) 김윤 의원실 등, 유기·입양·수용시설 피해 70년과 헌법수호·권리회복을 위한 특별법 제정 방향 국회 토론회(10:00 의원회관 신관 제3세미나실) 황정아 의원실, AI 기본법 투명성·책임성 라운드테이블(14:00 의원회관 제6간담회의실) 민홍철 의원실 등, 지주회사법과 가상자산법의 현황과 과제(14:00 국회도서관 소강당) ▲ 소통관 기자회견 이광희 의원, [유동철 최고위원 후보 긴급 정책 제안 기자회견](10:00) 박태우 부대변인, [진보당 모두를위한서울특별위원회 정례브리핑](10:40) 이수진 의원, [현안 관련 기자회견](13:40) 이용우 의원, [인천공항 자회사 교대제 근무 개편 촉구 기자회견](14:00) 신장식 의원, [돈 공천 근절 기자회견](14:40)
▲ 충북 충주시는 오는 19일부터 23일까지 문화동 본관 등 평생학습관 5곳의 상반기 평생학습 프로그램의 수강생을 모집한다. 충주에 거주하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모집 인원은 1천885명이다. 평생학습관 누리집(https://goodedu.chungju.go.kr)에서 회원가입 후 신청하면 된다.
▲ 충북 단양군은 귀농·귀촌인의 안정적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23일까지 '2026년 귀농·귀촌인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분야는 귀농인 소형농기계(관리기·소형 저온저장고) 지원, 귀농인 비닐하우스 신축 지원, 귀농·귀촌인 농가주택 수리비 지원, 귀농·귀촌인 멘토제 지원 등이다. 신청은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개발팀에서 하면 된다.
◇ 종근당 ▲ 전무 승진 이규웅 ▲ 상무 승진 이주원, 이창식 ▲ 이사 승진 심영곤, 윤수미, 이진오, 송지수, 정병무 ◇ 종근당바이오 ▲ 이사 승진 김진오 ◇ 경보제약 ▲ 사장 승진 김태영 ▲ 전무 승진 채현숙 ▲ 상무 승진 김병옥
▲ 세종시는 소상공인 경영 안정을 위해 올해 모두 600억원을 지원한다. 월별로 1월 100억원, 4·7월 200억원, 10월 100억원을 각각 공급한다. 관내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이 지원 대상이며 업체당 최대 7천만원까지 대출해 준다. 대출이자는 2년 만기 2%, 3년 만기 시 1.75%를 각각 부담하면 된다. 세종신용보증재단 온라인 플랫폼 '보증드림'을 통해 대출 신청할 수 있으며, 1월 자금 신청은 오는 12일까지 선착순으로 진행한다.
▲ 한국임업진흥원은 제12회 나무의사 자격시험을 오는 2월 28일 서울·부산·대구·광주·대전에서 시행한다. 진흥원은 이날부터 오는 9일까지 원서를 접수한다. 시험과목은 수목병리학·수목해충학·수목생리학·산림토양학·수목관리학 등 5개 과목으로, 과목당 25문항씩 출제된다. 원서는 수목진료전문가 누리집(namudr.kofpi.or.kr)에서 온라인 제출하면 된다.
◇ 한림제약 ▲ 회장 김정진 <상무> ▲ 메디칼부 문은경 ▲ 병원사업본부 박형진 <상무보> ▲ 공장관리본부 김성대 ▲ 한림눈건강 김정훈 ▲ 해외사업부 양정화 ▲ 개발본부 오미진 ▲ 생산본부 한혜선 <이사> ▲ 의약사업본부 이민상 ▲ 면역사업본부 이승영 ▲ 경영정보팀 이진경 ▲ 마케팅부 오지현 ▲ 병원사업본부 최석천 <이사대우> ▲ 품질보증부 강현길 ▲ 마케팅부 김대윤 ▲ 의약사업본부 김종길 ▲ 경영정보팀 노승환 ▲ 도매사업부 이인식 ▲ 병원사업본부 한상기 ◇ HL지노믹스 ▲ 사장 김호진 ▲ 이사 하문천 ▲ 이사대우 김태곤 ◇ 상명이노베이션 ▲ 상무 김은미
▲ 충남도는 지역 농업인 발굴을 위한 '2026년 후계농업경영인 지원사업' 참가자 78명을 모집한다. 지원 자격은 영농에 종사한 경력이 없는 18∼49세 도민이다. 신청은 다음 달 11일까지 차세대 농림사업정보시스템인 '농업(e)지'(nongupez.go.kr)에서 하면 된다.
▲ 국회의장 국회의장 주재 기관장 업무보고(09:000 국회접견실) ▲ 상임위원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14:00 본관 406호) ▲ 의원실 세미나 김소희 의원실 등, 2026년 노사관계 전망과 과제 세미나(10:00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박수현 의원실 등, (G3 도약을 위한) AI 산업 경쟁력 강화 전략 국회토론회(14:00 의원회관 신관 제1세미나실) ▲ 소통관 기자회견 진종오 의원, [현안 관련 기자회견](09:40) 김병주 의원, [경기도지사 출마선언 기자회견](10:00) 신장식 의원, [돈 공천 근절 관련 조국혁신당 기자회견](10:20) 이용우 의원, [노조법 시행령 입법예고안에 대한 노동법률단체·전문가 의견서 제출 기자회견](10:40) 박수영 의원,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위원 일동, 인사청문회 관련 성명 발표 기자회견](11:20) 민병덕 의원, [쿠팡으로 인한 골목상권 몰살 규탄 기자회견](15:00)
▲ 충북 제천문화재단은 사무를 총괄하는 상임이사 1명을 오는 16일 오후 6시까지 공개 모집한다. 임기는 내달 11일부터 2028년 2월 10일까지 2년이며, 평가 결과에 따라 1회 연임할 수 있다. 희망자는 재단 누리집(www.jccf.or.kr)에서 지원서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뒤 방문(제천영상미디어센터 봄 2층) 또는 이메일(jujk25896@jccf.or.kr)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경영기획팀(☎ 043-649-4912)으로 하면 된다.
신장은 체내 노폐물을 걸러내는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이상이 생겨도 뚜렷한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 탓에 조기에 알아채기 어렵다. 특히 신장은 한번 망가지면 완전한 회복이 어려우므로 예방과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평소 고혈압과 당뇨병을 앓는 만성질환자라면 정기적인 신장 기능 검사를 받아보는 게 좋다. 의료계에 따르면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보건의료빅데이터 집계 기준 국내에서 만성신장병(만성신부전증)으로 병원을 찾은 환자 수는 2014년 15만7천583명에서 2024년 34만6천518명으로 10년 새 2배 이상 증가했다. 만성신장병은 당뇨병, 고혈압, 사구체질환 등에 의해 신장 기능이 저하되는 질환이다. 평생 관리가 필요한 만성질환이지만 초기 증상이 피로감, 부종 등이어서 병을 자각하기 쉽지 않다. 이 때문에 병이 한참 진행된 후에야 병원을 찾는 경우가 적지 않다. 이유호 경희대병원 신장내과 교수는 "신장 기능은 악화되면 완전한 회복이 어려워 조기 진단과 지속적인 관리가 중요하다"며 "거품뇨, 야간 빈뇨 등의 증상이 나타났을 때는 이미 신장 기능이 상당히 저하된 경우가 많다"고 밝혔다. 신장이 제 기능을 하지 못하는 신부전이 장기간 진행되면 결국 투석이나 이식 등의
[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일상생활을 하는 가운데 스트레스를 많이 느낀다는 비율이 성인 가운데 40대에서 최고인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질병관리청의 국민건강통계 자료를 보면 19세 이상 조사 대상자의 '스트레스 인지율'은 2024년 기준 25.9%로, 4명 가운데 1명이 스트레스를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스트레스 인지율은 평소 일상생활을 하면서 스트레스를 '대단히 많이' 또는 '많이' 느낀다고 응답한 사람의 비율이다. 성별로 살펴보면 남성은 23.3%, 여성은 28.6%가 스트레스를 많이 느낀다고 응답했다. 스트레스 인지율을 연령별로 보면 40∼49세가 35.1%로 가장 높았고, 30∼39세가 34.7%, 19∼29세가 30.3%로 뒤를 이었다. 10년 전인 2014년 조사 당시에는 전체 평균이 25.5%로 2024년과 비슷했지만, 연령별로 나눠보면 30대의 스트레스 인지율(34.0%)이 가장 높았고 19∼29세(28.9%)가 그 뒤를 이었다. 40∼49세(26.9%)의 경우 오히려 20대보다 낮은 수준이었다는 점을 고려하면 10년 사이 중년층의 스트레스 인지율이 높아진 것으로 보인다. 다만, 성별·연령대별 분류를 함께 살펴보면(2024년 기준) 남성의 경
어린 시절 충치가 여러 개 있거나 중증 잇몸염증을 앓은 아이들은 성인이 됐을 때 뇌졸중, 심근경색, 관상동맥질환 등 심혈관질환에 걸릴 위험이 크게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덴마크 코펜하겐대 니콜리네 뉘고르 박사팀은 의학 학술지 국제심장학저널(International Journal of Cardiology) 최근호에서 56만8천여명을 대상으로 구강 건강과 성인기 동맥경화성 심혈관질환(ASCVD) 관계를 20년 이상 추적, 이런 연관성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뇌고르 박사는 "교육 수준 등을 고려한 후에도 구강 질환이 있을 경우 심혈관 질환 발생률이 뚜렷하게 높았다"며 "이는 어린 시절 충치와 잇몸질환 예방을 위한 양치질이 성인기 심혈관질환 예방에도 효과가 있을 가능성을 시사한다"고 말했다. 세계심장연맹(World Heart Federation) 합의 보고서는 치주염이 심혈관 질환 위험을 증가시킨다는 근거가 있다며 잇몸질환을 일으키는 세균이 전신 염증을 유발해 죽상동맥경화 진행을 가속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또 뇌고르 박사팀은 이전 연구에서 중증 잇몸질환이 있었던 어린이는 제2형 당뇨병 발생률이 최대 87% 높고, 충치가 여러 개인 경우에는 19% 높다는 사
배가 불러도 달콤한 간식에 계속 손이 가는 이유는 포만감을 느껴 음식에 대한 욕구가 감소한 상황에서도 뇌는 의지와 관계 없이 맛있는 음식 신호에 계속해서 반응하기 때문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이스트앵글리아대 토머스 샘브룩 박사팀은 과학 저널 애피타이트(Appetite) 최근호에서 대학생 76명에게 음식 보상 기반 학습 게임을 하게 하면서 뇌파검사(EEG)로 뇌 활동을 측정하는 실험에서 이런 결과를 얻었다고 밝혔다. 샘브룩 박사는 "식사 후 참가자들의 뇌파를 측정한 결과 아무리 배가 불러도 맛있어 보이는 음식에 대한 뇌의 반응은 꺼지지 않았다"며 "이는 배고픔이 없는 상태에서도 음식 신호가 뇌를 자극해 과식을 유발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고 말했다. 배가 고프지 않은데도 먹는 행동은 몸의 에너지 균형을 조절하는 항상성 메커니즘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발생하는 현상으로 비만의 원인이 될 수 있다. 특히 이런 현상은 음식 광고와 간식 자극이 넘쳐나는 오늘날 환경에서 사람들이 건강한 체중을 유지하는 데 걸림돌이 될 수 있다. 연구팀은 비만은 전 세계적인 주요 건강 위기가 됐지만 비만 증가가 단순히 의지력의 문제는 아니라며, 이는 음식이 풍부한 환경과
[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만성신장병을 앓는 환자의 경우 근육량이 줄면 신장 기능이 악화할 위험이 크게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12일 세계 콩팥의 날을 맞아 만성신장병 환자에게 근육량 감소 등이 신장 기능 저하 등 건강에 악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만성신장병 환자는 염증, 대사 이상, 요독 축적 등 여러 요인으로 일반인보다 근육이 더 빠르게 감소할 수 있다. 이에 오국환 서울대병원 교수가 이끄는 연구진은 국내 만성신장병 장기추적 연구(KNOW-CKD)에 참여한 투석 전 단계 환자 1천957명을 대상으로 근육량 감소와 신장 기능 악화의 관계를 분석했다. 그 결과 근육량이 가장 많은 그룹의 신장 기능 악화 비율은 14.3%인데 비해 근육량이 가장 적은 그룹의 경우 42.5%로 약 3배 높았다. 연령, 고혈압·당뇨병 등 기저질환을 고려한 분석에서도 근육량이 가장 많은 환자 대비 가장 적은 환자에서 신장 기능 악화 위험이 약 4.47배 높았다. 연구진은 단백질-에너지 소모 상태와 환자 예후의 관계도 분석했다. 국제 신장영양대사학회는 ▲ 혈청 알부민 ▲ 체질량지수(BMI) ▲ 골격근량 ▲ 1일 단백질 섭취량 등 4가지
[문화투데이 구재숙 기자] SSG닷컴(쓱닷컴)이 패션과 뷰티, 리빙, 가전 등 주요 분야 브랜드가 참여하는 '시그니처 브랜드' 행사를 오는 20일까지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SSG닷컴은 이 기간 매일 브랜드별 특가 상품을 선보이는 '오늘의 브랜드' 행사를 운영한다. 첫날인 16일에는 브라운 전기면도기 할인과 르꼬끄 최대 70% 특가전이 열린다. 또 17일에는 설화수의 단독 기획상품인 '순행클렌징세트'를 선보이며, 18일에는 크록스 샌들을 최대 50%, 까사미아 가구를 최대 80% 할인가에 각각 판매한다. 이어 19일에는 'SSG개런티'가 적용된 버버리 여성 퀼팅 코트를 특가로 판매하며, 같은 날 오후 8시에는 윈덤 그랜드 부산 숙박권을 주제로 '쓱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 마지막 날인 20일에는 자주 생활용품을 최대 60%, 나이키 스니커즈를 최대 7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문화투데이 장은영 기자] 충남도는 재난이나 사고로 피해를 본 도민의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최대 2천만원을 지원하는 '도민안전보험'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충남에 주민등록을 둔 모든 도민은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자동으로 가입되며 보험료는 도와 시군이 전액 부담한다. 개인이 가입한 실손보험 등 타 보험과 상관없이 중복 보장이 가능하고, 전국 어디서 발생한 사고든 보장받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보장 항목은 자연·사회재난 사망, 폭발·화재·붕괴 사고로 인한 사망 및 후유장애, 대중교통 이용 중 사고, 농기계 사고 등이다. 지역 특성에 따라 익사 사고나 개 물림 피해, 야생동물 피해 등도 보장 범위에 포함된다. 자연 재난과 익사 사고 등으로 인한 사망이나 후유장해 시 최대 2천만원까지 지급된다. 보험금 청구는 사고 발생일로부터 3년 이내에 피보험자나 유가족이 해당 보험사에 직접 서류를 접수하면 된다. 보험사 확인 등 자세한 내용은 각 시군 누리집이나 재난보험24(www.ins24.go.kr)에서 확인하면 된다. 최근 3년간 도민 1만여명이 총 100억여원의 보험금 혜택을 받은 것으로 집계됐다. 신일호 도 안전기획관은 "예기치 못한 사고를 당한 도민들에게
[문화투데이 구재숙 기자] 던킨이 서울역에 ‘원더스 서울역점’을 오픈하고, K-디저트 콘셉트의 한정 메뉴를 선보였다. ‘던킨 원더스 서울역점’은 서울역 대합실 2층에 자리잡았다. 국내 대표 교통 허브인 서울역은 내·외국인 여행객과 비즈니스 방문객 등 다양한 고객이 이용하는 상권으로 꼽힌다. 던킨은 서울역이라는 입지적 특성과 이용객의 소비 패턴을 고려해 원더스 서울역점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화 메뉴를 제공한다. 먼저 한국 전통 음료인 미숫가루에서 영감을 얻어 고소하고 든든한 11가지 곡물을 넣어 만든 ‘서울역 11 곡물 라떼’와 ‘서울역 11 곡물 쿨라타’ 등 음료 메뉴를 출시했다. 또, 한국 전통 간식 경단을 먼치킨으로 재해석한 ‘행운경단 먼치킨 세트(7개입)’와 던킨의 대표 도넛으로 구성한 ‘레디투고 도넛팩(6개입)’도 선보였다. 해당 제품들은 휴대와 이동이 편리한 패키지 형태로 구성해 여행이나 이동 중에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다양한 토핑과 라이스를 비벼 먹는 한국식 비빔밥 스타일 샐러드 ‘소불고기 비빔볼’, ‘리코타&두부면 비빔볼’ 2종도 운영한다. 해당 메뉴는 원더스 매장 3곳(강남·청담·서울역)과 인천공항에서만 만나볼 수
[문화투데이 구재숙 기자] 제너시스BBQ 그룹은 사회공헌 활동 '아이러브아프리카'를 통해 케냐 카지아도 카운티에 '노레텟 중학교'를 건립해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2024년 착공해 올해 1월 완공된 이 학교는 실험실과 실습실 등 현지 교육 체계에 필요한 시설을 갖췄다. BBQ는 이를 통해 상급 학교 진학이 어려웠던 지역 청소년들에게 양질의 교육 기회를 제공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BBQ는 2018년부터 고객이 치킨 한 마리를 주문할 때마다 본사와 가맹점이 10원씩 적립하는 '매칭펀드'를 진행해 기금을 마련했다. BBQ 관계자는 "윤홍근 회장의 모친 고(故) 서옥자 여사가 생전 강조했던 나눔의 뜻을 담아 학교를 세우게 됐다"며 "앞으로도 국내외에서 선한 영향력을 확산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