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장급 승진 ▲ 농림축산검역본부 동물질병관리부장 정승교 ◇ 과장급 인사 교류 ▲ 식품의약품 안전처 김홍태 ▲ 유통소비정책관실 농축산위생품질팀장 오재준 ◇ 과장급 임기 연장 ▲ 농림축산검역본부 동식물위생연구부 해외전염병과장 강해은 ◇ 과장급 전보 ▲ 방역정책국 조류인플루엔자방역과장 황성철 ◇ 과장급 직위 승진 ▲ 농업정책관실 청년농육성정책팀장 박혜민 ▲ 농림축산검역본부 식물검역부 위험관리과장 김광회
◇ 국장급 승진 ▲ 해양환경정책관 황준성 ◇ 과장급 전보 ▲ 해양공간정책과장 김홍원 ▲ 수산정책과장 장묘인
▲ 총무처장 겸 전산정보센터장 송영남 ▲ 유학생종합지원센터 과장 겸 국제대학 교학과장 김영미 ▲ 사범대학 교학과장 겸 교직지원과장 조민호 ▲ 인권센터 과장 겸 미술·디자인대학 교학과장 이명기 ▲ 학생복지과장 강남규 ▲ RISE사업단 행정운영실장 박상호 ▲ 시설운영과장 윤창수
▲ 국회의장 본회의(00:00 본회의장) ▲ 본회의 및 상임위원회 본회의(00:00 본회의장) 보건복지위원회 법안심사제2소위원회(10:00 본관 601호) ▲ 의원실 세미나 김현 의원실, AI대전환 시대, SW업계 현황 및 SW기업 생존 전략 간담회(10:00 의원회관 제1간담회의실) 강경숙 의원실 등, AI시대 독서국가로 가는 길(10:00 국회도서관 소강당) 서명옥 의원실 등, 공정한 기회, 여성과 함께하는 정치의 출발점: 여성 공천 확대 방안 모색을 위한 공청회(10:00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이만희 의원실, 국회의원 이만희 2026년 의정보고회(10:00 영천시민회관 청도국민체육센터) 정혜경 의원실 등, 쿠팡 과로사 유가족 증언 및 노동현장 실태 보고대회(10:00 의원회관 제3간담회의실) 박수현 의원실 등, 3.1운동 107주년·미국 독립선언 250주년 기념 학술토론회(14:00 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 ▲ 소통관 기자회견 박태우 부대변인, [진보당 이상규 서울시장 후보 기후공약 발표 기자회견](10:20) 최혁진 의원, [가맹사업거래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기자회견](10:40) 주진우 의원, [현안 관련 기자회견](11:00) 김용태 의원, [개
▲ 전자정보대학장 김미혜 ▲ 생활과학대학장 김민정 ▲ 수의과대학장 겸 수의방역대학원장 김수종 ▲ 충북PRIDE공유대학장 이재권
◇ 3급 승진 ▲ 2027충청권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조직위원회 안종수 ◇ 4급 승진 ▲ 도농상생국 동물정책과장 손영민 ▲ 차량등록사업소장 황미라 ◇ 4급 전보 ▲ 자치행정국 자치행정과장 박대순 ▲ 자치행정국 시민소통과장 안병철
◇ 생산본부장 ▲ 이승재 상무이사
▲ 국회의장 본회의(00:00 본회의장) ▲ 본회의 및 상임위원회 본회의(00:00 본회의장)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전체회의(09:30 본관 506호) 교육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10:00 본관 522호)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13:30 본관 601호) ▲ 의원실 세미나 이언주 의원실, 제2차 더불어민주당 미래경제성장전략위원회(08:00 의원회관 신관 제2세미나실) 최혁진 의원실 등, 서울 사회연대경제 지원조직 네트워크 활성화(10:00 의원회관 제10간담회의실) 김우영 의원실, 공영방송 혁신을 위한 정책토론회 1: 저널리즘, 콘텐츠, 재원의 복합 위기 KBS, 어떻게 다시 세울 것인가?(14:00 의원회관 제10간담회의실) 김대식 의원실, 문화콘텐츠학 학문분류 등재 대토론회(14:00 국회도서관 대강당) 채현일 의원실 등, 지역 경제의 미래, 디지털 혁신 기업 허브 도시에서 찾다(14:00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김영배 의원실 등, 버스준공영제, 진단과 평가 그리고 대안(14:30 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 진선미 의원실 등, AI 3대 강국 도약을 위한 대학원 교육혁신 방향(15:00 의원회관 제2간담회의실) 이종배 의원실, 2025 국가발전대상 시상식 및
▲ 해양수산부는 오는 26일부터 다음 달 26일까지 한국수산자원공단(FIRA)을 통해 올해 '어선청년임대사업'에 참여할 청년 어업인을 모집한다. 올해는 지원 규모와 수준이 확대됐다. 어선 임차료 지원 비율은 기존 50%에서 70%로 높아지고 지원 대상도 25명에서 35명으로 늘어난다. 청년들이 어선 임대 후 실제 조업을 시작할 때 발생하는 비용 부담이 크다는 의견을 제시해 최대 250만 원 한도 내에서 어구(어업에 필요한 도구) 구입비의 50%를 지원한다.
▲ 질병관리청은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통계집과 원시자료를 질병청 누리집에 25일 공개했다. 이번에 발간한 통계집에서는 건강행태와 만성질환 등 주요 46개 건강 지표에 대한 시군구 단위 상세 현황을 확인할 수 있다. 연구자를 위해 공개하는 원시자료에서는 전체 조사 참여자 23만여명의 응답을 문항별로 볼 수 있으며, 자료 구조와 통계 산출 방법 등 설명이 실린 이용 지침서도 함께 제공된다.
▲ 국회의장 국회기록원 제1호 기록물 기증식(11:00 의장접견실) 5.18 정신 헌법전문수록 개헌 촉구 국민결의대회(14:00 의원회관 대회의실) 정주영 서거 25주기 음악회(19:30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 상임위원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10:00 본관 627호)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문화예술법안심사소위원회(14:00 본관 506호) ▲ 의원실 세미나 정성호 의원실 등, 미래를 여는 의회민주주의 포럼 제10차 세미나: 정치신뢰 회복을 위한 제도와 문화(07:30 의원회관 신관 제1세미나실) 이훈기 의원실 등, K-미디어 콘텐츠의 국가전략 산업화: 방향과 과제(09:30 의원회관 제4간담회의실) 김한규 의원실 등, AI 시대, 플랫폼 정책의 대전환: '규제'를 넘어 '전략 산업'으로: 플랫폼산업진흥법(안) 제정의 필요성 진단 및 산업계 의견 청취 간담회(10:00 국회도서관 대강당) 남인순 의원실, 더불어민주당 연금개혁특별위원회 전체회의(10:00 의원회관 제11간담회의실) 이용우 의원실 등, 임금이 드러나는 순간, 평등이 시작된다: 여성노동연대회의 성별임금격차 해소 방안 모색을 위한 2차 토론회(10:00 의원회관 제3간담회의실) 김영진 의원
▲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국시원) 임원추천위원회는 다음 달 6일 오후 6시까지 신임 원장을 공개 모집한다. 임원추천위원회는 서류 심사(1차)와 면접 심사(2차)를 거친 후 이사회 의결을 통해 최종 후보자를 선출한다. 후보자는 보건복지부 승인을 받아 원장으로 임명될 예정이다. 원장 임기는 3년이다.
[문화투데이 김태균 기자] 작년 어린이날엔 음식점, 커피·디저트 등 외식업종과 동식물원, 놀이공원, 영화·공연 등의 업종에서 카드 이용이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KB국민카드가 30일 가정의 달을 맞아 분석한 신용카드·체크카드 소비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해 어린이날 음식점, 커피·디저트, 배달 등 외식업종 이용금액이 5월 일평균 대비 32% 증가했다. 어린이날이 포함된 연휴에는 당일뿐 아니라 전날 소비가 더 늘어나 최대 41%까지 증가했다. 소비 수준을 보면 어린이날 전후 음식점에서는 1인당 약 5만원, 커피·디저트에서는 약 1만4천원을 지출해 가족 단위 외식과 간식 소비가 동시에 확대되는 경향을 보였다. 나들이 관련 업종에서는 체험형 소비 증가가 두드러졌다. 지난해 어린이날 동∙식물원 이용금액은 5월 일평균 대비 284% 증가해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다. 놀이공원(118%), 영화·공연(101%), 오락실(71%) 등에서도 증가세가 두드러졌다. 이용금액 기준으로는 놀이공원 약 5만2천원, 동식물원 약 2만8천원, 영화·공연 약 2만원 수준으로 기록됐다. 어린이날과 어버이날 선물 구매는 온라인 쇼핑을 중심으로 이루어졌다. 어린이날 선물은 완구·장난감, 과자세
코로나19 장기 후유증(long COVID)을 겪는 사람은 이전에 건강했던 젊은 층이라도 심혈관질환 위험이 크게 높아질 수 있고 특히 여성의 경우 위험이 2배 이상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스웨덴 카롤린스카의대 연구팀은 피아 린드베리 연구원(박사과정)은 국제 학술지 e임상의학(eClinicalMedicine) 최근호에서 스톡홀름 주민 121만여명을 대상으로 롱코비드와 이후 심혈관질환 위험 관계를 추적 관찰한 결과 롱코비드 환자는 심혈관질환 발생 위험이 크게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린드베리 연구원은 "이 연구는 롱코비드가 비교적 젊고 건강했던 사람에게도 심혈관 질환 위험 요인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며 "롱코비드 환자를 심혈관질환 위험 평가에 포함하고 장기적인 추적 검사와 관리 체계를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코로나19 장기 후유증은 가장 흔하면서도 삶의 질을 크게 저해해 정상 생활 복귀를 어렵게 만드는 질환으로 아직 뚜렷한 치료법이 없으며, 세계적으로 6천500여만명에게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연구팀은 롱코비드가 심혈관계 후유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근거가 점점 증가하고 있지만 기존 연구는 주로 입원 환자 집단
흔히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은 뿌리가 같은 '형제 질환'으로 묶인다. 모두 혈관을 망가뜨리고 결국 심근경색이나 뇌졸중 등의 '죽상경화성 심혈관질환'(ASCVD)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다. 죽상경화성 심혈관질환은 혈관 벽에 콜레스테롤과 염증 물질이 쌓이면서 혈관이 좁아지고 딱딱해지는 동맥경화에서 출발한다. 심장 혈관이 막히면 심근경색, 뇌혈관이 막히면 허혈성 뇌졸중(뇌경색)으로 이어지며, 이로 인한 사망까지 포함하는 치명적인 질환군이다 하지만 같은 기저질환이라도 누구에게는 치명적인 방아쇠가 되고, 누구에게는 상대적으로 영향이 덜할 수 있는 만큼 성별과 연령 등에 따른 위험 요인을 명확히 알고 대응하는 게 중요하다. 심장은 하나지만, 그 심장을 위협하는 경로는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이다. 이런 점에서 서울대병원 강남센터 최수연 교수 연구팀이 의학 학술지 '랜싯 지역 건강-서태평양'(The Lancet Regional Health - Western Pacific) 최신호에 발표한 연구는 죽상경화성 심혈관질환의 '진짜 얼굴'을 보다 구체적으로 보여준다. 연구팀은 국민건강보험 청구자료와 통계청 사망자료를 연계해 2009∼2010년 국가건강검진을 받은 성인 가운
치매 환자가 체중이 급격히 줄어들 경우 사망 위험이 크게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가정의학과 남가은 교수와 서울성모병원 가정의학과 허연 교수, 숭실대학교 정보통계보험수리학과 한경도 교수 연구팀은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를 토대로 치매 환자 3만7천여명을 평균 4.1년간 추적 관찰한 결과, 이 같은 사실을 확인했다고 29일 밝혔다. 연구팀이 이들의 치매 진단 전후 체질량지수(BMI)와 사망 위험의 연관성을 분석한 결과, 치매 진단 후 저체중인 환자는 정상 체중에 비해 사망 위험이 약 1.6배 큰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치매 진단 전후 체중 변화에 따른 사망 위험 차이가 뚜렷해 비만에서 저체중으로 감소한 경우 사망 위험이 2배로 가장 높았다. 정상이나 과체중에서 저체중으로 감소한 경우도 위험이 증가하는 경향을 보였다. 반면 비만 상태를 유지하거나 정상이나 과체중에서 비만으로 체중이 늘어난 경우에는 상대적으로 낮은 사망 위험을 보였다. 남가은 교수는 "이 결과는 단순히 비만이 (치매 환자의 사망 위험을) 보호한다는 의미라기보다 체중 감소 자체가 질병 악화나 영양 상태 저하를 반영하는 중요한 신호일 수 있음을 시사한다"고 밝혔다. 치매 환자에
평소 술을 적게 마시면 일주일에 한 번쯤 과음은 괜찮을까. 이에 대한 답은 '그렇지 않다'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평소 음주량이 많지 않더라도 가끔 한 번에 많은 술을 마시는 '간헐적 과음'이 간 손상 위험을 크게 높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서던캘리포니아대(USC) 켁 의대(Keck Medicine) 브라이언 리 박사팀은 국제 학술지 임상 위장병학-간장학(Clinical Gastroenterology and Hepatology) 최근호에서 성인 8천여명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음주 총량뿐 아니라 음주 방식이 간 건강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이같이 밝혔다. 리 박사는 "전통적으로 의사들은 간 위험을 평가할 때 술을 어떻게 마시는지보다 얼마나 마시는지에 주목해 왔다"며 "이 연구는 사람들이 가끔 하는 과음의 위험성을 더 인식할 필요가 있고, 평소에 적당히 마시더라도 과음은 피해야 한다는 점을 시사한다"고 말했다. 연구팀은 미국에서 성인 3명 중 1명꼴로 나타나는 흔한 간질환인 대사이상 지방간 질환(MASLD)에 초점을 맞췄다. MASLD는 과체중이나 비만, 제2형 당뇨병, 고혈압, 고콜레스테롤 등과 관련된 간질환으로 알코올성 질환으로
[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충북 제천시는 교통 소외지역 주민 이동을 지원하는 수요응답형 버스 '부름와유'를 2대로 증차해 다음 달 1일부터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이 버스는 봉양읍과 백운면 주민이 휴대전화 애플리케이션 또는 전화로 원하는 시간과 장소를 예약하면 이용할 수 있다. 지난해 11월 정식 운행 이후 지난달까지 누적 이용객 1만1천여명을 기록했다. 이번 증차로 운영 규모는 기존 4대(봉양 2대, 백운 1대, 예비 1대)에서 6대(봉양 3대, 백운 2대, 예비 1대)로 확대된다 시 관계자는 "부름와유는 교통 약자를 위한 중요한 교통복지 정책"이라며 "누구나 차별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 내실을 다져 만족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의사 면허 취득 후 10년간 의무복무 지역에서 근무할 지역의사의 2027학년도 선발 전형 정원이 확정됐다. 보건복지부는 지역의사의 양성 및 지원 등에 관한 법률(지역의사법)에 따른 시행령·규칙에 이어 정원 등 지역의사제 운영에 필요한 세부 기준을 담은 지역의사 선발 전형·지원·의무복무 등 고시 3종을 30일 제정·발령했다. 지역의사제는 지역 간 의료인력 수급 불균형을 해소하고, 지역에서도 필수의료를 안정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도입한 제도다. 2027학년도 입시부터 적용되고, 서울을 제외한 32개 의대에서 늘어난 입학 정원은 지역의사선발전형으로 선발하게 된다. 지역의사선발전형 적용 증원 규모는 2027년 490명, 2028∼2031년 연 613명이다. 지역의사 선발 고시에서는 지역의사제 전형 시 선발 인원의 70%는 대학 소재지와 인접한 도 지역 진료권에서 선발하고, 지원자 확보 여건을 고려해 인접 시도를 포함한 광역권에서 30% 선발하도록 했다. 진료권별 선발 인원은 부산·울산·경남 97명, 대전·충남 및 대구·경북 72명, 강원 63명, 충북 46명, 광주 50명, 전북 38명, 제주 28명, 경기·인천 24명 등이다. 광역권으로
[문화투데이 장은영 기자] 충남 금산 복합문화공간 하늘물빛정원이 숙박시설 리뉴얼 재개장을 맞이해 프로모션을 제공한다고 30일 밝혔다. 하늘물빛정원은 이번 리뉴얼을 통해 가든·레이크 스테이 숙박시설 고도화, 카페 정원 공간 재배치, 반려동물 동반 숙박시설과 펫 그라운드 등을 추가로 마련했다. 재개장을 맞아 5∼6월 숙박 예약 시 일∼목요일 최대 40%, 금요일 최대 30% 할인 혜택과 브런치 및 식음료 할인 프로모션을 운영한다. 이와 함께 내달 31일까지는 방문객 참여형 럭키 드로 이벤트를 열고 추첨을 통해 숙박권, 식사권 등 시설 이용 쿠폰을 제공한다.
▲ 청주공예창작지원센터는 5월 1∼29일 '2026 청년 공예강사 인력풀' 을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공고일 기준 만 39세 이하의 청년 공예가로, 청주 지역에 주소지를 두고 있거나 공방을 운영하고 있어야 한다. 관련 전공 학사 이상 또는 공예 분야 교육 및 운영 경력 등 하나 이상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센터(cjcraft.org)나 청주문화재단(cjculture.org) 누리집에서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뒤 이메일(kseoyoung1@cjculture.org)로 제출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