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투데이 장은영 기자] 농림축산식품부는 국내 최대 규모의 농식품·농산업 분야 수출상담회인 'K-푸드+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에서 역대 최대 규모 성과를 거뒀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15∼16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행사에는 45개국 143개 바이어와 우리나라 수출기업 279개사가 참여해 2천124건, 2억6천800만달러 규모 상담을 진행했고 2천700만달러 규모 업무협약(MOU)이 체결됐다. 이는 2009년 행사 시작 이후 최대 실적이다.
글로벌 전략 품목인 신선 농산물의 경우 500만달러 규모의 계약이 체결돼 향후 수출로 이어질 수 있는 기반이 만들어졌다.
농식품부는 상담회에 이어 바이어들이 한국 식문화를 이해할 수 있도록 팸투어도 진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