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충북도는 휴일·심야 시간대 도민의 의약품 구매 불편을 해소하고, 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고자 공공심야약국을 6곳에서 9곳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공공심야약국은 일반 약국이 영업을 종료하는 심야 시간에 의약품 조제 및 판매는 물론 전문 약사의 복약 상담서비스를 제공하는 의료복지 제도이다.
지역별 공공심야약국은 ▲ 청주 큰사랑약국·흥덕약국·우리윤약국 ▲ 충주 남산태평양약국·보건약국 ▲ 증평 성가약국 ▲ 진천 건강종합약국 ▲ 음성 광재약국 ▲ 괴산 남지약국이다.
이들 약국의 심야 운영 시간은 청주·충주 오후 10시∼다음 날 오전 1시, 증평·진천·음성 오후 9시∼자정, 괴산 오후 8∼11시이다.
또 경조사 등에 따라 월 1∼2회 휴무가 있을 수 있다.
공공심야약국 운영 관련 자세한 사항은 도 식의약안전과(☎ 043-220-3183)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