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건복지부는 내달 16일까지 의료 인공지능(AI) 데이터 바우처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 해당 사업은 제약·의료기기·디지털 헬스케어 등 의료 데이터를 기반으로 AI 제품과 서비스를 개발하는 중소기업에 데이터 활용을 지원하는 것이다. 참여 기업으로 선정되면 전국 43개 의료기관이 참여 중인 '의료 데이터 중심 병원'과 데이터 이용 협약을 체결하고, 정부로부터 데이터 가공·분석 비용을 최대 3억2천만원까지 바우처 형태로 지원받을 수 있다. 자세한 지원 내용과 신청 절차는 K-CURE 누리집(https://k-cure.mohw.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