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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연예

제33회 대전 현대음악제, 대전예술의전당서 열려

[문화투데이 장은영 기자] 한국악회가 주최·주관하고 목원대 음악교육과 김민표 교수가 예술감독으로 참여하는 제33회 대전 현대음악제가 22∼23일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 홀에서 진행된다.

 

'전쟁과 평화'를 주제로 한국과 미국, 일본 등 국내외 작곡가와 연주자들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인다.

 

대전문화재단이 후원한다.

 

입장권은 전석 1만원으로, 대전예술의전당 홈페이지(www.daejeon.go.kr/djac)나 인터파크(ticket.interpark.com)에서 예매할 수 있다.

 

김민표 예술감독은 "다양한 배경의 작곡가들이 전쟁으로 인류가 마주한 상처를 치유하고, 평화를 염원하는 마음을 음악으로 풀어내는 무대"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