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도 농업기술원은 다음 달 5일까지 '청년농 창업 스마트팜 인큐베이팅 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교육은 스마트팜 작물 재배 기초지식, 스마트팜 연구 작물 정보 습득, 작물 생육 전주기 영농실습, 선도 농가 벤치마킹, 스마트팜 전문가 컨설팅 등 스마트팜 창업에 필요한 과정들로 구성해 3∼12월(총 120시간) 진행된다. 또 상반기(토마토)와 하반기(교육생 선택 작목) 품목 교차 시스템을 도입해 2가지 작목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지난해 12월 준공한 '첨단 스마트팜 실증센터'를 활용한 현장 중심 교육에 나설 방침이다. 도내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39세 이하 예비 청년농은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접수는 시군농업기술센터로 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도 농업기술원 누리집(https://ares.chungbuk.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고위공무원 승진 ▲ 국립외교원 교육파견 박진환 ◇ 과장급 전보 ▲ 운영지원과장 양재석 ▲ 산업재산보호정책과장 박주연 ▲ 상표특별사법경찰과장 김종수 ▲ 한류상표우선심사과장 이형백
◇ 고위감사공무원 파견 ▲국장급 교육훈련(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파견 장주흠 ▲ 국장급 교육훈련(국립외교원) 파견 정의종 ◇ 과장 파견 ▲ 과장급 교육훈련(카이스트) 파견 조석훈 ▲ 과장급 교육훈련(서울대학교) 파견 이상준 ▲ 과장급 교육훈련(통일교육원) 파견 전종희
◇ 과장급 전보 ▲ 문화예술정책실 예술정책과장 강지은 ▲ 문화예술정책실 공연전통예술과장 김진희 ▲ 저작권국 문화통상협력과장 김도영
▲ 정책기획관실 규제개혁법무담당관 정윤환 ▲ 기후변화정책관실 기후경제과장 김마루 ▲ 대기환경정책관실 대기환경정책과장 양한나 ▲ 환경보건국 환경보건정책과장 홍경진
▲ 농림축산식품부는 상반기 저탄소농업 프로그램에 참여할 벼 재배 농업법인과 생산자단체를 다음 달 21일까지 모집한다. 저탄소농업 프로그램은 온실가스 저감 영농활동을 실천하는 농업인에게 활동비를 주는 사업이다. 2주 이상 논을 마른 상태로 유지하는 '중간 물떼기'의 경우 활동비는 논 1㏊(헥타르·1㏊는 1만㎡)당 15만원, 용수를 2∼5㎝로 얕게 공급하는 '논물 얕게 걸러대기'는 16만원이다. 축분 등을 열처리해 만든 고체 비료인 바이오차(Biochar)를 활용한 농가에는 1㏊당 36만4천원을 지급한다.
▲ 충북 제천시는 향토문화 창달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시민에게 수여하는 제37회 제천시민대상 후보자 추천을 받는다. 후보자 추천은 내달 5일까지 문예학술체육, 사회개발봉사, 특별상 부문으로 나눠 받는다. 후보자는 5년 이상 제천에 거주한 시민으로 지난 2년간 시민대상 후보로 추천된 이력이 없어야 하며, 기관장·단체장·학교장·읍면동장의 추천이 필요하다. 특별상은 지역발전에 기여했거나 위상을 높인 사람으로 거주지 제한 없이 추천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 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충북 제천시는 설을 맞아 오는 20일부터 28일까지 제천로컬푸드 특별할인 행사를 한다. 제천로컬푸드 직매장(이마트점, 장락점, 배론점)과 온라인몰(로컬푸드몰, 배달모아)에서 농·축산물, 과일 선물 세트, 가공품 등 100여종 상품을 기존보다 2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자세한 사항은 제천로컬푸드협동조합(☎ 043-646-4505)으로 문의하면 된다.
▲ 충북과학기술혁신원 남부권혁신지원센터는 이달 21일 오후 2시 옥천군 다목적회관에서 올해 중소기업 지원사업을 소개하는 설명회를 연다. 충북중소벤처기업청, 충북기업진흥원, 충북과학기술혁신원, 충북테크노파크와 함께 마련하는 이 행사에서는 정책자금과 수출·R&D 지원, 판로개척 및 마케팅 지원 계획 등을 설명하고 바뀐 시책도 안내한다. 충북 남부권 기업인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문의는 남부권혁신지원센터 기업지원팀(☎043-540-7908)으로 하면 된다.
◇ 국장급 승진 및 파견 ▲ 국립외교원(글로벌리더십과정) 방석배 ◇ 과장급 전보 ▲ 카이스트(교육훈련 파견근무) 심은혜 ▲ 국방대학교(교육훈련 파견근무) 임동민 ▲ 카이스트(교육훈련 파견근무) 유보영 ▲ 서울대학교(교육훈련 파견근무) 하태길 ▲ 감사담당관 이두리 ▲ 복지정보기획과장 김기철 ▲ 급여기준과장 윤병철 ▲ 요양보험운영과장 김도균 ▲ 노인건강과장 최승현 ▲ 장애인정책과장 성재경 ▲ 보건산업해외진출과장 김동현 ▲ 국립정신건강센터 총무과장 김현철 ▲ WHO(세계보건기구) 고용휴직 양윤석 ▲ 질병정책과장 장재원 ▲ 재난의료정책과장 임아람 ▲ 보건의료데이터진흥과장 백영하
◇ 국장급 전보 ▲ 감사관 류종영 ◇ 과장급 전보 ▲ 해양생태과장 김현성 ▲ 연안해운과장 신재영 ▲ 항만투자협력과장 김인경 ▲ 평택지방해양수산청장 도경식 ▲ 해운정책과장 오영록
◇ 국장급 파견 ▲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교육훈련 이시혜 ▲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 파견 이재식 ◇ 국장급 승진 ▲ 국립외교원 교육훈련 정용호 ▲ 국립외교원 교육훈련 최봉순 ◇ 과장급 파견 ▲ 통일교육원 교육훈련 강민수 ◇ 과장급 인사교류 전·출입 ▲ 충청남도 이정삼 ▲ 스마트농업정책과장 이덕민 ◇ 과장급 승진 ▲ 식품의약품안전처 파견 정윤채 ▲ 전략작물육성팀장 김경은 ◇ 과장급 파견 ▲ 국무조정실 파견 나인지 ◇ 과장급 전보 ▲ 국제협력총괄과장 김상진 ▲ 과학기술정책과장 김기연 ▲ 친환경농업과장 임영조 ▲ 식품외식산업과장 최민지 ▲ 농식품수출진흥과장 강효주 ▲ 동물복지정책과장 이연숙 ▲ 축산환경자원과장 김재경 ▲ 농림축산검역본부 중부지역본부장 노영호 ▲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소비안전과장 김종필 ▲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북지원장 서준한
모유는 아기뿐만 아니라 산모 건강에도 보약이다? 아기에게 모유를 먹이는 산모는 최대 10년간 우울증이나 불안을 겪을 위험이 60% 감소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아이랜드 유니버시티 칼리지 더블린(UCD) 피오눌라 맥컬리프 교수팀은 최근 의학 학술지 브리티시 메디컬 저널 오픈(BMJ Open)에서 30대 산모 168명을 대상으로 모유 수유와 건강 상태를 10년간 추적 관찰해 이런 연관성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이 결과는 모유 수유가 산후 우울증·불안에 대한 보호 효과는 물론 장기적으로 산모의 우울증·불안 위험을 낮출 가능성을 보여준다며 이는 정책 입안자들이 모유 수유 지원을 강화해야 할 또 하나의 근거가 된다고 말했다. 이들은 모유 수유가 산후 우울증·불안 감소와 연관이 있다는 것은 알려져 있으나 이런 위험 감소 효과가 장기적으로 지속되는지는 명확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연구팀은 이 연구에서 출생 후 산모와 자녀를 장기 추적하는 종적 출생 코호트 연구(ROLO Longitudinal Birth Cohort Study) 참여자 중 둘째 아이를 출산한 30대 중반 여성 168명을 대상으로 모유 수유 행동과 건강 상태를 10년간 추적 관찰했다. 10년 추적
[문화투데이 장은영 기자] 한국생명공학연구원은 줄기세포융합연구센터 이미옥 박사 연구팀이 인간 줄기세포 유래 뇌 오가노이드를 활용해 인간 뇌 발달 초기 과정에서 화장품과 산업 소재로 널리 쓰이는 실리카 나노입자가 미치는 영향을 규명했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뇌 오가노이드가 자라는 초기 단계에 실리카 나노입자를 노출한 결과, 세포가 대량으로 죽거나 사라지는 등 외형적으로 뚜렷한 이상은 관찰되지 않았지만 뇌의 바탕이 되는 세포들의 증식이 줄어들고 도파민 신경세포로 자라는 과정이 약해지는 변화가 나타났다. 뇌 발달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세포 간 신호 전달과 신경세포 간 소통이 전반적으로 약해지고, 그 결과 신경세포들이 서로 충분히 연결되지 못하는 변화가 관찰됐다. 뇌를 보호하는 역할을 하는 세포들이 필요 이상으로 활성화되면서 염증과 관련된 신호가 증가하는 현상도 확인됐다. 이러한 변화들은 즉각적인 손상을 일으키지는 않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뇌 발달의 흐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조용하지만 지속적인 변화'로 작용할 수 있다고 연구팀은 설명했다. 국가독성과학연구소 이향애 박사팀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연구는 나노물질의 영향이 단순히 세포를 죽이느냐의 문제가
[문화투데이 구재숙 기자] 연일 한파가 기승을 부리면서 심혈관질환 위험이 커지고 있다.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는 겨울철에는 혈관이 수축하고 혈압이 올라 심장에 부담이 커지기 때문에 협심증과 같은 허혈성 심장질환에 특히 유의해야 한다. 의료계에 따르면 협심증은 심장에 피를 공급하는 혈관인 관상동맥이 좁아져 심장 근육으로 가는 혈류가 부족해지는 상태로, 주로 가슴이 조이거나 쥐어짜는 듯한 통증이 대표적인 증상이다. 협심증은 크게 안정형·불안정형·변이형 등 세 가지로 나뉜다. 안정형 협심증은 동맥경화로 혈관이 서서히 좁아지면서 발생하며, 안정 시에는 증상이 없다가 운동이나 스트레스 등 심장 부담이 커질 때 통증이 나타난다. 불안정형 협심증은 혈전으로 인해 관상동맥이 갑자기 좁아지면서 발생한다. 안정 상태에서도 통증이 발생하고 통증 지속 시간이 긴 게 특징이다. 급성 심근경색으로 진행될 위험이 커 즉각적인 치료가 필요하다. 변이형 협심증은 관상동맥 경련으로 일시적으로 혈류가 차단돼 발생하는 형태다. 주로 휴식 중이나 밤·이른 아침 시간대에 증상이 나타난다. 협심증의 가장 흔한 증상은 가슴 가운데 또는 왼쪽에서 느껴지는 압박감, 조이는 듯한 통증이다. 이런 통증이 어깨
[문화투데이 장은영 기자] 커피 섭취가 대장암 환자 생존율을 높이고 재발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대전대학교 서울한방병원은 동서암센터 조종관 교수 연구팀이 대장암 환자 5천442명을 대상으로 한 관찰연구를 통해 커피 섭취와 대장암 환자의 장기 예후 간의 연관성을 확인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27일 밝혔다. 연구팀은 하루 커피 섭취량이 증가할수록 대장암 환자 예후가 개선되는 것을 확인했다. 하루 커피 섭취량 1잔 증가 시 사망 및 재발 위험은 약 4% 감소하는데, 3잔을 마시면 약 12% 감소했다. 커피 섭취 효과는 3기 대장암 환자군에게서 가장 뚜렷하게 나타났는데, 사망 위험을 40% 이상 낮추는 것으로 확인됐다. 디카페인 커피도 생존율 개선 및 재발 위험 감소와의 연관성이 관찰됐다. 이는 커피의 효과가 카페인 성분 때문이 아니라 커피에 함유된 다양한 생리활성 성분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시사한다고 연구팀은 설명했다. 조종관 교수 연구팀은 "대장암 환자의 장기 생존 관리와 생활 습관 지도에 참고할 수 있는 근거를 제시했다"며 "커피 섭취와 대장암 환자 예후와의 인과관계를 확정하기 위해서는 향후 추가적인
체중 감량을 위한 비만치료제 투여를 중단하면 체중이 다시 빠르게 증가하고, 개선됐던 심혈관·대사 건강 지표도 치료 이전 수준으로 되돌아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옥스퍼드대 샘 웨스트 박사팀은 의학 학술지 브리티시 메디컬 저널(BMJ) 최근호에서 비만치료에 관한 연구 37편(참가자 9천341명)에 대한 체계적 문헌 고찰과 메타분석 결과, 비만치료제 중단 후 체중과 당뇨병·심혈관 건강 지표가 2년 안에 치료 이전 수준으로 돌아갈 것으로 예측됐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이 결과는 비만치료제가 초기 체중 감량엔 효과적이지만 약물만으로는 장기적 체중 조절에 충분하지 않을 수 있음을 보여준다며 이는 건강한 식습관과 생활습관 등 더 포괄적인 체중 관리 전략이 필요하다는 것을 시사한다고 말했다. 당뇨 치료제로 개발된 세마글루티드와 티르제파타드 등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GLP-1) 수용체 작용제가 체중 관리 약물로 인기를 끌면서 비만 치료와 체중 관리 추세를 크게 변화시키고 있다. 연구팀은 비만 환자의 약 절반이 GLP-1 계열 약물을 12개월 이내에 중단하는 것으로 추정된다며 치료 중단 후 체중과 당뇨병·심혈관 같은 질환 위험 지표가 어떻게 변화하는지 이해
◇ 유·초등 장학(교육연구)관 승진ㆍ전직ㆍ전보 ▲ 기획국장 채숙희 ▲ 유아교육진흥원장 박연숙 ▲ 충주교육지원청 교육장 유충석 ▲ 영동교육지원청 교육장 김보현 ▲ 단양교육지원청 교육장 김남주 ▲ 진로교육원 진로교육과장 김은현 ▲ 특수교육원 특수교육과장 이정희 ▲ 청주교육지원청 교육협력과장 이기용 ▲ 청주교육지원청 학생지원과장 김춘옥 ▲ 보은교육지원청 교육과장 류원호 ▲ 괴산증평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장 최인숙 ▲ 교육국 유초등교육과 장학관 장우정 ▲ 교육국 인성시민과 장학관 이선영 ▲ 교육국 교원인사과 장학관 이유미 ◇ 초등학교장ㆍ유치원장 승진 ▲ 청주 경덕초 김희자 ▲ 청주 비봉초 이경남 ▲ 청주 석교초 조경실 ▲ 청주 신송초 한봉선 ▲ 충주 산척초 송재안 ▲ 제천 명지초 서원일 ▲ 제천 장락초 정호 ▲ 보은 탄부초 김대중 ▲ 보은 관기초 최은일 ▲ 옥천 청성초 하종진 ▲ 영동 초강초 박향숙 ▲ 진천 삼수초 김인옥 ▲ 진천 이월초 정순채 ▲ 괴산증평 청천초 강순금 ▲ 괴산증평 목도초 김병준 ▲ 괴산증평 백봉초 김종대 ▲ 괴산증평 증평초 김종승 ▲ 괴산증평 삼보초 송기숙 ▲ 괴산증평 칠성초 오봉석 ▲ 괴산증평 동인초 장유진 ▲ 음성 오갑초 백미현 ▲ 음성 무극초
[문화투데이 장은영 기자] 충남도는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825억원 규모의 경영안정 자금 대출을 지원한다고 30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충남에 사업장을 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다. 중소기업은 5억원, 소상공인은 1억5천만원까지 대출받을 수 있다. 충남도는 대출이자의 1.5% 포인트를 지원한다. 도는 이날 하나은행, 충남신용보증재단과 이 같은 지원 내용의 '중소기업·소상공인 금융지원을 위한 특별출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김태흠 충남지사는 "55억원의 출연금을 부담한 하나은행 측에 감사하다"면서 "침체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문화투데이 장은영 기자] 농림축산식품부는 30일 농협개혁을 위한 제도 개선 방안을 마련할 '농협 개혁 추진단'이 출범했다고 밝혔다. 추진단은 이날 첫 회의에서 농협 개혁 제도개선 방향과 과제를 논의했다. 추진단의 주요 논의 과제는 ▲ 금품선거 근절을 위한 선거제도 개선 ▲ 농협 내부 통제 강화와 운영 투명성 제고 ▲ 경제사업 활성화와 도시조합 역할 제고 등이다. 농식품부는 논의 결과를 바탕으로 신속히 농업협동조합법 개정안을 발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농협 개혁 추진단은 원승연 명지대 교수와 김종구 농식품부 차관이 공동단장을 맡는 민관 합동 논의기구로, 농업계와 시민사회, 협동조합·금융·법률 분야의 위원까지 모두 12명으로 구성됐다. 위원으로는 한신대 장종익 교수, 한국협동조합연구소 김기태 이사장, GS&J 황의식 박사, 농업제도정책연구원 장경호 소장, 공익법률센터 농본 하승수 변호사, 전국농민회총연맹 이용희 협동조합개혁위원장, 한국종합농업단체협의회 강정현 사무총장,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임영환 변호사, 참여연대 이광수 집행위원장 등이 참여한다. 추진단은 다음 달부터 매주 회의를 진행할 계획이다. 원승연 단장은 "추진단 논의를 통해 개혁 과제를 신속하게
◇ 국장급 전출 ▲ 농촌진흥청 농업연구관 고병구 ◇ 국장급 파견 ▲ 농림축산식품부(국방대학교 교육훈련) 김정주 ◇ 국장급 승진 ▲ 농림축산식품부(국립외교원 교육훈련) 김영수 ▲ 농림축산식품부(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교육훈련) 임영조 ◇ 국장급 전보 ▲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장 김철 ◇ 과장급 파견 ▲ 농림축산식품부(카이스트 교육훈련) 서기관 이세환 ▲ 농림축산식품부(통일교육원 교육훈련) 과학기술서기관 김국희 ◇ 과장급 승진 ▲ 한국농수산대학교 과학기술서기관 이덕진 ▲ 국립종자원 과학기술서기관 오동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