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급 승진 ▲ 홍보실장 고혁성 ▲ 재무관리처장 박향섭 ◇ 2급 승진 ▲ 안전보건팀장 김기일 ▲ 가공수출부장 하정아 ◇ 직위 승진 ▲ 수급사업처장 김진섭 ▲ 해외사업처장 장재형 ▲ 농수산식품유통교육원장 오창준 ▲ 기획조정실 부장 이주용 ▲ 경영지원부장 신덕희 ▲ 두류부장 박나영 ▲ 전략작물육성부장 조창식 ▲ 농산수출부장 장지희 ◇ 전보 ▲ 화훼사업센터장 권태화 ▲ 전략작물육성단장 직무대리 및 전략작물기획부장 윤정자
◇ 4급 승진 ▲ 경제산업국장 조성룡 ◇ 4급 전보 ▲ 안전건설국장 노희랑 ◇ 5급 전보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도형 ▲ 자치행정과 김익열 ▲ 민원지적과장 한무협 ▲ 관광진흥과장 한승교 ▲ 해양산업과장 김진호 ▲ 마서면 김태승 ▲ 시초면 구재정 ◇ 5급 승진요원 ▲ 이천희 노경찬 정세희 김조원
▲ 식품의약품안전처 소속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의료기기 분야 규제과학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의료기기 분야 대학(원)생과 규제과학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제7기 식약인재 글로벌 아카데미' 참가자를 모집한다. 오는 8월 4일부터 8일까지 충북 오송 식약처에서 개최된다. 참여를 원하는 학생은 다음 달 13일까지 한국규제과학센터 대표 메일(krsc@k-rsc.or.kr)로 참가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 4급 승진 ▲ 생활환경국장 윤영건 ◇ 5급 승진 ▲ 건강증진과장 박선아 ▲ 대흥동장 민순희 ▲ 문창동장 박인혁 ▲ 석교동장 강민서 ▲ 용두동장 윤양숙 ▲ 태평2동장 김상균 ◇ 5급 전보 ▲ 재난안전과장 장성임 ▲ 일자리경제과장 고현진 ▲ 세정과장 신미영 ▲ 사회복지과장 박은경 ▲ 노인장애인과장 최순덕 ▲ 건축과장 황주상 ▲ 공동주택과장 전재현 ▲ 교통행정과장 송정아 ▲ 위생과장 최은 ▲ 건강정책과장 정혜은 ▲ 효문화마을관리사업소장 강명규 ▲ 대사동장 유재경 ▲ 문화1동장 유영단
▲ 특허청과 농림축산식품부는 오는 30일 서울 서초구 aT센터에서 '2025년 상반기 K-푸드 위조상품 대응 협의체 회의'를 개최한다. 두 기관은 이날 CJ제일제당, 대상, 삼양식품, 인삼공사, 빙그레 등 주요 수출기업 및 식품산업협회와 수출기업의 권리를 보호하고 K-푸드의 브랜드 가치 침해를 방지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한다.
◇ 3급 승진 ▲ 총무담당관 김대진 ◇ 4급 승진 ▲ 홍보담당관 박윤정 ▲ 행정문화수석전문위원 정구영 ▲ 건설환경소방수석전문위원 정훈 ◇ 4급 전보 ▲ 의사입법담당관 신복순 ▲ 의회운영수석전문위원 박종복 ▲ 정책복지수석전문위원 민복기 ▲ 산업경제수석전문위원 음창규 ▲ 예산결산특별수석전문위원 정법주 ◇ 5급 승진 ▲ 홍보담당관실 류현주 ▲ 의회운영전문위원실 김진경 ▲ 행정문화전문위원실 박은미 ◇ 5급 전보 ▲ 의사입법담당관실 권은희·김보흠 ▲ 산업경제전문위원실 안치현 ▲ 예산결산특별전문위원실 유지영 ▲ 총무담당관실 백성구(전입)
◇ 서기관 ▲ 자치안전국장 김선태 ▲ 경제국장 김종현 ▲ 농업환경국장 정본환 ▲ 문화복지국장 박병선 ▲ 건설도시국장 고동주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석광 ◇ 사무관 ▲ 자치행정과장 박우학 ▲ 비서실장 손학승 ▲ 안전총괄과장 구본상 ▲ 회계과장 최경호 ▲ 세무과장 김인식 ▲ 징수과장 정영환 ▲ 민원정보과장 이건용 ▲ 기업육성과장 박상구 ▲ 농업정책과장 이남길 ▲ 농식품유통과장 신낙현 ▲ 환경위생과장 강남기 ▲ 자원순환과장 김진호 ▲ 산림자원과장 이병구 ▲ 공원녹지과장 권석정 ▲ 축산과장 고석범 ▲ 문화예술과장 공영식 ▲ 체육진흥과장 임성룡 ▲ 평생학습새마을과장 안봉순 ▲ 도로과장 이영필 ▲ 주택개발과장 강성일 ▲ 농업기술센터 농촌진흥과장 조은주
◇ 5급 승진 ▲ 2030전략실장 남은희 ▲ 민원과장 남일수 ▲ 건강증진과장 조금례 ◇ 5급 전보 ▲ 문화관광과장 박민순 ▲ 보건소장 직대 구미숙 ▲ 보건정책과장 연윤경
◇ 5급 승진의결 ▲ 경제과장 직무대리 김숙현 ▲ 민원과장 직무대리 박종호 ◇ 5급 전보 ▲ 적성면장 김용호 ▲ 충북도북부출장소 파견 박의명
◇ 5급 전보 ▲ 보건복지부 파견 김수명 ▲ 국토교통부 파견 신윤미 ▲ 공원녹지과장 심순섭 ▲ 둔산3동장 김해순 ▲ 괴정동장 김흥섭 ▲ 월평1동장 김미경 ▲ 월평3동장 김실환 ▲ 도마2동장 송선희 ▲ 기성동장 고중필 ▲ 건설과장 유병철 ▲ 둔산2동장 양동석 ▲ 도시정비과장 이중식
▲ 대전시는 지역 문화예술 발전과 사회봉사에 기여한 인물을 발굴하기 위해 27일부터 7월 31일까지 '제37회 대전시 문화상' 후보자를 공개 모집한다. 후보자는 시상일 기준 최근 3년 이상 대전시에 거주하고 있어야 하며 추천은 문화 관련 기관·단체장의 추천 또는 대전 시민 20인 이상의 연서로 가능하다. 추천서와 공적조서, 증빙서류 등 관련 서류를 오는 7월 31일까지 이메일, 공문, 등기우편, 방문 등을 통해 제출해야 한다. 시상식은 오는 12월 말 열릴 예정이다.
◇ 4급 승진 ▲ 생활민원국장 유재연 ◇ 5급 승진 ▲ 대기환경과장 차원복 ▲ 농업기술과장 이용선 ▲ 과수육성과장 김재건 ▲ 상수도사업소장 이경우 ▲ 노은면장 최진혁 ▲ 문화동장 이현섭 ▲ 봉방동장 정연식 ▲ 목행용탄동장 김형문 ▲ 신니면장 직무대리 최용원 ◇ 5급 전보 ▲ 정보통신과장 김주상 ▲ 회계과장 김복연 ▲ 차량민원과장 박정서 ▲ 도시계획과장 최원호 ▲ 도로과장 이형우 ▲ 농정과장 윤수 ▲ 농식품유통과장 권은하 ▲ 균형개발과장 이정미 ▲ 하천과장 김용민 ▲ 하수도사업소장 현완호 ▲ 주덕읍장 김관수 ▲ 금가면장 김선희 ▲ 교현안림동장 김인식
[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국내외 연구진이 20년간의 전자담배 유해성 연구를 종합 분석해 전자담배 연기가 간접흡연자의 건강 악화와 대기 오염을 유발한다는 사실을 재차 확인했다. 강남세브란스병원은 이 병원 호흡기내과 변민광 교수와 미국 오하이오주립대학교 로렌 E. 월드 교수, UC 샌디에이고 의과대학 로라 E.크로티 알렉산더 교수 연구팀이 이 같은 연구를 수행했다고 8일 밝혔다. 연구진은 전자담배의 유해성과 관련된 20년간의 전 세계 핵심 연구 사례 140여편을 선정해 전자담배 노출이 인체 장기에 미치는 영향을 두루 분석했다. 이에 따르면 전자담배는 폐 건강뿐 아니라 뇌·심혈관·대사 체계 등에 악영향을 끼친다. 전자담배 사용자는 비흡연자 대비 대사증후군 발병 위험이 최대 1.4배 높았으며, 일반 담배와 전자담배를 함께 쓰는 여성은 중성지방 수치가 3.9배까지 치솟는다는 사례도 보고됐다. 전자담배가 내뿜는 니코틴과 나노 입자는 혈관 내피세포를 손상시켜 동맥경화와 혈압 상승, 동맥 경직도 증가를 유발하는 것으로도 나타났다. 또한 뇌의 에너지 대사를 방해하고 염증을 유발해 인지 능력을 떨어뜨리고 뇌졸중 발생 시 뇌 손상을 더욱 심각하게 만드는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흡연자들은 대체로 금연의 필요성에는 공감하면서도 이를 '언젠가 해야 할 일'로 미루는 경우가 많다. 문제는 그 '언젠가'가 좀처럼 오늘이 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이미 늦었다는 인식이 발목을 잡기 때문이다. 하지만 최근 연구는 이런 통념과 다른 결과를 보여준다. 금연의 효과는 생각보다 훨씬 빠르게 시작된다는 것이다. 대한암학회가 발행하는 국제학술지 '암 연구와 치료'(Cancer Research and Treatment) 최신호에 따르면 이대목동병원 호흡기내과 천은미 교수 연구팀이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를 활용해 50세 이상 성인 16만5천512명을 평균 8년 이상 추적 관찰한 결과, 금연 후 단 2년만 지나도 폐암 발생 위험이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감소하는 연관성이 관찰됐다. 연구팀은 대상자를 비흡연자(8만2천756명), 과거 흡연자(4만1천378명), 현재 흡연자(4만1천378명)로 나눠 폐암 발생 양상을 비교 분석했다. 평균 연령은 58세였고, 남성이 97.6%를 차지했다. 추적 기간 폐암 누적 발생률은 비흡연자 1.10%, 과거 흡연자 3.54%, 현재 흡연자 4.51%로 뚜렷한 차이를 보였다. 특히 현재 흡연자의 폐암 발생 위험은 비흡연자보다 5.5배나
세마글루티드·티르제파타드 등 글루카곤 유사 펩티드-1(GLP-1) 계열 비만·당뇨 치료제를 중단하면 체중이 다시 늘 뿐 아니라 심근경색·뇌졸중·사망 위험 감소 효과도 빠르게 사라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세인트루이스 워싱턴대 의대 지야드 알-알리 박사팀은 의학 학술지 BMJ 메디신(BMJ Medicine)최근호에서 제2형 당뇨병 환자 33만여 명을 대상으로 GLP-1 약물 치료 지속 여부와 심혈관 질환 위험 간 관계를 분석한 결과, 치료를 중단하면 주요 심혈관 사건 위험이 다시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알-알리 박사는 "GLP-1 수용체 작용제의 심혈관 보호 효과는 서서히 축적되지만, 치료를 중단하면 빠르게 사라진다"며 "중단 후 다시 치료를 시작해도 이전 수준으로 완전히 회복되지는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GLP-1 계열 약물은 당뇨병 치료제로 개발됐으나 체중 감소 효과와 함께 심혈관 보호 효과도 확인되면서 비만 치료제로 널리 사용되고 있다. 그러나 비용과 부작용, 약물 공급 문제 등으로 상당수 환자가 치료를 중단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GLP-1 계열 약물에는 세마글루티드 기반의 오젬픽(Ozempic)과 위고비(Wego
고혈압 진단을 받은 후 식습관·운동·체중 관리 등 건강한 생활 습관을 유지하거나 개선하면 심혈관 질환과 당뇨병 위험을 크게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하버드T.H. 찬 공중보건대학원 치쑨 교수팀은 미국의사협회 학술지 JAMA 네트워크 오픈(JAMA Network Open) 최근호에서 새로 고혈압 진단을 받은 성인 2만5천여명을 최대 30년간 추적 관찰한 결과 생활 습관을 개선한 경우 심장 대사 질환과 제2형 당뇨병 위험이 크게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고혈압은 전 세계 성인의 3분의 1에 영향을 미치며, 약물 치료가 크게 발전했지만 여전히 심혈관 대사 질환 및 조기 사망의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 연구팀은 많은 연구에서 신체활동, 체중 관리, 금연, 건강한 식단 등 생활 습관의 심혈관 대사 질환 예방 효과가 보고됐지만, 고혈압 환자 집단에서 건강한 생활 습관을 장기적으로 유지하거나 개선하는 게 질병 예방에 미치는 영향은 충분히 연구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이들은 미국 간호사 건강 연구(NHS 1986-2014)와 보건전문가 추적 연구(HPFS 1986-2014) 참가자 중 새로 고혈압 진단을 받은 2만5천820명을 최대 30년간 추적
[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임신부와 태아에게 비타민D가 부족하면 출생 이후 아동의 면역 기능이 떨어지고 알레르기에 취약해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연구원이 지원하는 호흡기알레르기질환 출생코호트 아동들의 알레르기 반응을 국립중앙의료원 홍수종 교수 연구팀이 추적 조사한 결과, 이 같은 결론을 도출했다고 5일 밝혔다. 연구진은 코호트에 참여하는 3∼9세 아동 환자 322명에게 집먼지진드기·꽃가루·반려동물 등 주요 흡입 알레르기 반응 여부 조사를 실시했다. 이후 연구진이 혈액 검사 등을 통해 아동들의 단백질체와 대사 물질을 통합 분석한 결과 여러 알레르기 항원에 동시 민감하게 반응하는 '다중 감작 아동'의 혈액에서는 체내에서 바로 작용하지 못하는 비활성형 상태의 비타민D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중 감작 아동의 혈액에서는 알레르기 관련 면역 반응 물질 농도와 산화 스트레스 관련 단백질도 증가했으며, 비활성형 비타민D가 늘수록 면역 염증 지표도 함께 증가했다. 이어 연구진이 아동들의 출생 시 제대혈 비타민D 농도와 이후 비활성형 비타민D 대사체 수준을 분석한 결과 태어났을 때 혈액 속 비타민D 농도가 낮을수록 아동기 비활성형 비
[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50여년간 충북 청주를 지켜온 '터줏대감' 책방이 고서 240여 점을 박물관에 기증했다. 국립청주박물관은 청주 대성서점의 김재옥·박봉순 대표로부터 조선시대부터 근현대에 이르는 고서 143건 249점을 기증받았다고 8일 밝혔다. 기증받은 고서는 1974년 서점을 개업한 이래 정성껏 수집하고 관리해 온 자료들이다. 1872년 고종(재위 1863∼1907)이 성균관을 방문한 것을 기념해 수행 관원과 유생들이 지은 시를 모은 '태학갱재축'(太學載軸) 등이 포함됐다. 이 책은 고종 초년의 정치적 분위기를 조명할 수 있는 자료로 꼽힌다. 조선시대 수학서 '익산', 일제강점기 요리서 '조선요리학', 한글·문학 자료, 일제강점기와 근대기에 사용한 교과서도 박물관으로 옮겨졌다. 대성서점 측은 국보 '세한도'(歲寒圖)를 포함해 대를 이어 모은 문화유산을 국립중앙박물관에 기증한 고(故) 손창근 씨를 보고 기증을 결심했다고 박물관은 전했다. 박물관 관계자는 "유물을 개인이 소장하기보다 박물관에서 영구히 보존하고 활용하는 게 더 가치 있다는 점을 인식하고 기증을 의뢰하셨다"고 말했다. 김재옥·박봉순 씨는 지난 6일 열린 기증식에서 "평생을 함께해 온 책이
[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제12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장으로 홍승권 서울대 보건대학원 겸임교수를 임명했다고 보건복지부가 8일 밝혔다. 이달 13일 취임하는 홍 신임 원장의 임기는 3년이다. 심평원장은 임원추천위원회의 추천과 복지부 장관의 제청을 거쳐 대통령의 재가를 받아 임명된다. 복지부는 "홍 원장이 의료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요양급여비용 심사, 요양급여 적정성 평가 등 심평원의 주요 업무를 차질 없이 수행할 것"이라고 제청 배경을 설명했다. 특히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지속 가능한 보건의료 체계로의 전환 등 정부의 주요 국정과제를 지원해 국민 보건 향상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했다. 홍 원장은 중앙대 의대를 졸업한 뒤 서울대에서 보건학 석사, 의학 박사를 취득했다. 그는 서울대병원 정보화실·의생명연구원,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을 거쳐 록향의료재단 이사장을 지냈고, 현재 사단법인 한국일차보건의료학회장을 맡고 있다.
[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충북도는 중동 사태의 장기화에 따른 지역경제 피해 최소화를 위해 '중동상황 긴급 공급망 비상 대응 태스크포(TF)'를 가동한다고 8일 밝혔다. 이복원 경제부지사를 단장으로 하는 TF에는 경제통상국(총괄 대응), 바이오식품의약국(의료·화장품 원부자재), 농정국(농자재 수급), 환경산림국(환경·폐기물), 균형건설국(건설·운수·항공 물류)이 참여하며 상황 종료 때까지 운영된다. 이날 열린 첫 점검회의에서는 ▲ 요소수 및 유류비 상승에 따른 화물차 운행 부담 ▲ 건설자재 수급 불안정 ▲ 쓰레기 종량제 봉투 품귀 우려 및 안정적 물량 확보 방안 ▲ 화장품 포장 케이스 및 플라스틱 기반 의료기기 수급 차질 ▲ 농기계용 면세유 및 영농자재 가격 상승 등 분야별 영향에 대한 대책 논의가 이뤄졌다. 충북도는 무역 피해 우려 기업을 대상으로 일반수출보험 지원율을 기존 80%에서 100%로 상향하고, 환변동보험 및 국외기업 신용조사 지원도 100%로 전면 확대한다. 물가대책상황실 운영을 통해 석유류 가격조사 표본을 대폭 확대(30개소→75개소)하고, 매주 92개 생활물가 품목의 이상 징후를 감시하는 한편 상반기 지방 공공요금 동결 또한 적극 검토할 방
[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더불어민주당은 6·3 지방선거 충북 청주·충주·제천시장 후보 경선 결과를 8일 발표했다. 이기헌 중앙당 선거관리위원은 이날 청주시장 본경선 결과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음에 따라 상위 득표자인 이장섭·박완희 예비후보(기호순)를 대상으로 결선 투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의 대북송금 사건 변호인이었던 서민석 변호사는 청주시장 후보 경선에서 탈락했다. 충주시장 후보 자리를 놓고도 노승일·맹정섭 예비후보가 결선을 치르게 됐다. 제천에선 이상천 예비후보가 전원표 예비후보를 누르고 최종 후보로 확정됐다. 옥천군수에는 황규철 후보, 영동군수에는 이수동 후보, 음성군수에는 조병옥 후보가 각각 최종 후보로 결정됐다. 보은 하유정·이태영 후보, 증평 이재영·연종석 후보, 진천 김명식·임보열 후보, 괴산 나용찬·이차영 후보는 결선에 진출했다. 결선은 오는 14∼16일 치러진다. 이번 경선은 권리당원 투표 30%, 일반국민 여론조사(안심번호 선거인단) 70%를 반영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당헌·당규상 경선룰은 '당원 50%, 국민 50%'이지만, 당은 당원 명부 유출 의혹이 제기됐던 충북에 대해선 '당원 30%, 국민 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