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급 승진 ▲ 정책기획관 강창식 ▲ 농정국장 용미숙 ▲ 충북경제자유구역청 본부장 김두환 ▲ 증평부군수 김선희 ◇ 3급 전보 ▲ 투자유치국장 한충완 ▲ 보건복지국장 서동경 ▲ 문화체육관광국장 정선미 ▲ 환경산림국장 문석구 ▲ 음성부군수 장기봉 ◇ 4급 승진 ▲ 정원문화과장 김영옥 ▲ 내수면산업연구소장 이상일 ▲ 북부출장소장 이상옥 ▲ 충북경제자유구역청 투자유치부장 김홍순 ▲ 건축문화과장 유광재 ▲ 농식품유통과장 이필재 ▲ 축수산과장 엄주광 ▲ 청남대관리사업소장 강혜경 ▲ 농업기술원 작물연구과장 박재호(직위승진) ▲ 세종특별자치시 오현경(교류) ◇ 4급 전보 ▲ 대변인 김병태 ▲ 예산담당관 강미경 ▲ 경제기업과장 강태인 ▲ 일자리정책과장 박은숙 ▲ 국제통상과장 정순지 ▲ 산업육성과장 이승열 ▲ 투자유치과장 박유정 ▲ 혁신도시발전과장 조성돈 ▲ 노인복지과장 김왕일 ▲ 감염병관리과장 윤정수 ▲ 문화예술산업과장 조미애 ▲ 행정운영과장 김종기 ▲ 도민소통과장 고영대 ▲ 충북도립대 사무국장 정영수 ▲ 농업기술원 행정지원과장 김기원 ▲ 남부출장소장 이재정 ▲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조직위원회 최연규(파견) ▲ 자치연수원 교육운영과장 신을재(교류)
▲ 충북 보은군은 지난 2∼5월 진행한 홍보 유튜브 공모전 수상작 5편을 선정했다. 대상에는 속리산과 법주사 등 문화관광 자원을 수려한 영상미로 표현한 권순형씨 작품('천년의 숨결을 머금은 곳, 보은')이 선정돼 300만원의 상금을 받게 됐다.수상작은 보은군 공식 유튜브 채널(https://www.youtube.com/@boeungun)과 인스타그램(https://www.instagram.com/boeungun_official/)을 통해 감상할 수 있다.
◇ 3급 승진 ▲ 기획조정실장 차명국 ◇ 4급 전보 ▲ 행정자치국장 채수봉 ▲ 문화체육국장 김응일 ▲ 서북구청장 곽원태 ◇ 5급 전보 ▲ 회계과장 김창수 ▲ 복지정책과장 경영미 ▲ 노인복지과장 정은숙 ▲ 교통정책과장 김희정 ▲ 맑은물사업본부 관리과장 허윤갑 ▲ 농수산물도매시장 관리사업소장 정성길 ▲ 동남구 자치행정과장 고혜경 ▲ " 민원지적과장 조용재 ▲ " 수신면장 이진영 ▲ 서북구 자치행정과장 김옥이 ▲ " 민원지적과장 이정우 ▲ " 세무과장 서종원 ▲ " 쌍용1동장 정근혁 ▲ " 쌍용2동장 박성자 ▲ 동남구 산업교통과장 노수만 ▲ 서북구 산업교통과장 인국열 ▲ 동남구 환경위생과장 정진웅 ▲ 토지정보과장 김종범 ◇ 5급 승진 ▲ 동남구 건축과장(직무대리) 김난영 ▲ 서북구 부성2동장(직무대리) 장현숙 ▲ 도서관정책과장(직무대리) 박경옥 ▲ 서북구 환경위생과장(직무대리) 안하영 ▲ 공동주택과장(직무대리) 유경상
◇ 4급 승진 내정 ▲ 휴양랜드사업소 유영호 ◇ 5급 승진 내정 ▲ 행정복지국 재무과 최일순 ▲ 경제개발국 건설교통과 이윤호
◇ 4급 ▲ 미래기획실장 박준서 ▲ 행정관광복지국장 조도숙 ▲ 농산업건설국장 진상백 ◇ 5급 ▲ 기획감사과장 김효기 ▲ 농촌신활력과장 장금용 ▲ 행정과장 김병구 ▲ 가족행복과장 이희자 ▲ 민원과장 진순현 ▲ 스마트농업과장 지승구 ▲ 환경과장 이기원 ▲ 재난안전과장 고영기 ▲ 상수도사업소장 최갑선 ▲ 체육시설사업소장 김옥순 ▲ 용산면장 박충 ▲ 양강면장 정미숙 ▲ 양산면장 박세권
◇ 4급 승진 ▲ 김학유 농업기술센터소장 ▲ 김창순 안전건설국장 ◇ 4급 전보 ▲ 정선희 미래성장국장 ◇ 5급 승진 ▲ 최준식 체육진흥과장 ▲ 송진호 비서실장 ▲ 김남기 감염병관리과장 ▲ 김주용 교통과장 ▲ 이근목 한수면장 ▲ 백두현 산림과장 ▲ 홍채은 남현동장 ▲ 김유정 시설관리사업소장 ◇ 5급 전보 ▲ 안순덕 보건소장 ▲ 최윤진 문화예술과장 ▲ 서석호 도시디자인과장 ▲ 이경민 보건위생과장 ▲ 박연대 시민안전과장 ▲ 유재운 기획예산과장 ▲ 강종선 덕산면장 ▲ 이은영 감사법무담당관 ▲ 이상만 미래정책과장 ▲ 엄태헌 홍보학습담당관 ▲ 정치헌 농업정책과장 ▲ 이재웅 농촌상생과장 ▲ 천미경 건강관리과장 ▲ 이승호 건설과장 ▲ 김경희 대외협력과장 ▲ 나기범 민원지적과장
◇ 서기관 ▲ 경제산업국장 박경환 ▲ 복지문화국장 한명동 ▲ 건설교통국장 신철호 ◇ 사무관 ▲ 자치행정과장 유건규 ▲ 일자리경제과장 김선수 ▲ 사회복지과장 김영식 ▲ 기후환경대기과장 안성민 ▲ 교통과장 조완호 ▲ 농업정책과장 성광석 ▲ 건강증진과장 유은희 ▲ 문화시설사업소장 정동호 ▲ 주택과장 조수현 ▲ 농업기술센터 축산과장 최남선 ▲ 운산면장 김윤환 ▲ 동문1동장 이범신 ▲ 동문2동장 유영모 ▲ 충남도 임향미 ▲ 시설관리공단 고영선 김기필 ▲ 안전총괄과장(직무대리) 이호선 ▲ 스마트정보과장(직무대리) 최영주
◇ 보건의료정책연구실 의료인력 수급추계센터장 ▲ 신정우 연구위원
◇ 4급 ▲ 문화복지국장 남은숙 ▲ 안전도시국장 이종혁 ◇ 5급 ▲ 미래전략실장 김경완 ▲ 행정지원과장 김승래 ▲ 가족친화과장 윤경순 ▲ 기업지원과장 김의년 ▲ 안전정책과장 이영자 ▲ 건설하천과장 은민호 ▲ 백곡면장 이세웅 ▲ 광혜원면장 김순희 ▲ 생거진천문화재단 파견 홍필표
◇ 4급 승진 내정 ▲ 청원구 오창읍장 김남희 ▲ 청주시의회 파견 연주흠 ◇ 4급 전보 ▲ 문화체육관광국장 정상미 ▲ 청원구청장 차영호 ◇ 5급 승진 내정 ▲ 청년정책담당관 최용주 ▲ 인사담당관 이선주 ▲ 기획행정실 민원과 윤경숙 ▲ 경제투자국 경제일자리과 안상희 ▲ 문화체육관광국 문화예술과 성호경 ▲ 문화체육관광국 문화예술과 염은숙 ▲ 환경관리본부 하수정책과 이순희 ▲ 공원산림본부 공원관리과 권혁희 ▲ 경제투자국 세정과 이정우 ▲ 복지국 노인복지과 김태웅 ▲ 복지국 장애인복지과 이지연 ▲ 건설교통국 대중교통과 이준석 ▲ 경제투자국 미래산업과 채희준 ▲ 농업정책국 축산과 박상용 ▲ 상당보건소 감염병대응과 김시경 ▲ 상당보건소 보건정책과 이가영 ▲ 환경관리본부 하수정책과 김미경 ▲ 도시국 도시계획과 임상묵 ▲ 주택국 공공시설과 김용성 ▲ 도시국 지적정보과 박선희 ▲ 기획행정실 정보통신과 임성렬 ▲ 건축디자인과 김춘일
◇ 4급 승진 내정 ▲ 행정과 조도숙 ▲ 재무과 박준서 ▲ 양강면 진상백
◇ 5급 전보 ▲ 홍보협력실 이민구(승진) ▲ 농촌활력과 이만용(승진) ▲ 지역경제과 남윤영 ▲ 투자유치과 김병호 ▲ 건설과 정진한 ▲ 도로과 하헌준(승진) ▲ 신속허가과 박노혁 ▲ 상하수도과 박종철(승진) ▲ 체육진흥과 김영준(승진) ▲ 환경과 윤여창 ▲ 주민생활지원과 김영주(직무대리) ▲ 보건행정과 김명중 ▲ 건강증진과 강현숙 ▲ 보건위생과 신소임 ▲ 감염병관리과 이경희(승진) ▲ 부적면 김순옥(승진) ▲ 양촌면 조금영(승진)
모유는 아기뿐만 아니라 산모 건강에도 보약이다? 아기에게 모유를 먹이는 산모는 최대 10년간 우울증이나 불안을 겪을 위험이 60% 감소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아이랜드 유니버시티 칼리지 더블린(UCD) 피오눌라 맥컬리프 교수팀은 최근 의학 학술지 브리티시 메디컬 저널 오픈(BMJ Open)에서 30대 산모 168명을 대상으로 모유 수유와 건강 상태를 10년간 추적 관찰해 이런 연관성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이 결과는 모유 수유가 산후 우울증·불안에 대한 보호 효과는 물론 장기적으로 산모의 우울증·불안 위험을 낮출 가능성을 보여준다며 이는 정책 입안자들이 모유 수유 지원을 강화해야 할 또 하나의 근거가 된다고 말했다. 이들은 모유 수유가 산후 우울증·불안 감소와 연관이 있다는 것은 알려져 있으나 이런 위험 감소 효과가 장기적으로 지속되는지는 명확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연구팀은 이 연구에서 출생 후 산모와 자녀를 장기 추적하는 종적 출생 코호트 연구(ROLO Longitudinal Birth Cohort Study) 참여자 중 둘째 아이를 출산한 30대 중반 여성 168명을 대상으로 모유 수유 행동과 건강 상태를 10년간 추적 관찰했다. 10년 추적
[문화투데이 장은영 기자] 한국생명공학연구원은 줄기세포융합연구센터 이미옥 박사 연구팀이 인간 줄기세포 유래 뇌 오가노이드를 활용해 인간 뇌 발달 초기 과정에서 화장품과 산업 소재로 널리 쓰이는 실리카 나노입자가 미치는 영향을 규명했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뇌 오가노이드가 자라는 초기 단계에 실리카 나노입자를 노출한 결과, 세포가 대량으로 죽거나 사라지는 등 외형적으로 뚜렷한 이상은 관찰되지 않았지만 뇌의 바탕이 되는 세포들의 증식이 줄어들고 도파민 신경세포로 자라는 과정이 약해지는 변화가 나타났다. 뇌 발달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세포 간 신호 전달과 신경세포 간 소통이 전반적으로 약해지고, 그 결과 신경세포들이 서로 충분히 연결되지 못하는 변화가 관찰됐다. 뇌를 보호하는 역할을 하는 세포들이 필요 이상으로 활성화되면서 염증과 관련된 신호가 증가하는 현상도 확인됐다. 이러한 변화들은 즉각적인 손상을 일으키지는 않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뇌 발달의 흐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조용하지만 지속적인 변화'로 작용할 수 있다고 연구팀은 설명했다. 국가독성과학연구소 이향애 박사팀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연구는 나노물질의 영향이 단순히 세포를 죽이느냐의 문제가
[문화투데이 구재숙 기자] 연일 한파가 기승을 부리면서 심혈관질환 위험이 커지고 있다.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는 겨울철에는 혈관이 수축하고 혈압이 올라 심장에 부담이 커지기 때문에 협심증과 같은 허혈성 심장질환에 특히 유의해야 한다. 의료계에 따르면 협심증은 심장에 피를 공급하는 혈관인 관상동맥이 좁아져 심장 근육으로 가는 혈류가 부족해지는 상태로, 주로 가슴이 조이거나 쥐어짜는 듯한 통증이 대표적인 증상이다. 협심증은 크게 안정형·불안정형·변이형 등 세 가지로 나뉜다. 안정형 협심증은 동맥경화로 혈관이 서서히 좁아지면서 발생하며, 안정 시에는 증상이 없다가 운동이나 스트레스 등 심장 부담이 커질 때 통증이 나타난다. 불안정형 협심증은 혈전으로 인해 관상동맥이 갑자기 좁아지면서 발생한다. 안정 상태에서도 통증이 발생하고 통증 지속 시간이 긴 게 특징이다. 급성 심근경색으로 진행될 위험이 커 즉각적인 치료가 필요하다. 변이형 협심증은 관상동맥 경련으로 일시적으로 혈류가 차단돼 발생하는 형태다. 주로 휴식 중이나 밤·이른 아침 시간대에 증상이 나타난다. 협심증의 가장 흔한 증상은 가슴 가운데 또는 왼쪽에서 느껴지는 압박감, 조이는 듯한 통증이다. 이런 통증이 어깨
[문화투데이 장은영 기자] 커피 섭취가 대장암 환자 생존율을 높이고 재발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대전대학교 서울한방병원은 동서암센터 조종관 교수 연구팀이 대장암 환자 5천442명을 대상으로 한 관찰연구를 통해 커피 섭취와 대장암 환자의 장기 예후 간의 연관성을 확인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27일 밝혔다. 연구팀은 하루 커피 섭취량이 증가할수록 대장암 환자 예후가 개선되는 것을 확인했다. 하루 커피 섭취량 1잔 증가 시 사망 및 재발 위험은 약 4% 감소하는데, 3잔을 마시면 약 12% 감소했다. 커피 섭취 효과는 3기 대장암 환자군에게서 가장 뚜렷하게 나타났는데, 사망 위험을 40% 이상 낮추는 것으로 확인됐다. 디카페인 커피도 생존율 개선 및 재발 위험 감소와의 연관성이 관찰됐다. 이는 커피의 효과가 카페인 성분 때문이 아니라 커피에 함유된 다양한 생리활성 성분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시사한다고 연구팀은 설명했다. 조종관 교수 연구팀은 "대장암 환자의 장기 생존 관리와 생활 습관 지도에 참고할 수 있는 근거를 제시했다"며 "커피 섭취와 대장암 환자 예후와의 인과관계를 확정하기 위해서는 향후 추가적인
체중 감량을 위한 비만치료제 투여를 중단하면 체중이 다시 빠르게 증가하고, 개선됐던 심혈관·대사 건강 지표도 치료 이전 수준으로 되돌아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옥스퍼드대 샘 웨스트 박사팀은 의학 학술지 브리티시 메디컬 저널(BMJ) 최근호에서 비만치료에 관한 연구 37편(참가자 9천341명)에 대한 체계적 문헌 고찰과 메타분석 결과, 비만치료제 중단 후 체중과 당뇨병·심혈관 건강 지표가 2년 안에 치료 이전 수준으로 돌아갈 것으로 예측됐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이 결과는 비만치료제가 초기 체중 감량엔 효과적이지만 약물만으로는 장기적 체중 조절에 충분하지 않을 수 있음을 보여준다며 이는 건강한 식습관과 생활습관 등 더 포괄적인 체중 관리 전략이 필요하다는 것을 시사한다고 말했다. 당뇨 치료제로 개발된 세마글루티드와 티르제파타드 등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GLP-1) 수용체 작용제가 체중 관리 약물로 인기를 끌면서 비만 치료와 체중 관리 추세를 크게 변화시키고 있다. 연구팀은 비만 환자의 약 절반이 GLP-1 계열 약물을 12개월 이내에 중단하는 것으로 추정된다며 치료 중단 후 체중과 당뇨병·심혈관 같은 질환 위험 지표가 어떻게 변화하는지 이해
[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충북의 공식 면적이 소폭 줄었다. 충북도는 지난해 12월 31일 기준 도내 전체 면적이 7천406㎢로 확인됐다고 30일 밝혔다. 전년보다 0.2㎢ 줄었는데, 지적 재조사와 등록사항 정정을 통해 면적 오류를 바로잡은 결과라고 도는 설명했다. 전체 지번 수는 개발행위허가와 도로, 하천 정비사업에 의한 토지분할 등으로 전년보다 9천925필지가 늘어난 총 240만필지로 집계됐다. 시군별 면적은 전체의 13.3%를 차지한 충주시(983㎢)가 가장 컸다. 이어 청주시(941㎢·12.7%), 제천시(883㎢·11.9%), 영동군(847㎢·11.4%), 괴산군(842㎢·11.4%), 단양군(780㎢·10.5%), 보은군(584㎢·7.9%), 옥천군(537㎢·7.3%), 음성군(520㎢·7%), 진천군(407㎢·5.5%), 증평군(82㎢·1.1%) 순이다. 도내 전체 토지의 48%인 3천319㎢는 개인 소유로 나타났다. 이 외에 국유지 1천740㎢, 군유지 742㎢, 법인 소유 582㎢, 종중 소유 567㎢, 도유지 317㎢ 등이다. 주요 지목별 증감 현황은 청주 강내대지조성사업·증평 창동행복주택 등 토지개발사업지구와 오창 테크노폴리스·제천 봉양일
[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청주시는 지역 서점에서 도서를 구입한 뒤 반납하면 비용을 환불해 주는 '책값반환제'를 내달 3일부터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지정된 서점 20곳에서 도서를 구입한 뒤 구매일로부터 21일 이내에 해당 서점에 반납하면 환불받을 수 있다. 청주시 도서관 정회원이면 이용 가능하며, 월 최대 2권에 권당 3만원 이내로 이용할 수 있다. 2∼9월 매월 첫째 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청주시 도서관 누리집(https://library.cheongju.go.kr/lib/front/)에서 희망 도서를 신청할 수 있으며, 매월 선착순 마감된다. 자세한 내용은 청주시 도서관 사서팀(☎ 043-201-4073)으로 문의하면 된다. 청주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도서관 비치가 지연되는 신간 도서를 보다 빨리 읽을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제도를 마련했다"며 "환불된 도서는 청주시가 서점에서 다시 구입한 뒤 도서관에 비치한다"고 말했다.
[문화투데이 장은영 기자] 대전시는 내달 6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2026년 대전시 기업지원사업 통합설명회'를 연다고 30일 밝혔다. 시와 대전테크노파크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행사에는 지원기관 등 22개 유관기관이 참여해 시와 유관기관의 자금·창업·기술지원·판로개척·인력양성·소상공인 지원 등 기업지원사업을 소개한다. 일대일 맞춤형 상담 데스크가 마련돼 기업들이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상담하고, 기업의 성장 단계와 수요에 맞춘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안내할 계획이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지역 경제의 새로운 지표가 될 '대전상장기업지수'를 공식 공표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대전상장기업지수는 대전에 본사를 둔 상장기업의 시가총액을 가중 평균해 산출하는 지역 대표 지수다. 내달 5일 종가 기준 1천포인트를 기점으로 지수를 시작해 대전시와 대전테크노파크 홈페이지를 통해 매일 업데이트할 예정이다. 시는 대전 기업들의 성장 흐름과 시장 성과를 판단하는 지표로 활용할 방침이다. 이장우 시장은 "대전시의 기업지원 정책을 한눈에 확인하고, 대전상장기업지수 공표를 통해 지역 기업들의 성과를 시민과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실무 중심의
[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충북 증평군은 내달 2일부터 '2026년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승용차 최대 1천296만원, 소형화물차 최대 2천416만원, 승합차 최대 1억원의 구매 보조금을 지원한다. 최초 등록일로부터 3년 이상 지난 내연기관차를 폐차하거나 판매한 뒤 전기차를 구매하는 개인에는 최대 130만원의 보조금을 추가 지원한다. 신청일 기준 3개월 이상 증평군에 주소를 둔 18세 이상 군민과 기업체면 신청이 가능하다. 전기차 구매 계약을 체결한 뒤 제조·판매사를 통해 무공해차 통합홈페이지(ev.or.kr)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군 환경위생과 기후대기팀(☎ 043-835-4292)에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