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임위원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해양수산법안심사소위원회(10:00 본관 501호)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전체회의(14:00 본관 622호) ▲ 국정감사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10:00 본관 406호) 정무위원회 국정감사(10:00 정부세종청사) 기획재정위원회 국정감사(10:00 정부세종청사) 교육위원회 국정감사(10:00 본관 522호)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10:00 본관 627호) 외교통일위원회 국정감사(10:00 주필리핀대사관)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10:00 본관 506호)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국정감사(10:00 본관 534호)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10:00 본관 529호) ▲ 의원실 세미나 민병덕 의원실, 나를 닦고 남을 돕는 사회공헌 인재학교 YIP 인생개념 아카데미(19:00 의원회관 9층 에코튜브) ▲ 소통관 기자회견 진종오 의원, [현안 관련 기자회견](09:00) 김승수 의원, [생성형 AI 문화유산 역사왜곡 관련 기자회견](09:20) 윤종오 의원, [한국공항공사 자회사 처우개선 요구 기자회견](09:40) 배현진 의원, [현안 관련 기자회견](10:40) 전종덕 의원, [시민운동가 하연호 석방 촉
▲ 산업통상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는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와 공동으로 15~16일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글로벌 의약품 수출 상담회(Global Bio & Pharma Plaza·GBPP)'를 개최한다. 이번 상담회에는 해외 제약사·연구기관 100개사와 국내 기업 120개사 등 220여 곳이 참가했다. 아스트라제네카 등 글로벌 제약사와 마요 클리닉 등 해외 연구기관 관계자들이 방한해 한국 신약 개발·바이오시밀러 등 분야 기업과 만난다.
▲ 국회의장 국회예산정책처 설립 22주년 기념식(09:00 국회도서관 대강당) 국회 사회적 대화 공동 선언식(11:00 국회사랑재) 10.29 이태원참사 유가족 면담(14:00 의장집무실) 제주 4·3, 기록과 예술로 밝혀낸 진실: 국회 4·3 특별전(16:30 의원회관 2층 로비) ▲ 상임위원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10:00 대법원) ▲ 국정감사 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사(10:00 본관 445호)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국정감사(10:00 본관 501호)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10:00 본관 601호)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국정감사(10:00 본관 622호)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전체회의 직후 대법원) ▲ 의원실 세미나 안호영 의원실, 노동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산업안전 제도개선 토론회(09:30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안도걸 의원실 등, 주택시장 양극화 및 미분양 주택 해소방안(13:00 의원회관 신관 제1세미나실) 서왕진 의원실 등, 용인국가 반도체산단 전력집중 문제와 지역 RE100산단의 과제(14:00 의원회관 제4간담회의실) ▲ 소통관 기자회견 강경숙 의원, [영재학교·과학고등학교 출신중학교 분석 관련 기자회견](09:20) 김건 의원,
▲ 조달청은 국립세종수목원, 정부조달문화상품협회와 함께 14일부터 26일까지 국립세종수목원 분재문화관에서 정부조달 문화상품을 소개하는 '우리 문화의 숨결' 특별전시를 진행한다. 곽종민·권순조·김군선·김정원·류충선·황윤희 등 작가 6명의 전통 붓, 왕을 위한 차 도구, 조선조가구, 민화, 해금, 실크스카프 등 전통 공예품을 비롯해 다양한 분야의 정부조달 문화상품 30여점이 전시된다. 17일에는 민화, 혁필화 그리기 등을 무료로 체험할 수 있는 '원데이클래스'가 마련된다.
◇ 5급 승진 내정 ▲ 민원토지과 이현주 ▲ 환경과 김옥경 ▲ 회계과 김석환 ▲ 경제과 편주현 ▲ 식산업자원과 오종환 ▲ 보건행정과 김여원 ▲ 건설하천과 이현제
▲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한국타이어)가 오는 23일 오후 6시 대전 한남대학교 대운동장에서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와 함께 '2025 나눔음악회'를 개최한다. 한국타이어는 11회째를 맞이한 이번 나눔음악회에 대전·충남 지역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와 자원봉사자 등 2천여명을 초청했다. 가수 린, 장혜진, 민수현, 황우림 등이 공연하며 공연 이후에는 행운권 추첨이 예정돼 있다. 시민들도 무료로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 오뚜기는 2025년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한다. 모집 부문은 B2C(기업과 소비자간 거래)·B2B(기업간거래) 영업과 마케팅, 디자인, 판매 전략, SCM(공급망 관리), 글로벌 영업, 품질관리, 데이터 분석, 구매 등이다. 지원서 접수 기간은 오는 20일까지다. 자세한 채용 정보는 오뚜기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
▲ 상임위원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전체회의(10:00 본관 506호) ▲ 국정감사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10:00 본관 406호) 정무위원회 국정감사(10:00 본관 604호) 기획재정위원회 국정감사(10:00 본관 430호) 교육위원회 국정감사(10:00 본관 522호)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10:00 본관 627호) 외교통일위원회 국정감사(10:00 본관 401호) 국방위원회 국정감사(10:00 합동참모본부) 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사(10:00 본관 445호)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국정감사(10:00 본관 501호)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국정감사(10:00 본관 534호)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10:00 본관 601호)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국정감사(10:00 본관 622호)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10:00 본관 529호)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전체회의 직후 본관 506호) ▲ 의원실 세미나 김준형 의원실 등, 코리아 고대국가의 대외교류와 경주 APEC(10:00 의원회관 신관 제2세미나실) 이광희 의원실 등, 성평등가족부 위상강화와 세종이전 이행 방안 토론회(14:00 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 이학영 의원실 등, [사회권
◇ 5급 승진의결 ▲ 홍보학습담당관 노병화 ▲ 여성가족과 김정수 ▲ 농업정책과 최예빈
▲ 세종시교육청은 '2026년 제1회 교육공무직 및 특수 운영 직군 종사자 채용 공고'를 교육청 누리집(www.sje.go.kr)에 게시했다. 교육청은 조리실무사, 교무행정사. 임상심리사 등 7개 직종에서 모두 114명을 선발할 방침이다. 채용 공고일 전 세종시에 주소를 둔 18세 이상 60세 미만이면 누구나 응시할 수 있다. 다만, 조리실무사 직종은 주소 제한 없이 지원할 수 있다. 1∼24일까지 4일간 온라인 교직원채용 누리집(https://edurecruit.go.kr)을 통해 응시원서를 제출하면 되고, 시험은 직종에 따라 서류전형, 체력검정, 1·2차 시험 등의 단계로 진행된다.
▲ 국회의장 국회의장 주재 기관장 업무보고(08:30 국회접견실) 정은경 보건복지부장관 접견(09:10 의장집무실) 국회 프리랜서(방송작가,수어통역사)고용개선 간담회(11:00 국회접견실) ▲ 상임위원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10:00 본관 406호)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10:00 본관 401호) ▲ 국정감사 정무위원회 국정감사(10:00 본관 604호) 기획재정위원회 국정감사(10:00 본관 430호)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10:00 정부세종청사) 국방위원회 국정감사(10:00 국방부)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국정감사(10:00 본관 534호)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10:00 본관 529호)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전체회의 직후 본관 406호) 외교통일위원회 국정감사(전체회의 직후 본관 401호) ▲ 의원실 세미나 이용우 의원실, 전자 노동감시 실태 및 법제도 개선 과제 국회 토론회(10:00 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 윤종오 의원실, (진보당 정책대토론회)불평등 해소를 위한 진보의 새로운 대안 모두를 위한 소유(13:00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 소통관 기자회견 이정문 의원, [국정감사 관련 기자회견](09:20) 강경숙 의원,
▲ 충북 진천군장학회는 이달 31일까지 8개 분야의 하반기 장학생을 선발, 2억8천53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선발 분야는 특기(체육, 예능·기능, 효행), 다문화·북한이탈주민자녀, 학력신장 인센티브, 우수학생 인센티브 등이다. 자세한 사항은 군장학회 홈페이지 (https://www.jincheon.go.kr/jcjh)에서 확인하거나 장학회 사무국(☎ 043-539-7682)으로 문의하면 된다.
[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국내외 연구진이 20년간의 전자담배 유해성 연구를 종합 분석해 전자담배 연기가 간접흡연자의 건강 악화와 대기 오염을 유발한다는 사실을 재차 확인했다. 강남세브란스병원은 이 병원 호흡기내과 변민광 교수와 미국 오하이오주립대학교 로렌 E. 월드 교수, UC 샌디에이고 의과대학 로라 E.크로티 알렉산더 교수 연구팀이 이 같은 연구를 수행했다고 8일 밝혔다. 연구진은 전자담배의 유해성과 관련된 20년간의 전 세계 핵심 연구 사례 140여편을 선정해 전자담배 노출이 인체 장기에 미치는 영향을 두루 분석했다. 이에 따르면 전자담배는 폐 건강뿐 아니라 뇌·심혈관·대사 체계 등에 악영향을 끼친다. 전자담배 사용자는 비흡연자 대비 대사증후군 발병 위험이 최대 1.4배 높았으며, 일반 담배와 전자담배를 함께 쓰는 여성은 중성지방 수치가 3.9배까지 치솟는다는 사례도 보고됐다. 전자담배가 내뿜는 니코틴과 나노 입자는 혈관 내피세포를 손상시켜 동맥경화와 혈압 상승, 동맥 경직도 증가를 유발하는 것으로도 나타났다. 또한 뇌의 에너지 대사를 방해하고 염증을 유발해 인지 능력을 떨어뜨리고 뇌졸중 발생 시 뇌 손상을 더욱 심각하게 만드는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흡연자들은 대체로 금연의 필요성에는 공감하면서도 이를 '언젠가 해야 할 일'로 미루는 경우가 많다. 문제는 그 '언젠가'가 좀처럼 오늘이 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이미 늦었다는 인식이 발목을 잡기 때문이다. 하지만 최근 연구는 이런 통념과 다른 결과를 보여준다. 금연의 효과는 생각보다 훨씬 빠르게 시작된다는 것이다. 대한암학회가 발행하는 국제학술지 '암 연구와 치료'(Cancer Research and Treatment) 최신호에 따르면 이대목동병원 호흡기내과 천은미 교수 연구팀이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를 활용해 50세 이상 성인 16만5천512명을 평균 8년 이상 추적 관찰한 결과, 금연 후 단 2년만 지나도 폐암 발생 위험이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감소하는 연관성이 관찰됐다. 연구팀은 대상자를 비흡연자(8만2천756명), 과거 흡연자(4만1천378명), 현재 흡연자(4만1천378명)로 나눠 폐암 발생 양상을 비교 분석했다. 평균 연령은 58세였고, 남성이 97.6%를 차지했다. 추적 기간 폐암 누적 발생률은 비흡연자 1.10%, 과거 흡연자 3.54%, 현재 흡연자 4.51%로 뚜렷한 차이를 보였다. 특히 현재 흡연자의 폐암 발생 위험은 비흡연자보다 5.5배나
세마글루티드·티르제파타드 등 글루카곤 유사 펩티드-1(GLP-1) 계열 비만·당뇨 치료제를 중단하면 체중이 다시 늘 뿐 아니라 심근경색·뇌졸중·사망 위험 감소 효과도 빠르게 사라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세인트루이스 워싱턴대 의대 지야드 알-알리 박사팀은 의학 학술지 BMJ 메디신(BMJ Medicine)최근호에서 제2형 당뇨병 환자 33만여 명을 대상으로 GLP-1 약물 치료 지속 여부와 심혈관 질환 위험 간 관계를 분석한 결과, 치료를 중단하면 주요 심혈관 사건 위험이 다시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알-알리 박사는 "GLP-1 수용체 작용제의 심혈관 보호 효과는 서서히 축적되지만, 치료를 중단하면 빠르게 사라진다"며 "중단 후 다시 치료를 시작해도 이전 수준으로 완전히 회복되지는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GLP-1 계열 약물은 당뇨병 치료제로 개발됐으나 체중 감소 효과와 함께 심혈관 보호 효과도 확인되면서 비만 치료제로 널리 사용되고 있다. 그러나 비용과 부작용, 약물 공급 문제 등으로 상당수 환자가 치료를 중단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GLP-1 계열 약물에는 세마글루티드 기반의 오젬픽(Ozempic)과 위고비(Wego
고혈압 진단을 받은 후 식습관·운동·체중 관리 등 건강한 생활 습관을 유지하거나 개선하면 심혈관 질환과 당뇨병 위험을 크게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하버드T.H. 찬 공중보건대학원 치쑨 교수팀은 미국의사협회 학술지 JAMA 네트워크 오픈(JAMA Network Open) 최근호에서 새로 고혈압 진단을 받은 성인 2만5천여명을 최대 30년간 추적 관찰한 결과 생활 습관을 개선한 경우 심장 대사 질환과 제2형 당뇨병 위험이 크게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고혈압은 전 세계 성인의 3분의 1에 영향을 미치며, 약물 치료가 크게 발전했지만 여전히 심혈관 대사 질환 및 조기 사망의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 연구팀은 많은 연구에서 신체활동, 체중 관리, 금연, 건강한 식단 등 생활 습관의 심혈관 대사 질환 예방 효과가 보고됐지만, 고혈압 환자 집단에서 건강한 생활 습관을 장기적으로 유지하거나 개선하는 게 질병 예방에 미치는 영향은 충분히 연구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이들은 미국 간호사 건강 연구(NHS 1986-2014)와 보건전문가 추적 연구(HPFS 1986-2014) 참가자 중 새로 고혈압 진단을 받은 2만5천820명을 최대 30년간 추적
[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임신부와 태아에게 비타민D가 부족하면 출생 이후 아동의 면역 기능이 떨어지고 알레르기에 취약해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연구원이 지원하는 호흡기알레르기질환 출생코호트 아동들의 알레르기 반응을 국립중앙의료원 홍수종 교수 연구팀이 추적 조사한 결과, 이 같은 결론을 도출했다고 5일 밝혔다. 연구진은 코호트에 참여하는 3∼9세 아동 환자 322명에게 집먼지진드기·꽃가루·반려동물 등 주요 흡입 알레르기 반응 여부 조사를 실시했다. 이후 연구진이 혈액 검사 등을 통해 아동들의 단백질체와 대사 물질을 통합 분석한 결과 여러 알레르기 항원에 동시 민감하게 반응하는 '다중 감작 아동'의 혈액에서는 체내에서 바로 작용하지 못하는 비활성형 상태의 비타민D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중 감작 아동의 혈액에서는 알레르기 관련 면역 반응 물질 농도와 산화 스트레스 관련 단백질도 증가했으며, 비활성형 비타민D가 늘수록 면역 염증 지표도 함께 증가했다. 이어 연구진이 아동들의 출생 시 제대혈 비타민D 농도와 이후 비활성형 비타민D 대사체 수준을 분석한 결과 태어났을 때 혈액 속 비타민D 농도가 낮을수록 아동기 비활성형 비
[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제12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장으로 홍승권 서울대 보건대학원 겸임교수를 임명했다고 보건복지부가 8일 밝혔다. 이달 13일 취임하는 홍 신임 원장의 임기는 3년이다. 심평원장은 임원추천위원회의 추천과 복지부 장관의 제청을 거쳐 대통령의 재가를 받아 임명된다. 복지부는 "홍 원장이 의료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요양급여비용 심사, 요양급여 적정성 평가 등 심평원의 주요 업무를 차질 없이 수행할 것"이라고 제청 배경을 설명했다. 특히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지속 가능한 보건의료 체계로의 전환 등 정부의 주요 국정과제를 지원해 국민 보건 향상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했다. 홍 원장은 중앙대 의대를 졸업한 뒤 서울대에서 보건학 석사, 의학 박사를 취득했다. 그는 서울대병원 정보화실·의생명연구원,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을 거쳐 록향의료재단 이사장을 지냈고, 현재 사단법인 한국일차보건의료학회장을 맡고 있다.
[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충북도는 중동 사태의 장기화에 따른 지역경제 피해 최소화를 위해 '중동상황 긴급 공급망 비상 대응 태스크포(TF)'를 가동한다고 8일 밝혔다. 이복원 경제부지사를 단장으로 하는 TF에는 경제통상국(총괄 대응), 바이오식품의약국(의료·화장품 원부자재), 농정국(농자재 수급), 환경산림국(환경·폐기물), 균형건설국(건설·운수·항공 물류)이 참여하며 상황 종료 때까지 운영된다. 이날 열린 첫 점검회의에서는 ▲ 요소수 및 유류비 상승에 따른 화물차 운행 부담 ▲ 건설자재 수급 불안정 ▲ 쓰레기 종량제 봉투 품귀 우려 및 안정적 물량 확보 방안 ▲ 화장품 포장 케이스 및 플라스틱 기반 의료기기 수급 차질 ▲ 농기계용 면세유 및 영농자재 가격 상승 등 분야별 영향에 대한 대책 논의가 이뤄졌다. 충북도는 무역 피해 우려 기업을 대상으로 일반수출보험 지원율을 기존 80%에서 100%로 상향하고, 환변동보험 및 국외기업 신용조사 지원도 100%로 전면 확대한다. 물가대책상황실 운영을 통해 석유류 가격조사 표본을 대폭 확대(30개소→75개소)하고, 매주 92개 생활물가 품목의 이상 징후를 감시하는 한편 상반기 지방 공공요금 동결 또한 적극 검토할 방
[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더불어민주당은 6·3 지방선거 충북 청주·충주·제천시장 후보 경선 결과를 8일 발표했다. 이기헌 중앙당 선거관리위원은 이날 청주시장 본경선 결과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음에 따라 상위 득표자인 이장섭·박완희 예비후보(기호순)를 대상으로 결선 투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의 대북송금 사건 변호인이었던 서민석 변호사는 청주시장 후보 경선에서 탈락했다. 충주시장 후보 자리를 놓고도 노승일·맹정섭 예비후보가 결선을 치르게 됐다. 제천에선 이상천 예비후보가 전원표 예비후보를 누르고 최종 후보로 확정됐다. 옥천군수에는 황규철 후보, 영동군수에는 이수동 후보, 음성군수에는 조병옥 후보가 각각 최종 후보로 결정됐다. 보은 하유정·이태영 후보, 증평 이재영·연종석 후보, 진천 김명식·임보열 후보, 괴산 나용찬·이차영 후보는 결선에 진출했다. 결선은 오는 14∼16일 치러진다. 이번 경선은 권리당원 투표 30%, 일반국민 여론조사(안심번호 선거인단) 70%를 반영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당헌·당규상 경선룰은 '당원 50%, 국민 50%'이지만, 당은 당원 명부 유출 의혹이 제기됐던 충북에 대해선 '당원 30%, 국민 70%'
▲ 세종시 문화관광재단은 8일부터 '2026년 예술로 지역사업 세종'에 참여할 기업·기관을 모집한다. 참여 기업·기관 5곳을 우선 선발한 뒤 이들 기업·기관과 협업할 지역 예술인을 선착순으로 모집할 방침이다. 공고일 이전 세종시에 소재하면서 사업자등록증(또는 고유번호증)을 소지한 기업·기관이라면 21일까지 담당자 이메일(eun923@sjcf.or.kr)로 참여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세종시 문화관광재단 누리집(www.sjcf.or.kr)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전화(☎044-850-0533)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