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급 승진 ▲ 안전도시국장 이흥주 ◇ 4급 전보 ▲ 생활환경국장 최영윤 ◇ 5급 전보 ▲ 민원여권과장 장귀숙 ▲ 생활보장과장 편승주 ▲ 아동복지과장 이수경 ▲ 교통정책과장 손은정
▲ 국회의장 국가인권위원회의 현주소와 전망 세미나(10:00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KBS 1라디오 '세상의 모든 정보 윤인구입니다' 출연(13:15) ▲ 상임위원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10:00 본관 627호) ▲ 소통관 기자회견 이건태 의원, [정치 현안 관련 기자회견](09:20) 박은정 의원, [고소장 관련 기자회견](10:00) 이언주 의원, [지역 현안 관련 기자회견](11:00)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국민소통위원회 민주파출소 정례브리핑](13:40) 최혁진 의원, [공공기관의 사회적 가치 실현에 관한 기본법 등 발의 기자회견](15:20) 이원택 의원, [주호영 국회부의장 필리버스터 방해 관련 기자회견](15:40)
◇ 4급 승진 ▲ 이남주 농업건설국장 ◇ 5급 전보 ▲ 연미영 서울세종사무소장 ▲ 문화관광과장 원영섭 ▲ 행정과 태상호(전출) ▲ 행정과 우은숙(교육) ▲ 행정과 연충흠(연수) ▲ 신속민원과장 김인태 ▲재무과장 박송희 ▲농식품유통과장 조영옥 ▲ 안전정책과장 신인섭 ▲ 칠성면장 박진수 ▲ 국민권익위원회 유인숙(파견)
◇ 과장급 전보 ▲ 정책기획관실 혁신행정담당관 오재협 ▲ 농촌정책국 농산업전략기획단장 문지영 ▲ 농산업혁신정책관실 빅데이터전략팀장 박재화 ▲ 농촌소득에너지정책관실 농촌탄소중립추진팀장 김신재 ▲ 유통소비정책관실 원예경영과장 조민경 ▲ 농림축산검역본부 식물검역부 수출지원과장 박경희 ▲ 농림축산검역본부 동식물위생연구부 바이러스질병과장 김재명 ▲ 농림축산검역본부 동식물위생연구부 세균질병과장 조윤상 ▲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충북지원장 손경문 ◇ 과장급 직위 승진 ▲ 농촌소득에너지정책관실 농업재해지원팀장 최종순 ▲ 농림축산검역본부 기획조정과장 강순례 ▲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농업경영체과장 남기현
◇ 고위공무원 나급 ▲ 인천지방국세청장 박종희 ▲ 본청 감사관 지성 ▲ 〃 개인납세국장 박정열 ▲ 서울지방국세청 송무국장 공석룡 ▲ 〃 국제거래조사국장 김오영 ▲ 중부지방국세청 징세송무국장 윤창복 ▲ 〃 조사3국장 강종훈 ▲ 부산지방국세청 징세송무국장 이태훈 ▲ 헌법재판소 파견 윤성호 [본청] ◇ 복수직 서기관 전보 ▲ 심사2담당관실 현창훈 ▲ 체납분석과 이창수 ▲ 자본거래관리과 이재현 ▲ 조사1과 김경필 ▲ 조사1과 조주환 ▲ 소득자료관리과 김광래 ▲ 국세외수입징수기획과 안혜정 ▲ 국세외수입징수기획과 안혜정 ◇ 행정사무관 전보 ▲ 기획재정담당관실 염경진 ▲ 국세데이터담당관실 배은주 ▲ 정보화기획담당관실 홍창규 ▲ 인공지능혁신담당관실 심은진 ▲ 인공지능혁신담당관실 지상준 ▲ 빅데이터센터 송지은 ▲ 빅데이터센터 전상규 ▲ 홈택스1담당관실 채상철 ▲ 감찰담당관실 남무정 ▲ 국제세원담당관실 구연수 ▲ 역외정보담당관실 강승진 ▲ 국제협력담당관실 김미애 ▲ 국제협력담당관실 김성웅 ▲ 상호합의담당관실 김진수 ▲ 상호합의담당관실 심정은 ▲ 징세과 성낙진 ▲ 체납분석과 문재창 ▲ 체납분석과 성기원 ▲ 체납분석과 성한기 ▲ 체납분석과 정영순 ▲ 법규과 이주연 ▲ 소득세과 민
◇ 5급 전보 ▲기획예산과장 심정애 ▲ 미래전략과장 이정희 ▲ 문화관광과장 유연진 ▲ 재무과장 염미숙 ▲ 민원소통과장 이윤호 ▲ 축산산림과장 이응란 ▲ 재난안전과장 지경아 ▲ 건설교통과장 김영준 ▲ 휴양랜드사업소장 이태규 ▲ 도안면장 윤기준
◇ 4급 ▲ 행정안전실장 가순선 ◇ 5급 ▲ 기획예산담당관 전진봉 ▲ 행정지원과장 한석민 ▲ 안전관리과장 김은배 ▲ 민원봉사과장 유창민 ▲ 경제진흥과장 김낙겸 ▲ 미래에너지과장 김기만 ▲ 주민공동체과장 이호철 ▲ 관광진흥과장 조용현 ▲ 문화예술과장 가영남 ▲ 교육체육과장 조상호 ▲ 가족정책과장 장길수 ▲ 농정과장 이동의 ▲ 먹거리유통과장 명승식 ▲ 환경산림과장 이범욱 ▲ 해양산업과장 황주선 ▲ 도시교통과장 최병구 ▲ 보건의료원 보건정책과장 한현숙 ▲ 보건의료원 건강증진과장 송희숙 ▲ 태안읍장 지안근 ▲ 안면읍장 이승엽 ▲ 고남면장 박지연 ▲ 남면장 문경신 ▲ 원북면장 한승덕
◇ 1급 승진 ▲ 디지털혁신처장 김석주 ▲ 식품진흥처장 최일근 ▲ 화훼사업센터장 권태화 ◇ 2급 승진 ▲ 기획조정실 부장 이주용 ▲ 조직관리부장 심영리 ▲ 보관관리부장 홍준 ▲ 농산수출부장 장지희 ▲ 소비자사업부장 박나영 ▲ 푸드테크육성부장 양재성 ▲ 전통식품산업육성부장 김재민 ▲ 농수산식품유통교육원 교육연구부장 남동현 ▲ 대전충남지역본부 수출유통부장 이동원 ▲ 다롄지사장 정소희 ▲ 휴스턴지사장 이광성 ◇ 직위 승진 ▲ 재무관리처장 김준호 ▲ 기후변화대응처장 강형모 ▲ 수출기반처장 석영지 ▲ 공공먹거리처장 손정호 ▲ 안전보건부장 이한필 ▲ 수급대응부장 정은영 ▲ 채소사업부장 임성진 ▲ 할인지원부장 용상구 ▲ 식량지원부장 김판제 ▲ 수출정보부장 윤지원 ▲ 수출기업육성부장 엄유선 ▲ 식품외식정보부장 전이림 ▲ 산지유통부장 배성진 ▲ 사업관리부장 김은희 ▲ 공공급식부장 김혜진 ▲ aT화훼센터 센터운영부장 송다니엘 ▲ 온라인도매시장운영본부 축산양곡부장 엄경원 ▲ 온라인도매시장운영본부 금융시스템부장 윤용범 ◇ 관리자 전보 ▲ 경영안전처장 장재형 ▲ 수급전략처장 남택홍 ▲ 식량관리처장 박향섭 ▲ 해외사업처장 이수직 ▲ 온라인도매시장운영본부장 이상길 ▲ 서울경기지역본부장
◇ 4급 승진 내정 ▲ 정책기획과 남석화 ▲ 자치행정과 박찬규 ▲ 도로시설과 장연동 ◇ 5급 승진 내정 ▲ 기업지원과 김보경 ▲ 도시계획과 안종하 ◇ 4급 전보 ▲ 건설교통국장 안용혁 ▲ 환경관리본부장 이봉수 ▲ 청주고인쇄박물관장 유서기 ▲ 농촌진흥청 전출 박찬순 ▲ 농업기술센터소장 최주이
◇ 4급 승진 ▲ 문화체육관광실장 김은영 ▲ 보건소장 송선희 ◇ 5급 승진 ▲ 시민소통담당관 윤순길 ▲ 경제산업과장 이상미 ▲ 건강증진과장 설진영 ◇ 5급 전보 ▲ 사회복지과장 양영미 ▲ 엄사면장 김진우
◇ 4급 승진 내정 ▲ 자치행정과 오상순 ▲ 도시과 이재규 ◇ 4급 전보 ▲ 문화복지국장 안은숙 ◇ 5급 전보 ▲ 기획감사과장 남은희 ▲ 세정과장 안정옥 ▲ 체육진흥과장 강연수 ▲ 자치행정과장 권순실 ▲ 재난안전과장 이길동 ▲ 도시과장 최동희 ▲ 건축과장 선상균
◇ 3급 전보 ▲ 부구청장 최원혁 ▲ 대전광역시 조성직 ◇ 4급 승진 ▲ 미래세대국장 박규영 ▲ 복지환경국장 송길호 ▲ 도시주택국장 김정호 ▲ 안전건설국장 서정찬 ◇ 5급 승진 ▲ 자양동장 선용섭 ▲ 가양2동장 민덕선 ▲ 성남동장 안두영 ▲ 홍도동장 조미란 ▲ 삼성동장 한인숙 ◇ 5급 전보 ▲ 자치행정과장 강미정 ▲ 세정과장 노선희 ▲ 일자리경제과장 남향숙 ▲ 지역산업과장 황운서 ▲ 노인장애인과장 이현주 ▲ 환경과장 고찬구 ▲ 공동주택과장 윤일권 ▲ 교통정책과장 장영일 ▲ 질병관리과장 한천수 ▲ 건강생활지원과장 최선희
[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국내외 연구진이 20년간의 전자담배 유해성 연구를 종합 분석해 전자담배 연기가 간접흡연자의 건강 악화와 대기 오염을 유발한다는 사실을 재차 확인했다. 강남세브란스병원은 이 병원 호흡기내과 변민광 교수와 미국 오하이오주립대학교 로렌 E. 월드 교수, UC 샌디에이고 의과대학 로라 E.크로티 알렉산더 교수 연구팀이 이 같은 연구를 수행했다고 8일 밝혔다. 연구진은 전자담배의 유해성과 관련된 20년간의 전 세계 핵심 연구 사례 140여편을 선정해 전자담배 노출이 인체 장기에 미치는 영향을 두루 분석했다. 이에 따르면 전자담배는 폐 건강뿐 아니라 뇌·심혈관·대사 체계 등에 악영향을 끼친다. 전자담배 사용자는 비흡연자 대비 대사증후군 발병 위험이 최대 1.4배 높았으며, 일반 담배와 전자담배를 함께 쓰는 여성은 중성지방 수치가 3.9배까지 치솟는다는 사례도 보고됐다. 전자담배가 내뿜는 니코틴과 나노 입자는 혈관 내피세포를 손상시켜 동맥경화와 혈압 상승, 동맥 경직도 증가를 유발하는 것으로도 나타났다. 또한 뇌의 에너지 대사를 방해하고 염증을 유발해 인지 능력을 떨어뜨리고 뇌졸중 발생 시 뇌 손상을 더욱 심각하게 만드는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흡연자들은 대체로 금연의 필요성에는 공감하면서도 이를 '언젠가 해야 할 일'로 미루는 경우가 많다. 문제는 그 '언젠가'가 좀처럼 오늘이 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이미 늦었다는 인식이 발목을 잡기 때문이다. 하지만 최근 연구는 이런 통념과 다른 결과를 보여준다. 금연의 효과는 생각보다 훨씬 빠르게 시작된다는 것이다. 대한암학회가 발행하는 국제학술지 '암 연구와 치료'(Cancer Research and Treatment) 최신호에 따르면 이대목동병원 호흡기내과 천은미 교수 연구팀이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를 활용해 50세 이상 성인 16만5천512명을 평균 8년 이상 추적 관찰한 결과, 금연 후 단 2년만 지나도 폐암 발생 위험이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감소하는 연관성이 관찰됐다. 연구팀은 대상자를 비흡연자(8만2천756명), 과거 흡연자(4만1천378명), 현재 흡연자(4만1천378명)로 나눠 폐암 발생 양상을 비교 분석했다. 평균 연령은 58세였고, 남성이 97.6%를 차지했다. 추적 기간 폐암 누적 발생률은 비흡연자 1.10%, 과거 흡연자 3.54%, 현재 흡연자 4.51%로 뚜렷한 차이를 보였다. 특히 현재 흡연자의 폐암 발생 위험은 비흡연자보다 5.5배나
세마글루티드·티르제파타드 등 글루카곤 유사 펩티드-1(GLP-1) 계열 비만·당뇨 치료제를 중단하면 체중이 다시 늘 뿐 아니라 심근경색·뇌졸중·사망 위험 감소 효과도 빠르게 사라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세인트루이스 워싱턴대 의대 지야드 알-알리 박사팀은 의학 학술지 BMJ 메디신(BMJ Medicine)최근호에서 제2형 당뇨병 환자 33만여 명을 대상으로 GLP-1 약물 치료 지속 여부와 심혈관 질환 위험 간 관계를 분석한 결과, 치료를 중단하면 주요 심혈관 사건 위험이 다시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알-알리 박사는 "GLP-1 수용체 작용제의 심혈관 보호 효과는 서서히 축적되지만, 치료를 중단하면 빠르게 사라진다"며 "중단 후 다시 치료를 시작해도 이전 수준으로 완전히 회복되지는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GLP-1 계열 약물은 당뇨병 치료제로 개발됐으나 체중 감소 효과와 함께 심혈관 보호 효과도 확인되면서 비만 치료제로 널리 사용되고 있다. 그러나 비용과 부작용, 약물 공급 문제 등으로 상당수 환자가 치료를 중단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GLP-1 계열 약물에는 세마글루티드 기반의 오젬픽(Ozempic)과 위고비(Wego
고혈압 진단을 받은 후 식습관·운동·체중 관리 등 건강한 생활 습관을 유지하거나 개선하면 심혈관 질환과 당뇨병 위험을 크게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하버드T.H. 찬 공중보건대학원 치쑨 교수팀은 미국의사협회 학술지 JAMA 네트워크 오픈(JAMA Network Open) 최근호에서 새로 고혈압 진단을 받은 성인 2만5천여명을 최대 30년간 추적 관찰한 결과 생활 습관을 개선한 경우 심장 대사 질환과 제2형 당뇨병 위험이 크게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고혈압은 전 세계 성인의 3분의 1에 영향을 미치며, 약물 치료가 크게 발전했지만 여전히 심혈관 대사 질환 및 조기 사망의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 연구팀은 많은 연구에서 신체활동, 체중 관리, 금연, 건강한 식단 등 생활 습관의 심혈관 대사 질환 예방 효과가 보고됐지만, 고혈압 환자 집단에서 건강한 생활 습관을 장기적으로 유지하거나 개선하는 게 질병 예방에 미치는 영향은 충분히 연구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이들은 미국 간호사 건강 연구(NHS 1986-2014)와 보건전문가 추적 연구(HPFS 1986-2014) 참가자 중 새로 고혈압 진단을 받은 2만5천820명을 최대 30년간 추적
[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임신부와 태아에게 비타민D가 부족하면 출생 이후 아동의 면역 기능이 떨어지고 알레르기에 취약해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연구원이 지원하는 호흡기알레르기질환 출생코호트 아동들의 알레르기 반응을 국립중앙의료원 홍수종 교수 연구팀이 추적 조사한 결과, 이 같은 결론을 도출했다고 5일 밝혔다. 연구진은 코호트에 참여하는 3∼9세 아동 환자 322명에게 집먼지진드기·꽃가루·반려동물 등 주요 흡입 알레르기 반응 여부 조사를 실시했다. 이후 연구진이 혈액 검사 등을 통해 아동들의 단백질체와 대사 물질을 통합 분석한 결과 여러 알레르기 항원에 동시 민감하게 반응하는 '다중 감작 아동'의 혈액에서는 체내에서 바로 작용하지 못하는 비활성형 상태의 비타민D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중 감작 아동의 혈액에서는 알레르기 관련 면역 반응 물질 농도와 산화 스트레스 관련 단백질도 증가했으며, 비활성형 비타민D가 늘수록 면역 염증 지표도 함께 증가했다. 이어 연구진이 아동들의 출생 시 제대혈 비타민D 농도와 이후 비활성형 비타민D 대사체 수준을 분석한 결과 태어났을 때 혈액 속 비타민D 농도가 낮을수록 아동기 비활성형 비
[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은 오는 29일 르 메르디앙 서울 명동에서 사회보장 인공지능 전환(AX) 미래 전략 심포지엄을 연다고 8일 밝혔다. 심포지엄은 '기본이 튼튼한 미래 복지를 향한 AX'를 주제로, 인공지능(AI)과 데이터 기술을 활용한 복지·돌봄 정책, 서비스 혁신 방향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심포지엄의 기조 강연에서는 박태웅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공공AX 분과장이 '기본이 튼튼한 복지국가 건설을 위한 AX 전략'을 주제로 발표한다. 이후 총 2부에 걸쳐 전문가들의 발표와 패널토론이 이어진다. 이스란 복지부 제1차관은 "AX는 복지 정책과 서비스 전반을 혁신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복지부는 데이터와 AI를 기반으로 국민 삶을 실질적으로 돕는 서비스를 실현하고, 더 촘촘하고 따뜻한 복지 전달체계를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충북 충주시는 대한조정협회가 오는 11∼13일 탄금호 국제조정경기장에 '제15회 탄금호배 전국조정대회'를 연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373명(61개팀)의 선수단이 참가해 총 35개 종목에서 메달을 다툰다. 오세문 회장은 "선수들이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는 자리"라며 "이번 대회가 조정 스포츠의 저변 확대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탄금호 국제조정경기장에선 오는 9∼10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출전 국가대표 선발전이, 오는 24∼26일에는 '2026 아시안컵 조정선수권대회'도 열린다.
[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국내외 연구진이 20년간의 전자담배 유해성 연구를 종합 분석해 전자담배 연기가 간접흡연자의 건강 악화와 대기 오염을 유발한다는 사실을 재차 확인했다. 강남세브란스병원은 이 병원 호흡기내과 변민광 교수와 미국 오하이오주립대학교 로렌 E. 월드 교수, UC 샌디에이고 의과대학 로라 E.크로티 알렉산더 교수 연구팀이 이 같은 연구를 수행했다고 8일 밝혔다. 연구진은 전자담배의 유해성과 관련된 20년간의 전 세계 핵심 연구 사례 140여편을 선정해 전자담배 노출이 인체 장기에 미치는 영향을 두루 분석했다. 이에 따르면 전자담배는 폐 건강뿐 아니라 뇌·심혈관·대사 체계 등에 악영향을 끼친다. 전자담배 사용자는 비흡연자 대비 대사증후군 발병 위험이 최대 1.4배 높았으며, 일반 담배와 전자담배를 함께 쓰는 여성은 중성지방 수치가 3.9배까지 치솟는다는 사례도 보고됐다. 전자담배가 내뿜는 니코틴과 나노 입자는 혈관 내피세포를 손상시켜 동맥경화와 혈압 상승, 동맥 경직도 증가를 유발하는 것으로도 나타났다. 또한 뇌의 에너지 대사를 방해하고 염증을 유발해 인지 능력을 떨어뜨리고 뇌졸중 발생 시 뇌 손상을 더욱 심각하게 만드는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문화투데이 장은영 기자] 국민의힘 충남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8일 충남 기초단체장 11개 선거구 후보자 11명의 공천을 확정했다. 확정된 후보는 계룡시장 이응우, 금산군수 박범인, 당진시장 오성환, 보령시장 엄승용, 부여군수 이용우, 서천군수 김기웅, 아산시장 맹의석, 예산군수 최재구, 청양군수 김홍열, 태안군수 윤희신, 홍성군수 박정주 후보이다. 앞서 공관위는 공주시장 최원철, 논산시장 백성현, 서산시장 이완섭 후보에 대한 공천을 확정했다. 인구 50만 이상 선거구인 천안시장은 중앙당 공관위가 박찬우 전 의원을 후보로 결정했다. 이로써 국민의힘 충남 기초단체장 후보는 15명 모두 확정됐다. 기초단체장 경선은 책임당원인 선거인단 투표 50%와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 50%로 각각 진행됐다. 아울러 광역의원 21개 선거구와 기초의원 7개 선거구에 단독으로 신청한 후보 28명에 대해서도 공천을 의결했다. 광역의원 공천 확정자 가운데 현역 도의원은 홍성현 충남도의회 의장을 포함해 모두 14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