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년간 813개 학교급식 납품 불공정업체 적발
-
증평군, 내년부터 전입 축하금 10만원으로 인상
-
115세도 참여하는 노인 일자리…대기자만 22만명 '없어서 못해'
-
-
'기업이 선택한 도시' 아산…10년간 166개 기업 유치 성과
-
복지부 직원, 6年간 성희롱 등 징계 101건
-
주병기 "과도한 배달앱 수수료 부담 완화 방안 마련 중"
-
MBK 김병주 "홈플러스, M&A 성사만이 살길"
-
청주시 "지역 화장품 업체 4곳, 베트남서 수출 업무협약"
-
정부가 기념품으로 산 텀블러 5年간 41만8천여개·72억원
-
정부, 15년째 농어촌 생활환경정비 기본방침 '미수립'
-
주병기, '먹튀 논란' MBK에 "위법행위 엄정히 제재"
-
진천군 등 7개 지자체, 중부권 광역급행철도 조기착공 건의
-
-
충주 바이오헬스 국가산업단지 토지 보상 협의 개시
-
어기구 "산림조합 적자액 3년새 20억원→482억원 증가"
-
충남 수산식품, 독일 아누가 박람회서 395만 달러 수출협약
-
제천시 "내달부터 행정복지센터서 경제활력지원금 지급"
-
옥천군, 무인민원발급기 무료화…등본 등 122종
-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에 49개군 신청…경쟁률 8.2대 1
-
어기구 "6천억원 투입 국가식품클러스터 실적, 목표에 미달"
-
정은경 "지역·필수·공공의료 확충…보건복지 사각지대 해소"
-
"尹정부 전략작목 '가루쌀' 재배 농가 손해만 봐"
-
송미령 "농식품 공급 최대한 확보해 수급 안정"